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고민되네요.나이서른에... 첫결혼실패후..생긴아이와 함께나와 살던중 만난 두번째남편...행복할줄만알았던 결혼생활이 그땐 너무 힘들어 또다시 이혼을 했네요....그후 우연하게 알게될거야 사람과 좋은만남을가지며 살던게..아이가생겼네요..애가있는지라..첫 이혼한거는알고있는데...다른남자와 이혼을 두번 했다는 말은 차마 하지못하겠네요..홀몸두아닌지라..이야기는 해야하겠구..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4116
예랑이한테..차마 이혼을 두번했다고는말하지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