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이 크고 화려한 이국적인 패브릭 한 장이면 시원한 휴양지로 순간 이동이 가능하다. 열대 지방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패턴과 컬러의 패브릭을 스프레드로 사용하고 침대를 좌식 스타일로 배치하면 리조트의 침실 같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분위기의 여름 침실 꾸밈 아이디어.
기존의 무겁고 칙칙했던 베딩 위에 하얀 실로 짠 레이스 패브릭만 덮어도 침실이 한결 밝아지고 여름 내내 시원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짙은 컬러의 베딩 위에 올리면 레이스 특유의 디테일이 살아나 여름 침실 공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면사로 짠 레이스는 피부에 닿아도 거칠지 않아 베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없다.
침실에 시원한 느낌을 불어넣는 요소로 바닥도 빼놓을 수 없다. 침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바닥에 청명한 블루 컬러 러그나 시원한 소재인 대나무나 왕골 러그를 깔아보자. 시각적으로는 물론 발끝에 닿는 느낌까지 시원해 침실이 두 배는 시원하게 느껴진다.
침실은 개인의 휴식 공간인 만큼 밝기보다는 분위기를 바꾸는 쪽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그동안 안정된 느낌을 주는 간접 조명에만 신경 썼다면 올여름에는 과감하게 블루 컬러 불빛으로 바꿔 침실에 시원함을 주자. 기존의 전구 대신 블루 컬러 알전구로 교체만 하면 된다.
블루는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컬러. 이때 단순하게 블루 컬러 하나만 활용하는 대신 오렌지 컬러를 더하면 강렬한 보색 대비 효과가 발휘돼 이국적인 느낌과 청량감을 함께 낼 수 있다. 이는 패브릭의 앞뒤 컬러를 달리하는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는데, 베딩이나 커튼 등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마음을 안정시켜 편안하게 잠들고 싶다면 블루를 침실에 들여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맑은 바닷물을 닮은 리넨으로 만든 캐노피는 침실에 악센트를 주고 시원한 지중해를 떠올리게 한다. 커튼 봉을 양쪽으로 달아 길게 늘어뜨린 블루 컬러 캐노피는 침대를 감싸 안은 듯해 편안함을 주고 시원한 느낌을 주며 숙면도 돕는다.
여름밤을 책임지는 침실 꾸밈법
패턴이 크고 화려한 이국적인 패브릭 한 장이면 시원한
휴양지로 순간 이동이 가능하다. 열대 지방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패턴과 컬러의 패브릭을 스프레드로 사용하고
침대를 좌식 스타일로 배치하면 리조트의 침실 같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분위기의 여름
침실 꾸밈 아이디어.
기존의 무겁고 칙칙했던 베딩 위에 하얀 실로 짠 레이스
패브릭만 덮어도 침실이 한결 밝아지고 여름 내내 시원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짙은 컬러의 베딩 위에 올리면 레이스
특유의 디테일이 살아나 여름 침실 공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면사로 짠 레이스는 피부에 닿아도 거칠지 않아
베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없다.
침실에 시원한 느낌을 불어넣는 요소로 바닥도 빼놓을 수
없다. 침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바닥에
청명한 블루 컬러 러그나 시원한 소재인 대나무나 왕골
러그를 깔아보자. 시각적으로는 물론 발끝에 닿는 느낌까지
시원해 침실이 두 배는 시원하게 느껴진다.
침실은 개인의 휴식 공간인 만큼 밝기보다는 분위기를 바꾸는
쪽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그동안 안정된 느낌을 주는 간접
조명에만 신경 썼다면 올여름에는 과감하게 블루 컬러
불빛으로 바꿔 침실에 시원함을 주자. 기존의 전구 대신 블루
컬러 알전구로 교체만 하면 된다.
블루는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컬러. 이때 단순하게 블루 컬러
하나만 활용하는 대신 오렌지 컬러를 더하면 강렬한 보색
대비 효과가 발휘돼 이국적인 느낌과 청량감을 함께 낼 수
있다. 이는 패브릭의 앞뒤 컬러를 달리하는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는데, 베딩이나 커튼 등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마음을 안정시켜 편안하게 잠들고 싶다면 블루를 침실에
들여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맑은 바닷물을 닮은 리넨으로
만든 캐노피는 침실에 악센트를 주고 시원한 지중해를
떠올리게 한다. 커튼 봉을 양쪽으로 달아 길게 늘어뜨린 블루
컬러 캐노피는 침대를 감싸 안은 듯해 편안함을 주고 시원한
느낌을 주며 숙면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