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삼덕성당 뒷편 핸즈커피 옆에 위치한 깽닭입니다. 바람돌이님 리뷰 보고 .... 내가 낚인건 아니지만... 일행이 낚여서... 바로 다녀왔네요... 이렇게 바깥에서 가마솥 두개를 두고 튀겨줍니다.... 진짜..한여름이 되면...닭튀기는 직원... 엄청 힘들겠다는 생각이.... 기름은 오후 5시가 아마 제일 깨끗할듯 싶습니다.... 단품메뉴로도 즐길수 있구요. 닭 종류도 그릴도 있고, 튀긴닭도 있고, 여러 종류가 있지만. 1인당 무한리필로 즐길수있는 닭종류는 한정되어있습니다. 크런킹과 순살로.... 뼈있는닭은 국내산인데.. 순살은 국내산/미국산/브라질산으로 섞어 있습니다.... 1인당 6900원에 무조건 음료나 술을 주문하여야 합니다. 1인당 약 1만원으로 무한리필을 즐길수있게 되네요. 술을 주문한다고 하면, 처음부터 생맥피쳐는 주문이 안됩니다. 무조건 인당 음료나술 일병씩 주문하여야 추가로 주문할때만 피져가 주문 됩니다. 이렇게 샐러드바를 이용할수 있지만.... 통조림 칵테일, 통조림 황도, 마요네즈옥수수콘?, 무우, 양배추 드레싱, 파재래기, 감자고구마칩 이렇게 있습니다. 닭 기다리는 동안 배가 고파서 손이 가지만, 딱히 손이 가지 않습니다. 어제(11일)부터 앞으로간 두달정도 행사한다고 합니다. 버드와이저,스타우트,카프리 원래는 3500원인데 2000원 행사입니다. 스타우트와 생맥을 비율 맞추면... 단골집의 흑생맥주가 탄생하는데.... 제가 그렇게 먹으니... 또 그 맛이 안나네요... ㅎㅎ 양배추의 드레싱이 있지만, 파재래기의 드레싱을 사용했더니... 드레싱이 무슨 맛인지 無맛으로 느껴지네요.... 맛을 못느끼는맛....; 소스는 셀프입니다... 왼쪽부터 매운맛, 양념맛, 머스타트맛... 매운맛이 가장 괜찮았습니다. 먹기가 지루할땐 매운맛을 듬뿍... 후라이드입니다. 처음으로 주문한 후라이드.... 기름도 양호해보이고, 닭크기도 좋습니다. 얇은 튀김옷이라 그런지 더 바삭하니 맛있네요... 배가 고프니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먹은 닭중에서 후라이드가 가장 으뜸이였습니다. 간장닭입니다... 후라이드 먹고 주문한지 30분 공백기간동안...기다린 간장닭.... 간장양념이 너무 쎄요... 그래서 다리 하나 먹었어요...... 후라이드의 그 바삭한맛은 온데간데 없고.... 아.... 멘붕... 이건 감자가 아니라 떡입니다... 이 떡안에 구멍이 뚫렸는데... 이 떡 맛나요! 양념닭입니다........ 보자마자 멘붕..... 엄청나게 진해보이는 양념...... 목하나 먹었는데...아....... 한숨.... 역시 후라이드가 최고야 라고 외치고는... 순살후라이드입니다..... 기름이 점점 갈수록 어두워지는 튀김옷들..... 센스쟁이 일행이 샐러드바에 가더니, 파를 얹혀 오네요... 파닭입니다...! 이것도 멘붕.......... 저는 숯불닭 이런거 좋아합니다... 좀 더 많이 먹을수있는 ㅋㅋ 너무 바삭히 튀겨져서 입천장이 다 까질려고 했답니다...일행이... << 네가지중에 최고로 맛없다고 말하는 일행들....<< 저는 이거 안먹었어요... 손이 안가서.... 1인당 약 1만원으로즐길수있는 저렴해보이지만... 혼자가 아닌이상 두명이상간다면 인당 닭한마리 이상은 뜯어야 본전을 찾을수있는... 다만, 저렴한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온다면 완전 저렴한 가격이네요. 닭을 정말 좋아하고 혼자 한마리이상 뜯을수없는 양이라면, 단품메뉴로 추천을 합니다. 양념이 첨가된 닭들은 저랑 안맞았지만, 후라이드만 추천합니다. 간단하게 후라이드에 맥주한잔하기엔 좋을듯 싶습니다. 오픈초기라서 그런지 서빙수가 적어서... 서빙에 버퍼링은 있지만, 친절합니다... (이건 무슨말이지..?) 2
맛집572.[대구맛집/동성로] 무한리필로 즐기는 닭 전문점 <깽닭>
삼덕성당 뒷편 핸즈커피 옆에 위치한 깽닭입니다.
바람돌이님 리뷰 보고 .... 내가 낚인건 아니지만... 일행이 낚여서... 바로 다녀왔네요...
이렇게 바깥에서 가마솥 두개를 두고 튀겨줍니다.... 진짜..한여름이 되면...닭튀기는 직원... 엄청 힘들겠다는 생각이....
기름은 오후 5시가 아마 제일 깨끗할듯 싶습니다....
단품메뉴로도 즐길수 있구요. 닭 종류도 그릴도 있고, 튀긴닭도 있고, 여러 종류가 있지만.
1인당 무한리필로 즐길수있는 닭종류는 한정되어있습니다. 크런킹과 순살로....
뼈있는닭은 국내산인데.. 순살은 국내산/미국산/브라질산으로 섞어 있습니다....
1인당 6900원에 무조건 음료나 술을 주문하여야 합니다. 1인당 약 1만원으로 무한리필을 즐길수있게 되네요.
술을 주문한다고 하면, 처음부터 생맥피쳐는 주문이 안됩니다.
무조건 인당 음료나술 일병씩 주문하여야 추가로 주문할때만 피져가 주문 됩니다.
이렇게 샐러드바를 이용할수 있지만....
통조림 칵테일, 통조림 황도, 마요네즈옥수수콘?, 무우, 양배추 드레싱, 파재래기, 감자고구마칩 이렇게 있습니다.
닭 기다리는 동안 배가 고파서 손이 가지만, 딱히 손이 가지 않습니다.
어제(11일)부터 앞으로간 두달정도 행사한다고 합니다.
버드와이저,스타우트,카프리 원래는 3500원인데 2000원 행사입니다.
스타우트와 생맥을 비율 맞추면... 단골집의 흑생맥주가 탄생하는데.... 제가 그렇게 먹으니... 또 그 맛이 안나네요... ㅎㅎ
양배추의 드레싱이 있지만, 파재래기의 드레싱을 사용했더니... 드레싱이 무슨 맛인지 無맛으로 느껴지네요....
맛을 못느끼는맛....;
소스는 셀프입니다... 왼쪽부터 매운맛, 양념맛, 머스타트맛... 매운맛이 가장 괜찮았습니다.
먹기가 지루할땐 매운맛을 듬뿍...
후라이드입니다. 처음으로 주문한 후라이드.... 기름도 양호해보이고, 닭크기도 좋습니다.
얇은 튀김옷이라 그런지 더 바삭하니 맛있네요... 배가 고프니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먹은 닭중에서 후라이드가 가장 으뜸이였습니다.
간장닭입니다... 후라이드 먹고 주문한지 30분 공백기간동안...기다린 간장닭....
간장양념이 너무 쎄요... 그래서 다리 하나 먹었어요...... 후라이드의 그 바삭한맛은 온데간데 없고.... 아.... 멘붕...
이건 감자가 아니라 떡입니다... 이 떡안에 구멍이 뚫렸는데... 이 떡 맛나요!
양념닭입니다........ 보자마자 멘붕..... 엄청나게 진해보이는 양념......
목하나 먹었는데...아....... 한숨.... 역시 후라이드가 최고야 라고 외치고는...
순살후라이드입니다..... 기름이 점점 갈수록 어두워지는 튀김옷들.....
센스쟁이 일행이 샐러드바에 가더니, 파를 얹혀 오네요... 파닭입니다...!
이것도 멘붕.......... 저는 숯불닭 이런거 좋아합니다... 좀 더 많이 먹을수있는 ㅋㅋ
너무 바삭히 튀겨져서 입천장이 다 까질려고 했답니다...일행이... <<
네가지중에 최고로 맛없다고 말하는 일행들....<<
저는 이거 안먹었어요... 손이 안가서....
1인당 약 1만원으로즐길수있는 저렴해보이지만...
혼자가 아닌이상 두명이상간다면 인당 닭한마리 이상은 뜯어야 본전을 찾을수있는...
다만, 저렴한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온다면 완전 저렴한 가격이네요.
닭을 정말 좋아하고 혼자 한마리이상 뜯을수없는 양이라면, 단품메뉴로 추천을 합니다.
양념이 첨가된 닭들은 저랑 안맞았지만, 후라이드만 추천합니다.
간단하게 후라이드에 맥주한잔하기엔 좋을듯 싶습니다.
오픈초기라서 그런지 서빙수가 적어서... 서빙에 버퍼링은 있지만, 친절합니다... (이건 무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