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항심을 잠재운 이아이(스압주의)

흰둥이견주2012.06.13
조회672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있는 빠른19살이지만 그냥 19살!!!흔녀...아니..못녀...ㅠㅠ입니다.

저도 동물판 자주보다가 저희집개좀 자랑할려구요.
간단한 프로필 하나!이름:흰둥이(이름에 대한 비화는 아래쪽에...)나이:4살외모:털깍고 한달뒤엔 굉장한..미견♡성별:숫컷

그럼 저희집 강아지 자랑합니다~~
123이런거 없어요^^









1(는 훼이크)





2









3(이정도면 됐지용?ㅠㅠ)

 


우선 첫장이니 잘나온사진!!!

진짜 귀엽죠? 귀염 포텐터질때!!!


 


아 이런 후라쉬...

(항상 후레쉬 켜진줄모르고 찍으면...제가 더 미안해져요...눈 어떻게될까봐)




누나 요고모야?



 


요고 뭐냐고오~


 


저저저저저 얄미운 표정ㅋㅋㅋㅋㅋㅋ




곤히 잠듬 1



 

 

 메롱 잠듬 


 

 개 떡실신...(애가 노르스름하네요;;;)


 


그래서 이쁘게 잠든사진 아고 잠들때 너무 너무 귀여워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달맞이언덕에 산책갔다가 진달래꽃꼽고 나들이~


 


할멈...할멈....어디있수...

 


나 안자거든...사진찍지마시개


 


아..이거슨 천사...


꼭 큰언니옷이나 제옷에서 잠들어요..ㅠㅠㅠ


 



나도 사람이야 베개밴다고~~~


(팔베게 스릉흔드..♥ 하지만 내팔은 쥐난드♡)

 


사탕 가지고 놀리기ㅋㅋㅋㅋ찰나에 사진 잘찍었어요

 



이거슨 스님 흰둥ver.

 



19금 목욕신.

 


제가방에서 곤히 잠든사진...컴퓨터하는사이에..ㅠㅠ




흰둥이와 셀카찍을시간은...그가 잠들었을떄..



 


이때 혼나가지고 기어들어가서 안나왔을때에요ㅋㅋㅋㅋㅋ


근데 저자세가 편한듯...저러고 계속앉아있어요

 


개더움 1

 


개더움2 (아이스크림 이사진만 주구 얼음주구요. 아이스크림은 안주었어요^^설정샷...)



새침데기 머스마 

에라이



 


누나 다리에 누워서 일광욕중.




제가 고1때 한창 반항기 심해서 7시에 수업마치는데 보통 11시에 들어왔어요.

질풍노도의 시기...엄마도 야간일하시고 집에 아무도없고...그때 온게 흰둥이에요.

첫날에는 그냥 뭐 늦게 들어가도 되겠지 했는데

집에들어가니 얘가 없어서 당황당황 전화다돌리고 했는데 알고보니 2층에...

그뒤로 집에 점점 빨리들어갔죠ㅎㅎㅎ

흰둥이란 이름은 제가 지었는데...첨에는 애정이 없어서 개,개쉐끼,야 이런걸로 하랬는데

한대 맞고 그냥 허여니깐 흰둥이라고......ㅎㅎㅎㅎ


흰둥아 누나가 맛나는 까까 자주못사줘도 큰언니가 사주는 까까 자주주니깐 

우리 사이좋게 오래오래 살자꾸나ㅎㅎㅎㅎ

진짜 너없으면 나도 글코..가족이 웃음이 없었을거여~

울엄마도 외로워했을거고..ㅎㅎㅎ둥아리~오래살자~~♡


 


사막여우 ver. 흰둥이


 

 

추천안하요~~~~~~?


 


추천하랑께!!!!!!!!!!!!!!!!!!!!!!!!!!



그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