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 출산후기 한번 남겼었는데 그 후로 판을 읽는게 하늘에 별따기가 될정도로 육아에 치어살다가.... 아들램 9개월 접어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조금씩 조금씩 컴퓨터 할 시간을 주네요~~ 안아 올리기도 무서울 정도로 작았던 핏덩어리 아들이 이젠 제법 인간의 모습(??)ㅋㅋ을 찾아가고 있어요~~~ 짝짝꿍도 하고~ 엄마도 찾고~ 빠빠이도하고~ 혼자 일어서서 벽잡고 걸어가기도 하고~ 무릎에 바퀴달린것 마냥 어찌나 기어다니는지.. 이는 보통 개월수에비해 너무 일찍 나와서 벌써 아랫니, 윗니, 윗니양옆에 이까지 나오고 있어요..ㅠㅠ 아들사진 투척하면서 소개좀 해볼께요^^.. 하루종일 누워서 맘마만 먹고 응가만 쌌던 신생아 시절이 어제같은데.... 훌쩍~ 커버려서 이젠 엄마 맘마보단 이유식을 더 많이 먹는 아가가 됐어요~~~!! 이유식은 참 힘들게 먹으면서 과일은 어찌나 좋아하는지.. 딸기는 셔서 오묘한 표정짓다가도 더 달라고 들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서러워라~~~~ 이리저리 사고만 치고 다니길래 큰소리 한번냈더니 완전 서럽게 우네요...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미안하다고 달래줄때까지 억지로라도 끝까지 운답니다ㅠㅠ 고약한 승질머리..... 이때 사진은 한달전? 쯤이여서 기어다니지 못할땐데.. 이때가 참 그립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엎드려서 놀기만 했는데 ㅋㅋㅋ 가끔 이러고 혼자 벌서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울아들같은 딸램을 낳고싶은 욕심때문에.... 여자아이 꼬까옷까지 입혀봤답니다^^;;;;;;;; 은우야 미안...^^ 아들이 며칠전에 첨으로 아파봤어요ㅠㅠ 잔병한번 걸리지 않았던 터라.. 병원가는 일이라곤 예방접종 하는 날 뿐이였는데.. 일주일 동안 병원 드나들면서 밤새 잠도 못자고 끙끙대고 먹지도 못하는 아들보느라 엄마마음이 찢어졌었답니다 ㅠㅠ 뉘어 노면 벌떡 일어나 기어다니고 사고치던 아들이.. 뒤집을 힘도 없는지 뒤집기 한번을 안하고 누워만있는데.... 말 안듣는다고 소리지르던 때가 그립더라구요.. 말안듣고 사고치는게 건강하다는 증거라는걸 알았어요ㅠㅠ 아들램 한번 아프고 나니까 엄마를 26년만에 철들게 만들더라구요 ㅋㅋㅋ 아이들은 한번 아프면 또 훌쩍! 큰다던데 일주일 아프고 났더니 무섭게 달라졌더라구요^^ 이제 이대로만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 저희아들 이쁘게 봐주시고~ 추천 꾸욱!! ^-^ 안그럼 울꺼에욤 ㅠㅠ 22
9개월된 아들자랑 해볼께요~~~
안녕하세요~ ^0^
출산후기 한번 남겼었는데
그 후로 판을 읽는게 하늘에 별따기가 될정도로 육아에 치어살다가....
아들램 9개월 접어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조금씩 조금씩 컴퓨터 할 시간을 주네요~~
안아 올리기도 무서울 정도로 작았던 핏덩어리 아들이
이젠 제법 인간의 모습(??)ㅋㅋ을 찾아가고 있어요~~~
짝짝꿍도 하고~ 엄마도 찾고~ 빠빠이도하고~
혼자 일어서서 벽잡고 걸어가기도 하고~
무릎에 바퀴달린것 마냥 어찌나 기어다니는지..
이는 보통 개월수에비해 너무 일찍 나와서
벌써 아랫니, 윗니, 윗니양옆에 이까지 나오고 있어요..ㅠㅠ
아들사진 투척하면서 소개좀 해볼께요^^..
하루종일 누워서 맘마만 먹고 응가만 쌌던 신생아 시절이 어제같은데....
훌쩍~ 커버려서 이젠 엄마 맘마보단
이유식을 더 많이 먹는 아가가 됐어요~~~!!
이유식은 참 힘들게 먹으면서
과일은 어찌나 좋아하는지..
딸기는 셔서 오묘한 표정짓다가도
더 달라고 들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서러워라~~~~
이리저리 사고만 치고 다니길래
큰소리 한번냈더니
완전 서럽게 우네요...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미안하다고 달래줄때까지 억지로라도 끝까지 운답니다ㅠㅠ
고약한 승질머리.....
이때 사진은 한달전? 쯤이여서 기어다니지 못할땐데..
이때가 참 그립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엎드려서 놀기만 했는데 ㅋㅋㅋ
가끔 이러고 혼자 벌서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울아들같은 딸램을 낳고싶은 욕심때문에....
여자아이 꼬까옷까지 입혀봤답니다^^;;;;;;;;
은우야 미안...^^
아들이 며칠전에 첨으로 아파봤어요ㅠㅠ
잔병한번 걸리지 않았던 터라..
병원가는 일이라곤 예방접종 하는 날 뿐이였는데..
일주일 동안 병원 드나들면서
밤새 잠도 못자고
끙끙대고 먹지도 못하는 아들보느라
엄마마음이 찢어졌었답니다 ㅠㅠ
뉘어 노면 벌떡 일어나 기어다니고 사고치던 아들이..
뒤집을 힘도 없는지
뒤집기 한번을 안하고 누워만있는데....
말 안듣는다고 소리지르던 때가 그립더라구요..
말안듣고 사고치는게 건강하다는 증거라는걸 알았어요ㅠㅠ
아들램 한번 아프고 나니까
엄마를 26년만에 철들게 만들더라구요 ㅋㅋㅋ
아이들은 한번 아프면 또 훌쩍! 큰다던데
일주일 아프고 났더니
무섭게 달라졌더라구요^^
이제 이대로만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
저희아들 이쁘게 봐주시고~
추천 꾸욱!! ^-^
안그럼 울꺼에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