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다도 흑돼지~

바람꽃2012.06.13
조회687

 

수원역에 위치한 삼다도 흑돼지

할머니가 운영하고 계시는데 음식맛이 좋음

 

밑반찬이 대충 대충 한게 아니다.

정말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총각무 끝내주게 맛있어서 싸달라고 하고 싶음...ㅜㅜ

저번에는 제주 생오겹 2인분 둘이서 밥두공기 해서 먹었는데 배가 터지는줄 알았다.ㅋ

 

 

 

이건 생오리주물럭...

오리가 엄청 많아

이것또한 남겼다.

그래서 이모한테 비닐 달라고 해서 포장해감

아까우니깐...^^;;;;

 

 

 

메뉴...

메뉴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

많으면 무얼 먹어야 할지 결정도 잘 못하고 이정도가 딱인듯 하다.

메뉴가 많은 집은 솔직히 맛 없는곳이 많다.

내가 봤을때 거의 그랬다.

 

 

 

주변 방에 세개 더있음

한곳은 2테이블

두곳은 5테이블?? 인가 암튼 공간 많음

그리고 삼다도가 가정집 같아서 그런지 정말 집에서 밥먹는 기분??

할머니가 해주시는 ^^:;;

 

 

아 남친아 미안하다 이런거 시켜서 ㅋㅋㅋ

 

오리 푸짐 하다.

 

 

반찬은 여러가지 내가 시골 밥상을 좋아해서 그런지 난 풀이좋다.

미역국은 성게 미역국 사실 내 입맛에는 좀 아님.

남친은 맛이 쉬원하고 좋다는데 ...

난 왜 내 입맛에 안맞는거지....흠....

 

 

 

오리에 부추 가득...........

부추와 같이 먹으니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다.

부추가 너무 익어 버리면 안되니깐 익기 전에 후딱 먹어 치우는게 좋아요~~

 

 

 

아 하셈~~

윤기가~~ 맛은 아주 좋다구요.

참 비린내 날줄 알았는데 전혀 안나요.

걱정하지 마시고 한번 드셔 보세요.

 

 

 

수원역 홍익 근쳐!!

홍익에서 조금 오시다 보면 오른쪽 골목길 피아노 학원쪽으로 꺽으시고

세븐일레븐 지나면 봐로 좌측에 있답니다.

모르시면 전화를~~~

 

031-246-5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