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네

g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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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이렇게 꼬인건지.. 엄마아빠 이혼하고 엄마는 재혼하고 아빠는 나 할매한테 맡기고 다른데서 일하는데 그것조차 수입이 일정하지 안아 돈에 찌달리고,, 할매는 연세도 연세이시다 보니 요즘 몸도 성치안으시구 게다가 터무니 없이 낮은 내성적.. 그리고 오늘 막타로 벌점 24점..부모님호출에다 각서 적으라는데 하.. 울아빠 그래도 공부는 못해도 인간은 되라고 철은 들어라고 하셧는데 이런일로 힉교까지 오실생각하니깐 먼가 막막하다 이거 생기부에남으면 수시는 물건너가는건 물론이고 지금 내실력으론 수능도 터무니 없다 앞으로 머하고살지? 멀어떡하고 살까.. 길이없는거같다 아무리 젊고 아직 고딩이라케도 안봐도 미래가 너무뻔하자나 찌질하고 처참하고..살아봣자 돌아오는건 다 고통이고 슬픔인데 살 가치가 잇을까

시간이 약이레도 이런고통은 매일매일 되풀이 될것만 같은데 정말 어떡하란말이야 주제넘지만 죽고싶다 형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