4월 11일 태어난 두꺼비 같은 울 진주^^ 전 보자마자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진으로 진주의 탄생을 전해받은 울 언니와 동생.. 차마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ㅡㅡ; 하루하루 귀염져지는 울 진주~ 하품도 이리 이쁘게~ 똘망똘망 잘생겨 보이는 울 진주~ 넌 딸이라고~~ 이모 팔에 안겨서 인상도 써보고~ 씻고 나선 봉산탈춤~ 엄마가 마음에 안 들면, 목청껏 울기도 하고~ 입이 찢어져라 하품도 하고~ 씻고나서 급 청초해지기도 하고~ 할머니 손가락에 배시시 웃기도~ 잠들락말락할 때 나오는 이쁜 배냇짓~ 하품할 때 나오는 괴상한 표정~ 아 귀여워~~ 윙크도 해주는 울 귀요미~ 메롱도 잘하는 울 아가~ 갑자기 급 노화하기도 하고~ 너무 귀여워 지기도 하고~ 아 귀여워~~~~ 사진을 아는 듯 똘망똘망해지기도~ 벌써부터 카메라를 보는 군~ ㅎㅎ 타고난 이마 주름..ㅋㅋ 배시시 웃는 귀요미~ 아기새처럼 쩍쩍 벌어지는 입~ 잘못해서 배냇짓이 비웃음이 되고, 이쁜 척도 잘하고~ 유혹적인 표정도~ 여자의 상징 꽃머리띠도 해보고~ 후덕하게 웃기도~ 멍도 때려보고~ 엄마 어깨 위에서 세상 시름을 놓고 졸기도 하고~ 하품하며 목주름 자랑도 하고~ 마음에 안들면 읭? 이런 표정도~ 이모한테 안겨 배고픔에 손싸개도 빨아보고~ 배고품에 아빠 어깨도 먹어보고~ 아빠가 안아주는 게 마음에 안들면 인상도 써보고~ 엄마 얼굴에 급 놀라기도 하고~ㅠㅠ 또 이쁜 배냇짓~~ 다 큰 아이처럼 똘망똘망 사진도 찍어 보고~ 개구지게 웃어도 보고~ 이쁜 옷 입고 혀도 낼름~ 모자 쓰고 미소년도 되보고~ 귀달린 모자 쓰고 권투자세 뽐내고~ 아빠 품에서 웃기도~ 멍때리기도 즐기고~ 엄마 품에서 하트모양 입술도 만들어 보고~ 침대에 오줌 싸서 옷 갈아 입혀준 엄마한테, 인상도 써보고~ ㅠㅠ 한두번이어야지~~ 니가 남자애도 아닌데 왜 다리 쳐들고 발사를..ㅡㅡ; 이쁜 옷 입혀준 엄마한테 메롱도.ㅋㅋ 후덕해지는 귀요미 울아가~ 그리고 집에서 발로 찍은 50일 사진 투척해요~ㅎ 남자친구 진수와 달리는 듯한 울 진주~ 진수가 좋니? 네~!!! 진수가 마음에 안 드니..?? ....울상.. 아빠의 장난에, 어, 이게 뭐지?? 굳어버린 울 아가~ ㅋ 요정모자 쓰고 진짜 요정 같은 울 아가~^^ 하늘에서 내게 준 선물 소중한 울 진주^^ 어떻게 끝을 내야 할지..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착하고 이쁘게 자라주렴~ 수많은 사진에 죄송해요~ 고르고 골라도 제 눈엔 다 천사라~^^ 이모 삼촌들 추천 안하면 알아서 해~ 무서운 진주 표정~ ㅋㅋ 162
두달동안 너무 이쁘게 자라 준 울 진주 사진 투척해요~~
4월 11일 태어난 두꺼비 같은 울 진주^^
전 보자마자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진으로 진주의 탄생을 전해받은 울 언니와 동생..
차마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ㅡㅡ;
하루하루 귀염져지는 울 진주~
하품도 이리 이쁘게~
똘망똘망 잘생겨 보이는 울 진주~ 넌 딸이라고~~
이모 팔에 안겨서 인상도 써보고~
씻고 나선 봉산탈춤~
엄마가 마음에 안 들면, 목청껏 울기도 하고~
입이 찢어져라 하품도 하고~
씻고나서 급 청초해지기도 하고~
할머니 손가락에 배시시 웃기도~
잠들락말락할 때 나오는 이쁜 배냇짓~
하품할 때 나오는 괴상한 표정~ 아 귀여워~~
윙크도 해주는 울 귀요미~
메롱도 잘하는 울 아가~
갑자기 급 노화하기도 하고~
너무 귀여워 지기도 하고~
아 귀여워~~~~
사진을 아는 듯 똘망똘망해지기도~ 벌써부터 카메라를 보는 군~ ㅎㅎ
타고난 이마 주름..ㅋㅋ
배시시 웃는 귀요미~
아기새처럼 쩍쩍 벌어지는 입~
잘못해서 배냇짓이 비웃음이 되고,
이쁜 척도 잘하고~
유혹적인 표정도~
여자의 상징 꽃머리띠도 해보고~
후덕하게 웃기도~
멍도 때려보고~
엄마 어깨 위에서 세상 시름을 놓고 졸기도 하고~
하품하며 목주름 자랑도 하고~
마음에 안들면 읭? 이런 표정도~
이모한테 안겨 배고픔에 손싸개도 빨아보고~
배고품에 아빠 어깨도 먹어보고~
아빠가 안아주는 게 마음에 안들면 인상도 써보고~
엄마 얼굴에 급 놀라기도 하고~ㅠㅠ
또 이쁜 배냇짓~~
다 큰 아이처럼 똘망똘망 사진도 찍어 보고~
개구지게 웃어도 보고~
이쁜 옷 입고 혀도 낼름~
모자 쓰고 미소년도 되보고~
귀달린 모자 쓰고 권투자세 뽐내고~
아빠 품에서 웃기도~
멍때리기도 즐기고~
엄마 품에서 하트모양 입술도 만들어 보고~
침대에 오줌 싸서 옷 갈아 입혀준 엄마한테, 인상도 써보고~ ㅠㅠ
한두번이어야지~~ 니가 남자애도 아닌데 왜 다리 쳐들고 발사를..ㅡㅡ;
이쁜 옷 입혀준 엄마한테 메롱도.ㅋㅋ
후덕해지는 귀요미 울아가~
그리고 집에서 발로 찍은 50일 사진 투척해요~ㅎ
남자친구 진수와 달리는 듯한 울 진주~
진수가 좋니? 네~!!!
진수가 마음에 안 드니..?? ....울상..
아빠의 장난에, 어, 이게 뭐지?? 굳어버린 울 아가~ ㅋ
요정모자 쓰고 진짜 요정 같은 울 아가~^^
하늘에서 내게 준 선물 소중한 울 진주^^
어떻게 끝을 내야 할지..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착하고 이쁘게 자라주렴~
수많은 사진에 죄송해요~
고르고 골라도 제 눈엔 다 천사라~^^
이모 삼촌들 추천 안하면 알아서 해~
무서운 진주 표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