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드?여자들 문제일 뿐.각성해라.

개판녀들2012.06.12
조회634

 

남편/아내 게시판이나..

특히 결혼/시집/친정 게시판을 보면

 

모든 시댁문제 명절문제, 결혼비용문제 등에

 

남편 욕하고 시집살이 시켜 효도할려고 한다느니..

하면서 남녀문제 성차별 이니 어쩌니 하면서 남자들 욕한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핵심은 모두 남자들과 관계없는 여자들..

 

여자들 끼리의 문제가 대부분이다.

 

개남편 만나 고생하는 글에 남편 욕하는 것은 이해할 수가 있으나,

시집, 시누이 문제, 명절문제에 왜 마지막에 꼭 한마디씩 서운할까봐 남편 욕을 하는 지

모르겠군.

 

따지고 보면 결혼비용이나 준비문제도

둘간에 문제가 없던 것이

장모 <=> 시어머니 가 끼면서 파토가 나거나 무리한 요구문구나 서운한 감정들이 결혼 후까지 결혼생활에 지장을 주는 내용이 주다.

 

시집문제도, 대부분 시어머니가 시집살이 시키거나, 며느리가 개념없거나,

시누이가 미친년이거나, 올케가 무개념이거나

시댁에 갖다고는 돈이나 음식 고스란이 자기딸한테 다 갖다 주거나 얌체같은 시누가 다 가져가거나

 

뭐 결국 그런내용들로 모두 취합된다.

 

그러면서 중간에서 누구편을 들어야 할지 어쩔줄 몰라하다가

한편을 들어야 하는 남편을 마지막에 한마디 욕해줌으로써 모든게 남편이 잘못 된 것으로 결론 지어 지는 형식이지.

 

모든 결론은, 여자들이 바뀌면 해결이 되는 것이다.

 

시댁을 싫어하는 본인들도 친정에 가면 오빠네 와이프, 올케가 시댁에 가져다준 음식 싹싹 다 가져오는 것이고,

친정 엄마가 주는 대부분의 것들이나 돈들도 누군가의 며느리의 피땀인것이지.

 

나이들어서는 과거 생각해서 나쁜 시어머니 안될려고 피해 안주려 따로 살고 옛날에 비해서 엄청 잘해주는 데도 시어머니란 이유 하나만으로 말한마디 하면 시집살이 잔소리 한다고 욕먹는 것도

여자들 끼리의 문제다.

 

쇼프로 여자분들 얘기들어보면 이러더군..

젊었을 때는 고부 갈등이 생길때 남편이 엄마편들면 미친놈 취급하고 커뮤니티 형성하다가..

본인이 새끼낳고 이제 20살 다되가니깐....

내 아들 금쪽같이 키웠는데 어느날 모르는 여자 데리고 와서 내뜸 그 년 편 드는 꼴 절대 못본다.

요러더군..

 

본인이 젊었을 때 그랬으면 서로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며느리면 자기 친정 엄마를 생각해 보면 엄마 편 드는 거 서로 이해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

 

 

여하튼

모든 문제는 내 엄마 내아내 내 누나, 내 여동생, 처가댁 동생, 장모님 등 .. 처제 란 신분 빼고는

모두 여자들끼리의 이기적인 만행의 기 싸움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이상하게 처제와 낀 내용은 본 적이 없다. 있다면 시댁 문제는 아니고 처제와의 바람이 주제지ㅋ...)

 

 

왜 마지막에 남편을 욕하는가.

 

당신들 스스로 이해심을 기르고 이기심을 버리는 것이 우선이다.

내 엄마, 내아내, 내딸 모두를 포함해서 하는 말이다.

 

직접말하라고 하지마라. 이런 고리는 여자들끼리 끊기지 않으면 그들도 똑같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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