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밖으로 꺼내면 유치하고 치졸해질까봐 참고 참았는데 속에서 천불이 올라와서 컴터부터키고 씩씩거리고 있네요 휴!!!!! 저랑 남편은 34살 동갑이구요 도련님은 저희보다 두살어린32살입니다 동서는 27이구요 왜 그런거있잖습니까... 남자가 남자를 볼때 여자가 보는거랑 다르고 여자가 여자를볼때 남자랑보는눈이 다르다고... 아나.. 처음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느낌이 평범하지는 않구나 입니다 이게 말로설명하고 이해시키자면 참 유치한 작은것들인데 행동하나하나 가끔 속에서 쌍욕이 올라오게하는 것들이 종종있었습니다 예) 뭔가를 부탁하는데 저희남편한데 아잉~ 아잉~ 아잉~~ 요라고 잇드라구요 그 부탁한다는게 4명이서 어딜가기로 전날 약속을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는겁니다 전화로 뭐하고 있냐고 기다리고있으니 빨리오라니깐 집에서 테트리스한답니다 아.......... 것두 도련님이랑 통화를 하는데... 뒤에서 키보드 부서지는소리가... 짜증나서 기다리고있다고만 말하고 끊고 남편한테는 준비하고 있다고 기다려보자고 했죠.. 그렇게 2시간인가 기다리다 남편이 전화를 했는데 도련님도 받기 뭐햇는지 직접받으라고 했는데 그때 전화를 받더니.. 가기싫다랍니다... "아잉~ 저 안가면 안되요? 아이~ 아잉~ 아잉~~~" 계속 안된다고 남편이 말을 하자 "아~ 안통하는구나... 넹..." 이라고 나옵디다... (제가 동서를 별로 안좋아하는걸 알아서 남편은 통화시 다 들리게 통화를 합니다) 또 예) 올봄에 벗꽃구경을 너무 가고싶어서 남편을 졸랐습니다 그런데... 출장이 길어지면서 결국 못가게되었구요 34살... 꽃구경가면 안됩니까? 34살... 코에 바람넣고싶다고 징징거리면 안되는거였습니까? "어머 그나이먹어도 꽃냄새가 좋긴 좋은가봐요 형님 호호호호~^^" 비꼬는것같이 말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깔깔깔 웃으면서 진지한말투로 툭!!! 던지고 가더이다 순간 얼굴이 붉어지면서 내나이가 창피했습니다 옆에서 같이있던 도련님도 벙!!! 내눈치보면서 제가 화났을까봐...ㅎㅎㅎ 또또 예) 도련님이 집에서 쌍욕을 해가면서 이성을 잃고 밖에 나가길래 어딜가냐했더니 경찰서를 간답니다 무슨일이냐고 햇더니 지금의 동서가 누구한테 맞아서 경찰서에 있다는겁니다 너무 흥분했길래 운전해주겠다고 같이 동행했고 경찰서에서 보니깐... 참.... 왜맞았는지 아십니까? 친구들 모임에서 다른남자랑 카톡주고받다가 맞았답니다 그걸보던 그남자 여친이 꼭지가 돌아서 때렸고요 동서입장에서 말을 하자면 ㅎㅎㅎㅎ 취한것 같으니 집에 가겠다.. 라고 보냈다는겁니다 (취한건 동서친구-여자 입니다) 그걸 공개적으로 너무 늦었으니 집에 갈께요.. 라던가 집에서 급하게 찾아서 가야할것 같다고 가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다른여자의 남친에게 여친앞에서 카톡을 보내는겁니까? 그당시 도련님이야 동서감싸느라고 그딴 카톡보낸걸로 사람을 때리냐고 그여자한테 뭐라고 하고 경찰서에서도 합의를 보던 사과를 하던 설득중이였구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햇느냐면 ㅎㅎ 저희집앞에서 장작통닭구이집이 생겼습니다 저는 통닭안에 밥퍼먹는걸 좋아해서 가고 남편은 워낙 닭을 좋아해서 자주가곤 하는데 그날은 도련님이 같이가자고 먼저 연락이 와서 4명이서 같이 갔습니다 저만빼고 다 흡연자들이라 제가 가끔 자리를 나와서 밖에서 바람쐬고 들어가는데 동서가 제남편 전화기를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보고있더라구요 제가 들어오니깐 남편 전화기로 본인한테 걸더니 "전화번호 땄어요~ 아주버님~" 이때까지만해도 하하 호호~ 저는 열심히 뱃속에 밥을 파서 먹고있는데 남편전화기에 카톡오는 소리가 들리고 남편이 누구지? 라고 말을햇고 그때 여자의 직감으로 동서구나! 했어요 몇초 안되는 순간이였는데 남편이 전화기를 들었고 동서가 남편이 전화기를 드는걸 뚤어져라 보고있드라구요 ㅎㅎㅎㅎ 술도 못먹는제가 갑자기 취끼가 올랐는지 전화기를 여는 남편한테서 빼앗아 "동서 카톡보냈어? 왜?" 라면서 카톡을 켰고 내용확인을 하는데 ㅎㅎ - 이집 닭 참 맛있는것 같아요 그쵸~ 내용은 딱! 저렇게 왔어요 내용으로보자면 별거 아닌데... 왜 내앞에서 내남편한테... 카톡을 하고 지랄이신데여? 그리고 그게 뭐라고 꼭~ 뭐있는것같이 살짝살짝 눈짓을 해가며 살며시 웃으면서 내남편의 행동을 살피는건데여? 아나... 꼭 이런식입니다 따지고 들면 별거아닌데 꼭 그런 뉘앙스... 앙앙 거리고 또또또 예) 영어로 욕뉘앙스 풍깁니다 쉣~ 요딴거..ㅎㅎ 그러다 외국에 계신 고모님이 들어오셨는데 조카들이 한국말을 잘 못한다고 하자 본인이 영어 잘한다고 들어오면 본인이 데리고 다니면서 놀러다니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정말 속으로 써먹을데가 있구나..했어요 첨엔 말할줄만 알지.. 읽은줄은 모른다 하더라구요 이해했습니다 저도 그러니깐요 저도 유학생활 3년했지만 읽는건 좀 서툴고 철자도 잘모르겟지만 그래도 3년 살았다고 귀는 뚫려서 듣는거랑.. 말은 좀 합니다 6개월 있다온 실력이 쉣~ 이였습니다 결혼전부터 자랑질하면서 도련님보고 필요하면 부르다더만.... 당일되니 연락도 안되고 결국 제가 다 데리고 다녔네여 (어머님이랑 같이사는데 연락 안된다는건 의도적인거 아닌가요?) 안보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는데 동서는 어머님이랑 살고 저는 같은단지내에 살고있습니다 휴... 미워죽겠어요 진짜 미워죽겠어요 같은 여자로써 너무 미워요!!! 제가 옹졸한건가요? ㅠ.ㅜ 우선 쓴글을 다시읽으면 폭발할것 같아서 그냥 올려요 오타가 있다거나 문맥이 안맞아도 이해잠...ㅠ.ㅜ 사람이 미워서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는건 첨이예여 이거말고도 진짜 거지같은경우 많아요.. 182
동서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입밖으로 꺼내면 유치하고 치졸해질까봐 참고 참았는데
속에서 천불이 올라와서 컴터부터키고 씩씩거리고 있네요
휴!!!!!
저랑 남편은 34살 동갑이구요 도련님은 저희보다 두살어린32살입니다
동서는 27이구요
왜 그런거있잖습니까... 남자가 남자를 볼때 여자가 보는거랑 다르고
여자가 여자를볼때 남자랑보는눈이 다르다고...
아나..
처음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느낌이 평범하지는 않구나 입니다
이게 말로설명하고 이해시키자면 참 유치한 작은것들인데 행동하나하나 가끔 속에서 쌍욕이 올라오게하는 것들이 종종있었습니다
예)
뭔가를 부탁하는데 저희남편한데 아잉~ 아잉~ 아잉~~ 요라고 잇드라구요
그 부탁한다는게 4명이서 어딜가기로 전날 약속을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는겁니다
전화로 뭐하고 있냐고 기다리고있으니 빨리오라니깐 집에서 테트리스한답니다
아..........
것두 도련님이랑 통화를 하는데... 뒤에서 키보드 부서지는소리가... 짜증나서 기다리고있다고만 말하고 끊고 남편한테는 준비하고 있다고 기다려보자고 했죠..
그렇게 2시간인가 기다리다 남편이 전화를 했는데 도련님도 받기 뭐햇는지 직접받으라고 했는데 그때 전화를 받더니..
가기싫다랍니다...
"아잉~ 저 안가면 안되요? 아이~ 아잉~ 아잉~~~"
계속 안된다고 남편이 말을 하자
"아~ 안통하는구나... 넹..."
이라고 나옵디다...
(제가 동서를 별로 안좋아하는걸 알아서 남편은 통화시 다 들리게 통화를 합니다)
또 예)
올봄에 벗꽃구경을 너무 가고싶어서 남편을 졸랐습니다
그런데... 출장이 길어지면서 결국 못가게되었구요
34살... 꽃구경가면 안됩니까?
34살... 코에 바람넣고싶다고 징징거리면 안되는거였습니까?
"어머 그나이먹어도 꽃냄새가 좋긴 좋은가봐요 형님 호호호호~^^"
비꼬는것같이 말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깔깔깔 웃으면서 진지한말투로 툭!!! 던지고 가더이다
순간 얼굴이 붉어지면서 내나이가 창피했습니다
옆에서 같이있던 도련님도 벙!!! 내눈치보면서 제가 화났을까봐...ㅎㅎㅎ
또또 예)
도련님이 집에서 쌍욕을 해가면서 이성을 잃고 밖에 나가길래
어딜가냐했더니 경찰서를 간답니다
무슨일이냐고 햇더니 지금의 동서가 누구한테 맞아서 경찰서에 있다는겁니다
너무 흥분했길래 운전해주겠다고 같이 동행했고
경찰서에서 보니깐... 참....
왜맞았는지 아십니까?
친구들 모임에서 다른남자랑 카톡주고받다가 맞았답니다
그걸보던 그남자 여친이 꼭지가 돌아서 때렸고요
동서입장에서 말을 하자면 ㅎㅎㅎㅎ
취한것 같으니 집에 가겠다.. 라고 보냈다는겁니다 (취한건 동서친구-여자 입니다)
그걸 공개적으로 너무 늦었으니 집에 갈께요.. 라던가
집에서 급하게 찾아서 가야할것 같다고 가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다른여자의 남친에게 여친앞에서 카톡을 보내는겁니까?
그당시 도련님이야 동서감싸느라고 그딴 카톡보낸걸로 사람을 때리냐고 그여자한테 뭐라고 하고
경찰서에서도 합의를 보던 사과를 하던 설득중이였구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햇느냐면 ㅎㅎ
저희집앞에서 장작통닭구이집이 생겼습니다
저는 통닭안에 밥퍼먹는걸 좋아해서 가고 남편은 워낙 닭을 좋아해서 자주가곤 하는데
그날은 도련님이 같이가자고 먼저 연락이 와서 4명이서 같이 갔습니다
저만빼고 다 흡연자들이라 제가 가끔 자리를 나와서 밖에서 바람쐬고 들어가는데
동서가 제남편 전화기를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보고있더라구요
제가 들어오니깐 남편 전화기로 본인한테 걸더니
"전화번호 땄어요~ 아주버님~"
이때까지만해도 하하 호호~
저는 열심히 뱃속에 밥을 파서 먹고있는데
남편전화기에 카톡오는 소리가 들리고 남편이 누구지? 라고 말을햇고 그때 여자의 직감으로 동서구나! 했어요
몇초 안되는 순간이였는데
남편이 전화기를 들었고 동서가 남편이 전화기를 드는걸 뚤어져라 보고있드라구요
ㅎㅎㅎㅎ
술도 못먹는제가 갑자기 취끼가 올랐는지 전화기를 여는 남편한테서 빼앗아
"동서 카톡보냈어? 왜?"
라면서 카톡을 켰고 내용확인을 하는데 ㅎㅎ
- 이집 닭 참 맛있는것 같아요 그쵸~
내용은 딱! 저렇게 왔어요
내용으로보자면 별거 아닌데...
왜 내앞에서 내남편한테... 카톡을 하고 지랄이신데여?
그리고 그게 뭐라고 꼭~ 뭐있는것같이 살짝살짝 눈짓을 해가며 살며시 웃으면서 내남편의 행동을 살피는건데여? 아나...
꼭 이런식입니다
따지고 들면 별거아닌데 꼭 그런 뉘앙스...
앙앙 거리고
또또또 예)
영어로 욕뉘앙스 풍깁니다
쉣~ 요딴거..ㅎㅎ
그러다 외국에 계신 고모님이 들어오셨는데
조카들이 한국말을 잘 못한다고 하자 본인이 영어 잘한다고 들어오면 본인이 데리고 다니면서 놀러다니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정말 속으로 써먹을데가 있구나..했어요
첨엔 말할줄만 알지.. 읽은줄은 모른다 하더라구요
이해했습니다 저도 그러니깐요
저도 유학생활 3년했지만 읽는건 좀 서툴고 철자도 잘모르겟지만 그래도 3년 살았다고 귀는 뚫려서 듣는거랑.. 말은 좀 합니다
6개월 있다온 실력이 쉣~ 이였습니다
결혼전부터 자랑질하면서 도련님보고 필요하면 부르다더만....
당일되니 연락도 안되고 결국 제가 다 데리고 다녔네여
(어머님이랑 같이사는데 연락 안된다는건 의도적인거 아닌가요?)
안보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는데 동서는 어머님이랑 살고 저는 같은단지내에 살고있습니다
휴...
미워죽겠어요 진짜 미워죽겠어요
같은 여자로써 너무 미워요!!!
제가 옹졸한건가요? ㅠ.ㅜ
우선 쓴글을 다시읽으면 폭발할것 같아서 그냥 올려요
오타가 있다거나 문맥이 안맞아도 이해잠...ㅠ.ㅜ
사람이 미워서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는건 첨이예여
이거말고도 진짜 거지같은경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