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2개월된 딸이 있는 32살 엄마구요 저희신랑은 28살 아빠입니다2년연애후 결혼해서 시아버지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제가 신랑이랑 얘기해보고 고민해봐도 답이 나오질 않아 많은 사람들께 물어보면 답이 나올수도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받으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신랑이랑 저는 일을 하고있고 저는 출산일주일전까지 일했구요 지금 출산휴가중입니다 시아버지랑 시어머니는 벌이기 없으시구요 애기는 시어머니께서 봐주시기로했구요시어머니께 결혼해서 같이살기시작하면서 110만원을 드리고 있구요거의 제월급으로 생활하고있습니다반면 저희 친정은 아버지는 안계시고 어머니가 일을하시며 여동생이있습니다빠듯한 생활에 결혼하고 엄마께 뭐해드린게 없네요..ㅠㅠㅠ제고민은 시어머니께서 애기를 봐주시는 일인데 시어머니로 인해 애기정서에 문제가 생길까바 걱정입니다시어머니께서 욕도 너무 잘하시고 부정적이며 목소리는 크고 짜증내는 목소리에 본인말은 다맞고 내가하는욕은 욕이아니며 다른사람이하는욕은 욕이 맞답니다 그러면서 교회다니시는데 교회에서 배운 좋은말은 다하면서 행동으로는 전혀그렇지 않구요 어쨋든 입에 담지도 못할 x욕을 너무 잘하십니다앉아서하는얘기는 본인시어머니땜에 상처받은얘기부터 친척욕만 하구요아버님 돈안벌어온다고 욕합니다 저한테요..ㅡㅡ 아버님께서 전화하면 어머니는 왜?? 소리지르면서 받구요뭐든지 소리지르고 짜증입니다그래서 아버님이 당신은 왜전화를 그렇게 받냐고 싸운게 한두번이아니구요신랑이 4살때 시어머니랑 손잡고 밖에 나갔는데 4살짜리애가 초등학생한테 이쌔x들이라고 그랬다며 웃으면서 얘기하시는데.. 그게 웃음이 나올일인가요?? 그아무것도 모르는 4살짜리가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엄마가 쓰는말을 따라한겁니다신랑이 모든욕은 어머니한테 배웠다고 하더군요.. 신랑이 지금은 저만나고 좋아졌는데맨처음만났을때는 지나가는사람부딪히면 욕하고 예민하고 부정적이었습니다 시어머니는 앉아서 하는얘기라고는 남의욕에.. 욕도 그사람에 대해 잘모르는사람도 본인생각을 내세우며 그렇게 욕합니다신경질적이고 거기다가 우울증이 잇으셔서 본인 감정조절도 못하십니다예를 들면 결혼초기에 신랑이랑 제가 일이8시넘어서 끝나는데 끝나고 데이트좀 하고 늦게 들어오는데 11시 좀 넘었었어요!! 언제들어오냐고 전화왔는데 기분나쁘게 소리지르면서 얘기하니 신랑도 화나서 말그런식으로하냐고 싸우고요... 들어갔더니 소리소리지르고 아버님이 말리니 소리지르며ㅌ사람미치게하잫아!! 이러시더군요 제가 신랑한테 대체 왜저러시는거냐고 그랬더니 냅둬!! 이러더라구요~ 진짜 황당했었습니다..어렸을때가 중요한데 커서 할머니닮을까바 걱정입니다어려서부터 욕하고 학교다니면서 친구들욕하고 사회생활나가서 본인감정조절못하고 신경질적이면 어쩌나...그때가서 내가 키울걸 후회해봤자 늦자나요..분가해서 살돈도 없지만 무리해서 나간다해도 돈을 벌어야하니 봐줄사람은 없고 제가 키우고 싶은데 시댁에 벌이가 없으니 시댁에도 돈을 드려야하니 남편월급으로는 택도없구요어떻게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요ㅠㅠㅠ최대생각한게 친정가서 사는건데..지금은 애기가 폐렴으로 입원해있는데 제가 계속 같이있으면서 간호하고 있는데요 병원까지와서 스트레스 줍니다애기 맴처음 감기걸렸을때 동네 소아과다녔는데 나중에 열이좀 나서 응급실로 왔습니다 응급실이 사람이 많아서 좀 기다리는데 계속 빨리안해준다고 이게 무슨응급실이냐고 계속 신경질내구 욕하구요정작 애기는 잘자고 있는데..의사랑 간호사한테 뭐라하고..ㅠㅠㅠ말투가 기분나쁘니 의사랑 간호사도 기분나빠하구요.. 제가 다 민망하고 미안해서..ㅠㅠㅠ그러면서 동네소아과 여자선생년이라며 미친년이라고 욕하고 가서 한마디해야겠다고.. 아진짜 미치겠어요ㅠㅠㅠ입원해있는데 링겔에 피가 좀 나와서 간호사언니 불렀는데 다른아가땜에 쪼끔 늦게 왔습니다 피가 좀나온다고 위험한건 아닙니다 그랬더니 간호사언니 뒤에서 간호사언니를 째려보며 입모양으로 신발 이라고 하더군요..ㅡㅡ정말 친절히 우리아가 잘봐주시는 분인데..ㅠㅠ육아문제로도 많이 부딪히구요 기응환도 계속 먹여야한다고 제가 안좋다니까 옛날에는 다 그렇게 먹였다고그래서 신랑이랑 같이 얘기했더니 고개를 휙돌리시면서 궁시렁궁시렁..그리고 교회를 다니시는데 결혼할때도 목사님 주례서준다고 해서 양보했는데 저한테 목사님한테 제가 교회다닌다고 거짓말했다고 그렇게 얘기하라고 했었어요.. 저는 무교에요.. 그것땜에 신랑이 대체 왜그러냐고 어머니랑 싸우고요저는 물론 목사앞에대고 무교라고 당당히 얘기했습니다애기입원했는데 교회사람들 와서 애기둘러싸고 기도하고 갔는데 좋은맘으로 해준거니까 그려려니했는데애기가 폐렴끼가 좋아졌다니까시어머니가 목사님이 기도해서 나은거라고..ㅡㅡ 아진짜!!병원이7인실이다보니 어머니랑 얘기하는데 다른애기엄마가 저희시어머니한테 아들이 몇살이냐고 그러니까 28이라고 하셨는데 저 바로 뒤에서 애기 안고있는데 그럼 며느리는요?? 물어보니까 얼버부리며 동갑이라고 거짓말합니다ㅡㅡ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저32이에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어머신랑보다 어려보인다고 더어린줄알았다고 그러니 그때서야 그렇다며..ㅡㅡ 원래 연상만나게 해줄려고 그랬다며..ㅡㅡ 애기가 자면서 자꾸 놀래서 제가 가슴에 손을 올렸더니 제손을 치면서 세게 누르지말라고ㅡㅡ 제가 설마 세게 누르겟나요?? 제아인데..일일이 쓰자면 결혼때부터 너무너무 많아서ㅠㅠ 다음달이면 출근도 해야하는데 너무 생각만 많고 힘이 듭니다좋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악플은 삼가부탁드려요.. 3
시어머니께서 아기키워주는 문제로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제가 신랑이랑 얘기해보고 고민해봐도 답이 나오질 않아 많은 사람들께 물어보면 답이 나올수도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받으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신랑이랑 저는 일을 하고있고 저는 출산일주일전까지 일했구요 지금 출산휴가중입니다 시아버지랑 시어머니는 벌이기 없으시구요 애기는 시어머니께서 봐주시기로했구요시어머니께 결혼해서 같이살기시작하면서 110만원을 드리고 있구요거의 제월급으로 생활하고있습니다반면 저희 친정은 아버지는 안계시고 어머니가 일을하시며 여동생이있습니다빠듯한 생활에 결혼하고 엄마께 뭐해드린게 없네요..ㅠㅠㅠ
제고민은 시어머니께서 애기를 봐주시는 일인데 시어머니로 인해 애기정서에 문제가 생길까바 걱정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욕도 너무 잘하시고 부정적이며 목소리는 크고 짜증내는 목소리에 본인말은 다맞고 내가하는욕은 욕이아니며 다른사람이하는욕은 욕이 맞답니다 그러면서 교회다니시는데 교회에서 배운 좋은말은 다하면서 행동으로는 전혀그렇지 않구요 어쨋든 입에 담지도 못할 x욕을 너무 잘하십니다
앉아서하는얘기는 본인시어머니땜에 상처받은얘기부터 친척욕만 하구요아버님 돈안벌어온다고 욕합니다 저한테요..ㅡㅡ 아버님께서 전화하면 어머니는 왜?? 소리지르면서 받구요뭐든지 소리지르고 짜증입니다그래서 아버님이 당신은 왜전화를 그렇게 받냐고 싸운게 한두번이아니구요
신랑이 4살때 시어머니랑 손잡고 밖에 나갔는데 4살짜리애가 초등학생한테 이쌔x들이라고 그랬다며 웃으면서 얘기하시는데.. 그게 웃음이 나올일인가요?? 그아무것도 모르는 4살짜리가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엄마가 쓰는말을 따라한겁니다신랑이 모든욕은 어머니한테 배웠다고 하더군요.. 신랑이 지금은 저만나고 좋아졌는데맨처음만났을때는 지나가는사람부딪히면 욕하고 예민하고 부정적이었습니다
시어머니는 앉아서 하는얘기라고는 남의욕에.. 욕도 그사람에 대해 잘모르는사람도 본인생각을 내세우며 그렇게 욕합니다신경질적이고 거기다가 우울증이 잇으셔서 본인 감정조절도 못하십니다
예를 들면 결혼초기에 신랑이랑 제가 일이8시넘어서 끝나는데 끝나고 데이트좀 하고 늦게 들어오는데 11시 좀 넘었었어요!! 언제들어오냐고 전화왔는데 기분나쁘게 소리지르면서 얘기하니 신랑도 화나서 말그런식으로하냐고 싸우고요... 들어갔더니 소리소리지르고 아버님이 말리니 소리지르며ㅌ사람미치게하잫아!! 이러시더군요 제가 신랑한테 대체 왜저러시는거냐고 그랬더니 냅둬!! 이러더라구요~ 진짜 황당했었습니다..
어렸을때가 중요한데 커서 할머니닮을까바 걱정입니다어려서부터 욕하고 학교다니면서 친구들욕하고 사회생활나가서 본인감정조절못하고 신경질적이면 어쩌나...그때가서 내가 키울걸 후회해봤자 늦자나요..
분가해서 살돈도 없지만 무리해서 나간다해도 돈을 벌어야하니 봐줄사람은 없고 제가 키우고 싶은데 시댁에 벌이가 없으니 시댁에도 돈을 드려야하니 남편월급으로는 택도없구요어떻게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요ㅠㅠㅠ최대생각한게 친정가서 사는건데..
지금은 애기가 폐렴으로 입원해있는데 제가 계속 같이있으면서 간호하고 있는데요 병원까지와서 스트레스 줍니다
애기 맴처음 감기걸렸을때 동네 소아과다녔는데 나중에 열이좀 나서 응급실로 왔습니다 응급실이 사람이 많아서 좀 기다리는데 계속 빨리안해준다고 이게 무슨응급실이냐고 계속 신경질내구 욕하구요
정작 애기는 잘자고 있는데..의사랑 간호사한테 뭐라하고..ㅠㅠㅠ말투가 기분나쁘니 의사랑 간호사도 기분나빠하구요.. 제가 다 민망하고 미안해서..ㅠㅠㅠ그러면서 동네소아과 여자선생년이라며 미친년이라고 욕하고 가서 한마디해야겠다고.. 아진짜 미치겠어요ㅠㅠㅠ
입원해있는데 링겔에 피가 좀 나와서 간호사언니 불렀는데 다른아가땜에 쪼끔 늦게 왔습니다 피가 좀나온다고 위험한건 아닙니다 그랬더니 간호사언니 뒤에서 간호사언니를 째려보며 입모양으로 신발 이라고 하더군요..ㅡㅡ정말 친절히 우리아가 잘봐주시는 분인데..ㅠㅠ
육아문제로도 많이 부딪히구요 기응환도 계속 먹여야한다고 제가 안좋다니까 옛날에는 다 그렇게 먹였다고그래서 신랑이랑 같이 얘기했더니 고개를 휙돌리시면서 궁시렁궁시렁..
그리고 교회를 다니시는데 결혼할때도 목사님 주례서준다고 해서 양보했는데 저한테 목사님한테 제가 교회다닌다고 거짓말했다고 그렇게 얘기하라고 했었어요.. 저는 무교에요.. 그것땜에 신랑이 대체 왜그러냐고 어머니랑 싸우고요저는 물론 목사앞에대고 무교라고 당당히 얘기했습니다
애기입원했는데 교회사람들 와서 애기둘러싸고 기도하고 갔는데 좋은맘으로 해준거니까 그려려니했는데
애기가 폐렴끼가 좋아졌다니까시어머니가 목사님이 기도해서 나은거라고..ㅡㅡ 아진짜!!
병원이7인실이다보니 어머니랑 얘기하는데 다른애기엄마가 저희시어머니한테 아들이 몇살이냐고 그러니까 28이라고 하셨는데 저 바로 뒤에서 애기 안고있는데 그럼 며느리는요?? 물어보니까 얼버부리며 동갑이라고 거짓말합니다ㅡㅡ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저32이에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어머신랑보다 어려보인다고 더어린줄알았다고 그러니 그때서야 그렇다며..ㅡㅡ 원래 연상만나게 해줄려고 그랬다며..ㅡㅡ
애기가 자면서 자꾸 놀래서 제가 가슴에 손을 올렸더니 제손을 치면서 세게 누르지말라고ㅡㅡ 제가 설마 세게 누르겟나요?? 제아인데..
일일이 쓰자면 결혼때부터 너무너무 많아서ㅠㅠ 다음달이면 출근도 해야하는데 너무 생각만 많고 힘이 듭니다
좋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악플은 삼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