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2살이구요 톡은 자주 즐겨보는 편이지만 이렇게 글 쓰기는 처음이네요 어떻게 써야 할지 그냥 본데루 쓰기는 하는데 좀 어색하기도 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귀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랑 사귀는동안 참 많이 힘들었거든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랬더니 그 사람 언제부턴가 제가 여자가 아닌 동생으로 보인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러면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그런데 거기까진 문제가 안되는데.. 그 다음부터가 문제죠 제가 동생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집에 놀러 오라 그러고.. 꼭 사겼을때 처럼 행동을 하더라구요... 분명히 제가 이젠 동생으로밖에 안보인다고 햇고.. 이젠 동생이다 라고 생각한다면서... 사람 자꾸 헷갈리게 가지고 노는건지 관계도 그렇고,, 솔직히 사귀다가 헤어져서,, 오빠 동생 사이로 남는다고 해도 관계까지 사겼을때 처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최소한 서로의 예의같은데.. 그 사람.. 정말 너무 저한테 죄짓고 상처만 주네요.. 근데 제가 더 바보 같은거겠죠? 분명 그 사람은 제가 동생이라고 햇는데.. 전..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관계 하는것 조차도 거부를 못하니까요,, 제가 그래서 하루는 물어봤어요,, 오빠랑 나 뭐야? 아직까지 사귀는거야 아님 오빠 동생이야? 이랬더니 내가 말하지 않았었냐고, 너 이제 동생이라구.. 그래서 제가 그랫어요 그럼 지금 이러는 이유가 대체 뭐냐고, 관계까진 물어보진 못했어요;; 그랬더니 그냥 편하게 만나면 좋은거 아니냐고, 우리 사귈때 성격도 안 맞고 맨날 싸우기만 했는데, 편하게 생각하면 너랑 싸울일 없을꺼 같아서 그런거였는데 그게 왜? 라고 얘기를 하네요, 제가 지금 분명히 가지고 놀림 당하는거 알긴 아는데, 너무 좋아하는지라, 쉽게 돌아서고, 정 떼어내고 냉정하게 뿌리 치고, 그러질 못하겠네요, 근데 그 사람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밖엔 안들어요, 그런데도 미워지지는 않고, 답답하고 매일 속상해서 죽겟어요,, 이 놈의 마음이란게 독하질 못해서, 딱 한번 독하게 맘 먹구 뿌리치면 되는데, 그게 왜 안돼는건지, 그 놈의 정이뭐구 사랑이 뭐길래, 제가 너무 한심해요, 어제는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싸우고, 홧김에 오빠한테, 이제 나한테 다시 연락같은거 하지말고, 길가다가 마주쳐도 아는척 하지 말라구 그렇게 말 했었다가도, 또 금방 뒤 돌아서서, 연락을 받아버렸네요, 제가 어제 그 얘기하면서 많이 울어버린탓에, 오빠가 전화하는 바람에,ㅠ 그런데 그 남자한테 제가 정말 동생으로 밖에 안 보이는걸까요? 그게 넘 궁금해요,
이젠 동생으로밖에 안보인다면서 관계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자.
제 나이는 22살이구요
톡은 자주 즐겨보는 편이지만
이렇게 글 쓰기는 처음이네요
어떻게 써야 할지 그냥 본데루 쓰기는 하는데
좀 어색하기도 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귀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랑 사귀는동안 참 많이 힘들었거든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그랬더니 그 사람 언제부턴가 제가 여자가 아닌
동생으로 보인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러면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그런데 거기까진 문제가 안되는데..
그 다음부터가 문제죠
제가 동생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집에 놀러 오라 그러고..
꼭 사겼을때 처럼 행동을 하더라구요...
분명히 제가 이젠 동생으로밖에 안보인다고 햇고..
이젠 동생이다 라고 생각한다면서...
사람 자꾸 헷갈리게 가지고 노는건지
관계도 그렇고,,
솔직히 사귀다가 헤어져서,, 오빠 동생 사이로 남는다고 해도
관계까지 사겼을때 처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최소한 서로의 예의같은데..
그 사람.. 정말 너무 저한테 죄짓고 상처만 주네요..
근데 제가 더 바보 같은거겠죠?
분명 그 사람은 제가 동생이라고 햇는데..
전..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관계 하는것 조차도 거부를 못하니까요,,
제가 그래서 하루는 물어봤어요,,
오빠랑 나 뭐야? 아직까지 사귀는거야 아님 오빠 동생이야?
이랬더니 내가 말하지 않았었냐고, 너 이제 동생이라구..
그래서 제가 그랫어요 그럼 지금 이러는 이유가 대체 뭐냐고,
관계까진 물어보진 못했어요;;
그랬더니 그냥 편하게 만나면 좋은거 아니냐고,
우리 사귈때 성격도 안 맞고 맨날 싸우기만 했는데,
편하게 생각하면 너랑 싸울일 없을꺼 같아서 그런거였는데 그게 왜?
라고 얘기를 하네요, 제가 지금 분명히 가지고 놀림 당하는거 알긴 아는데,
너무 좋아하는지라, 쉽게 돌아서고, 정 떼어내고 냉정하게 뿌리 치고,
그러질 못하겠네요, 근데 그 사람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밖엔 안들어요,
그런데도 미워지지는 않고, 답답하고 매일 속상해서 죽겟어요,,
이 놈의 마음이란게 독하질 못해서, 딱 한번 독하게 맘 먹구 뿌리치면 되는데,
그게 왜 안돼는건지, 그 놈의 정이뭐구 사랑이 뭐길래, 제가 너무 한심해요,
어제는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싸우고, 홧김에 오빠한테,
이제 나한테 다시 연락같은거 하지말고, 길가다가 마주쳐도 아는척 하지 말라구
그렇게 말 했었다가도, 또 금방 뒤 돌아서서, 연락을 받아버렸네요,
제가 어제 그 얘기하면서 많이 울어버린탓에, 오빠가 전화하는 바람에,ㅠ
그런데 그 남자한테 제가 정말 동생으로 밖에 안 보이는걸까요?
그게 넘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