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결혼을 생각할정도로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서로 집안이 경제적으로 차이도 너무 많이 나서 속으로 겉으로 맘고생도 많이하고 트러블도 많았어요 그 사람이 경제적으로 훨씬 잘살았져 저희집은 그에비하면 비교도안될정도로 기운집안이었구요 더군다나 오빠네 어머니가 저를 반대하셨구요 이래저래 참 상황이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서로 노력하면 힘든일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빠는 아니었나봐요 결국 떠났습니다.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거같다구요 붙잡지 못했습니다 오빠가 오빠와 비슷한환경에 좋은여자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면서도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는 이 마음이 정말 싫습니다 ㅠ 잊고싶은데 잊을수도없고 그냥 너무 힘이들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잡을수도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스물일곱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결혼을 생각할정도로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서로 집안이 경제적으로 차이도 너무 많이 나서 속으로 겉으로 맘고생도 많이하고 트러블도 많았어요 그 사람이 경제적으로 훨씬 잘살았져 저희집은 그에비하면 비교도안될정도로 기운집안이었구요 더군다나 오빠네 어머니가 저를 반대하셨구요
이래저래 참 상황이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서로 노력하면 힘든일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빠는 아니었나봐요 결국 떠났습니다.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거같다구요 붙잡지 못했습니다 오빠가 오빠와 비슷한환경에 좋은여자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면서도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는 이 마음이 정말 싫습니다 ㅠ 잊고싶은데 잊을수도없고 그냥 너무 힘이들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