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6.12 밤. 내 모든 할 말은 인터넷에 다 증거하엿다. 이로써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하느님 그리고 그 천자로서의 내 창생구원 노력은 다 끝났다. // 이제 남겨진 마지막 한가지 문제는 “ 천국으로 떠나는 결단(!)” 문제이다. 그 때는 멀지 않다. 내가 이승에서의 물리적인 인연을 마지막으로 한계짓는 시점은 2012.7.20까지이니까. /// 한 5년 전에 나와 내 엄마가 연수구 배수지 공원에 놀러갔을 때,내 어머니께선 “ 이제 그만 떠날까?”라고 밑도 끝도 없이 말씀하셧다. 하지만 난 그 당시만 해도 그 말씀의 뜻이 “ 우리 둘이 그만 천국 가자”라 말씀하신 어머니의 마음이란 걸 그 땐 난 몰랏엇다. / 세월이 흘러 이젠 내가 그만 이 세계를 떠나고 싶어져 “ 이제야 말로 엄마를 모시고 천국가리라~!” 결심햇건만, 이번 거꾸로 엄마가 이미 5년 새 너무 늙으신 나이 86 할머니가 되셔서 지팡이를 짚지 않곤 한걸음도 움직이지 못하시는 노구가 되셨다... ㅜ.ㅜ / 그래서 요즘은 내 늙으신 할머니는 꼼짝 달싹 여행은 엄두도 못내신 채 “ 이 선학동에서 편히 눈감고 싶구나”라고 힘없이 말씀하신다.... ㅜ.ㅜ /// 자~ 이 상황이 오늘의 정기우 나의 현재 이다. 나를 52년 전 낳아 오늘 날까지 길러주시면서, 연세 75세 때까지 파출부 일을 하시며 내가 하느님으로 성공하도록 뒷바라지 해주시고 지금 연세 86까지도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시며 나를 살림살이 모두 챙겨주시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신 분이 늙으신 내 엄마 미륵 김형진님이시다. .. 이 늙은 어미를 놔두고 내가 어떻게 나 홀로 천국 간다는 건 나는 감히 상상도 못한다~! .. 당장 내가 떠나고 없으면 늙은 어미는 당신 혼자서는 손가락 발거동 하나 할 수 없는 글자 그대로 버려져 내팽겨쳐진 독거노인 할머니가 되실 것임에야 말이다~!!!! ㅜ.ㅜ ///. 따라서 나는 오늘 모진 마음을 먹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늙으신 엄마를 설득해 이젠 이승세계과의 정을 끊어야만 한다~!! 다시 말해 나의 형제 누이와 조카들 ㅡ 즉 이미 오래 전 결혼해 분가해 나간 엄마의 다른 아들 딸 과 친손주 외손주와의 연을 끊고 그만 훌 훌 막내 아들 나와 함께 천국으로 떠나시도록 결단과 용단을 내려야 한다~!!! / 주어진 시간은 2012.7.20 까지다. 이미 작년에 내가 “ 그만 이승을 떠나리라 생각햇더니 UFO 10여대가 이 선학동 상공 50M까지 출현했던 경험 그대로~“ 이번엔 반드시 난 천국으로 떠날 수 있으리라~!!! / 엄마가 거동이 불편하시면 등에 업고서라도 난 UFO 타고 천국 간닷~~!!!!! 바로 그 것이 한자로 孝道의 마지막 길이 아니냔 말이다~!!!!! / 자~ 나 정기우는 결혼을 못해 아내도 새끼도 없고 또 방 한칸 집도 절도 없는 혈혈 단신이자 홀가분한 자유인. / 이미 가벼운 여행 행낭 차림 가방 둘에 나의 모든 생활 잡동사니를 다 넣어 떠날 준비도 다 마쳣으니, 이젠 담담히 내 아버지께서 보내주실 UFO나 기다리노라.~~~ ^^ / 자 ~ 언젠가 말하엿듯. 나의 꿈은 천국 달나라로 휴거되잣~! 이다. 아마도 나의 휴거가 이루어진다면 나는 글자 그대로 불타가 되고 내 엄마는 인류 최초로 달에 가신 서왕모가 되시는 신화가 현실로 이루어지겠지~ ㅋ 정기우~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 /// 여기까지가 나 정기우의 모든 일기 기록 문서이다. 참고로 내가 이 글을 남기는 건 나의 경우가 다른 대한 국민 모두에게 모범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일 뿐이니, 여러분은 나의 마음을 헤아려 두시고 배워 두시라. ... ( p.s ) 그러나 여기서 만일 하나, UFO가 7.20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난 어쩌지??? 내 엄마는 세월이 더 가면 더 늙으셔 어쩌면 자연사 천수를 마칠 지도 모르고.... 그러면 난 엄마를 묘자리에 안장시켜드릴 때까지는 이 세계를 못떠나고 또 고통스럽게 잔존해야만 함이 자식 도리다... ㅜ.ㅜ 하늘 내 아버지시여~ 그런 참극이 없게 그만 천국문을 여소서.
정기우의 마지막 글 : 나의 천국 휴거.... !
2012.6.12 밤.
내 모든 할 말은 인터넷에 다 증거하엿다.
이로써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하느님 그리고 그 천자로서의 내 창생구원 노력은 다 끝났다.
//
이제 남겨진 마지막 한가지 문제는 “ 천국으로 떠나는 결단(!)”
문제이다.
그 때는 멀지 않다.
내가 이승에서의 물리적인 인연을 마지막으로 한계짓는 시점은
2012.7.20까지이니까.
///
한 5년 전에 나와 내 엄마가 연수구 배수지 공원에 놀러갔을 때,내 어머니께선 “ 이제 그만 떠날까?”라고 밑도 끝도 없이 말씀하셧다.
하지만 난 그 당시만 해도 그 말씀의 뜻이 “ 우리 둘이 그만 천국 가자”라 말씀하신 어머니의 마음이란 걸 그 땐 난 몰랏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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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이젠 내가 그만 이 세계를 떠나고 싶어져 “ 이제야 말로 엄마를 모시고 천국가리라~!” 결심햇건만,
이번 거꾸로 엄마가 이미 5년 새 너무 늙으신 나이 86 할머니가 되셔서 지팡이를 짚지 않곤 한걸음도 움직이지 못하시는 노구가 되셨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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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은 내 늙으신 할머니는 꼼짝 달싹 여행은 엄두도 못내신 채 “ 이 선학동에서 편히 눈감고 싶구나”라고 힘없이 말씀하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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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상황이 오늘의 정기우 나의 현재 이다.
나를 52년 전 낳아 오늘 날까지 길러주시면서,
연세 75세 때까지 파출부 일을 하시며 내가 하느님으로 성공하도록 뒷바라지 해주시고 지금 연세 86까지도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시며 나를 살림살이 모두 챙겨주시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신 분이 늙으신 내 엄마 미륵 김형진님이시다.
..
이 늙은 어미를 놔두고 내가 어떻게 나 홀로 천국 간다는 건
나는 감히 상상도 못한다~!
..
당장 내가 떠나고 없으면 늙은 어미는 당신 혼자서는 손가락 발거동 하나 할 수 없는 글자 그대로 버려져 내팽겨쳐진 독거노인 할머니가 되실 것임에야 말이다~!!!! ㅜ.ㅜ
///.
따라서 나는 오늘 모진 마음을 먹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늙으신 엄마를 설득해 이젠 이승세계과의 정을 끊어야만 한다~!!
다시 말해 나의 형제 누이와 조카들 ㅡ 즉 이미 오래 전 결혼해 분가해 나간 엄마의 다른 아들 딸 과 친손주 외손주와의 연을 끊고 그만 훌 훌 막내 아들 나와 함께 천국으로 떠나시도록
결단과 용단을 내려야 한다~!!!
/
주어진 시간은 2012.7.20 까지다.
이미 작년에 내가 “ 그만 이승을 떠나리라 생각햇더니 UFO
10여대가 이 선학동 상공 50M까지 출현했던 경험 그대로~“
이번엔 반드시 난 천국으로 떠날 수 있으리라~!!!
/
엄마가 거동이 불편하시면 등에 업고서라도 난 UFO 타고 천국 간닷~~!!!!!
바로 그 것이 한자로 孝道의 마지막 길이 아니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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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나 정기우는 결혼을 못해 아내도 새끼도 없고
또 방 한칸 집도 절도 없는 혈혈 단신이자 홀가분한 자유인.
/
이미 가벼운 여행 행낭 차림 가방 둘에 나의 모든 생활 잡동사니를 다 넣어 떠날 준비도 다 마쳣으니,
이젠 담담히 내 아버지께서 보내주실 UFO나 기다리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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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언젠가 말하엿듯. 나의 꿈은 천국 달나라로 휴거되잣~! 이다.
아마도 나의 휴거가 이루어진다면 나는 글자 그대로 불타가 되고
내 엄마는 인류 최초로 달에 가신 서왕모가 되시는 신화가
현실로 이루어지겠지~ ㅋ
정기우~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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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나 정기우의 모든 일기 기록 문서이다.
참고로 내가 이 글을 남기는 건 나의 경우가 다른 대한 국민 모두에게 모범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일 뿐이니,
여러분은 나의 마음을 헤아려 두시고 배워 두시라.
...
( p.s )
그러나 여기서 만일 하나, UFO가 7.20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난 어쩌지???
내 엄마는 세월이 더 가면 더 늙으셔 어쩌면 자연사 천수를 마칠 지도 모르고.... 그러면 난 엄마를 묘자리에 안장시켜드릴 때까지는 이 세계를 못떠나고 또 고통스럽게 잔존해야만 함이 자식 도리다... ㅜ.ㅜ
하늘 내 아버지시여~ 그런 참극이 없게 그만 천국문을 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