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입니다........ 친구의 연락에 톡이 된걸 알고 기뻐하며 댓글들을보니...음... 정말 욕밖에 없네요....;;; 저희는 장난삼아 두서 없이 쓴 글이 이렇게 크게 될 지는 몰랐어요... 톡이란걸 처음 쓰니....뭐... 죄송하다는 말 밖에 못하겟네요ㅠㅠㅠㅠㅠ... 저희는 추억삼아 올린건데... 그런 막 .. 던지는 말들..... 이제 사양하겟습니다. 댓글을 참고하여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이해 못하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수정해서도 욕을 하실꺼라면 ... 보지를 마세요 그냥 우린 추억을 남긴거 뿐 입니다. 남들 다가는 군대지만 가기전에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군대가있는 친구에게 소소한 추억 말고 감동을 주고 싶었는데 다들 욕뿐이니 ... 뭐.. 할말이 없네요.. 저희가 글 못쓴거는 정말 사과드릴께요. 그래도 이글을 보고 재밋어 해주신 분들에게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군말 필요없이 음슴체 ㄱㄱ 저희는 경북의 모 대학에 다니는 간호과 1학년 흔녀와 서카니의 베프인 2학년 흔녀임 6월 11일 군입대를 놔두고 석환이의 군주를 9일에 도모하여 모인 남정네 5명에 흔여 2명으로 파티를 시작하였음 그파티에서 벌어진 일들을 쓰도록하겟슴 일단먼저 군대간 석환이의 사진하나 투척하겟슴 주인공소개는 어디서든 시작에 있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 ▲주인공 석환이임 이아이도 그냥 흔한...? 음........그냥 성별의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건 그냥남자이지만 감성하나는 여자보다 더한 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겟음 파티는 주인공의 집에서 소소하게 시작 하였음... 그당시 나는 없었으니..(생략) 집에서의 소소한 파티를 끝내고 우리는 다같이 친구네 주점으로 출발 !!!!!!!!!!!!!!!!!!!!!!! 일단 뭐 주점이니 무엇을 먹었을지는 다들 알겟죠? 시작은 이러했슴 우리끼리 조용한 분위기를 잡으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음 처음에는 정말 가는 사람마냥 우울모드 였지만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서 기분은 업되어지고 우리의 분위기는 점점 하늘을 치솟았음 그러다 다시 분위기가 다운되고......... 신났을 때도 조용하게 있던 한 울보 1은 갑자기 너무 슬프다며 눈물을 한방울..... 두방울..... 옆에서 보고 있던 나는 코 끝에 맺힌 눈물을보고 어찌나 웃음이 나오던지....흠... 한편 나의 마음에는.... 나도 눈물을 흘려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그런 감정들이 솟구쳣음.. 내가 그런생각에 잠겨 있는데........ 갑자기........ 거기있던 울보1이 을 막 마시기 시작하는거 였음... (뒷감당은 어찌하려그랫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울보1이 석환이에게 하는 말이........... 손을 집어넣은채 을 하며... 형... 조용한 저희 방에 오셔서 저희랑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이 가셔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하였음 이렇게 울보1 1시간 반의 진한 눈물을 흘리고 있던 찰나...(보고있나 구씨) 또 다른 울보2가 이말을 듣다가..... 또 울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읭 ? 머지 이상황은... 일단 당황을 하기 시작한 방에 있던 여자둘은..... 감성이 매말랐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라면 다가는거죠 그죠...? 읭? 두번째 울보2는.... 울보 1의 말에 감동 받아 슬프다며 ...... 머지이상황은......... 울보1과 울보2의 사진도 투척하겟음!!!!!!!!!!!!!!!! 울보1의 당시상태.... 울보2의 평상시 생활모습 이러하여 눈물이 많던 석환이의 감성 마져 폭 to the 발 결국 거기 있던 남자 셋 눈물 옆에서 보고 있던 글쓴이들은...... 이상황에 울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나지않는 눈물샘을 자극 할 수없었기에.. 미소를 짓고 잇었음 이렇게 파티는 무르익어가고 울보1은 좀처럼 술이 안깨서 밖으로 데려갔는데...... ▼이러한 자세를 취하고 계셧음..... 이렇게 우리들의 재미진 군주파티는 아침해가 뜰 동안 계속해서 달렸음 이렇게 우리의 추억은 짧지만 임팩트 있게 종료되었음 ▼글쓴이와 석환이 (모자이크 처리는 톡된 다음 풀어드리겠음) ▼ 당시 있었던 울보1과 석환 후배글쓴이 그리고 광개토대왕과 제2의 장석환 어떻게 보면 술을 잘못 마시면 어떻게 되는 지의 예를 보여드린거임 To.사랑하는 서카니에게 서카나 너의 베프인 나는 너가 없는 빈자리에 허덕이고 있다ㅡㅡ 니가 온갖 아이들에게 날 부탁하고 간다고 하여 모두들 니가가고난 하루뒤 12일에 날 찾아와서 날챙겨준다고 하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군대가서 정신좀 차리고 와야한다.. 다만 내가 심심할때 놀아줄 심심풀이인 니가 없다는게 문제이긴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읭? 군대 생활 열심히하고 온나 전문간호과? (전문사관+간호과) 의 자리는 내가 지키고 있으마 거기서도 질질 울고 다니지말고 난 사고 안치고 잘있을께 충성/^^ To. 군대가는날 사귄 서카니 오빠야에게ㅋㅋㅋㅋㅋㅋ(구라=즉 걍오빠임) 오늘이 벌써 2일째에요 제 사진 잘 갖고 계시죠 ?호호호호 내사진이 플러스 될거라 믿고 ^^ 어깨피고 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휴가때 우리 헤어지는 거 안잊었죠 ? ? 제대는 너무 길어요...... 나그전에 남자친구 생길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미 연락하는 사람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휴가때 살좀 빠지면..... 생각좀 해볼께요 호호 진지하게 면회하하..... 면회... 가야겠죠 ? 물론 ㅋㅋ 군주도 갔는데 ^.^ 우리가 무슨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끼니끼니 잘챙겨 드시고 이거 볼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호호 정말 웃겠죠? 어깨피고다니세요 p.s ^^ 편지 놔두고 갔다는 말을 들었네요 면회 때봅시다 ㅡㅡ 저의 1년동안의 베프, 후배의 6개월동안의 똘킹 선배 모든 국군장병 여러분 충성/^^ 소심하게... 우리가 톡되면 글쓴이들 사진 투척가겟음 마지막으로 간호과인들의 국군장병을 위한 충성! 50122
사진有+수정)입대 D-1?2?남자의 눈물
안녕하세요.. 글쓴입니다........
친구의 연락에 톡이 된걸 알고 기뻐하며 댓글들을보니...음...
정말 욕밖에 없네요....;;;
저희는 장난삼아 두서 없이 쓴 글이 이렇게 크게 될 지는 몰랐어요...
톡이란걸 처음 쓰니....뭐... 죄송하다는 말 밖에 못하겟네요ㅠㅠㅠㅠㅠ...
저희는 추억삼아 올린건데... 그런 막 .. 던지는 말들.....
이제 사양하겟습니다.
댓글을 참고하여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이해 못하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수정해서도 욕을 하실꺼라면 ... 보지를 마세요
그냥 우린 추억을 남긴거 뿐 입니다.
남들 다가는 군대지만 가기전에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군대가있는 친구에게 소소한 추억 말고 감동을 주고 싶었는데
다들 욕뿐이니 ... 뭐.. 할말이 없네요..
저희가 글 못쓴거는 정말 사과드릴께요.
그래도 이글을 보고 재밋어 해주신 분들에게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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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군말 필요없이 음슴체 ㄱㄱ
저희는 경북의 모 대학에 다니는 간호과 1학년 흔녀와 서카니의 베프인 2학년 흔녀임
6월 11일 군입대를 놔두고 석환이의 군주를 9일에 도모하여
모인 남정네 5명에 흔여 2명으로 파티를 시작하였음
그파티에서 벌어진 일들을 쓰도록하겟슴
일단먼저 군대간 석환이의 사진하나 투척하겟슴
주인공소개는 어디서든 시작에 있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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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석환이임
이아이도 그냥 흔한...? 음........그냥 성별의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건 그냥남자이지만 감성하나는 여자보다 더한 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겟음
파티는 주인공의 집에서 소소하게 시작 하였음... 그당시 나는 없었으니..(생략)
집에서의 소소한 파티를 끝내고 우리는 다같이 친구네 주점으로 출발 !!!!!!!!!!!!!!!!!!!!!!!
일단 뭐 주점이니 무엇을 먹었을지는 다들 알겟죠?
시작은 이러했슴
우리끼리 조용한 분위기를 잡으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음
처음에는 정말 가는 사람마냥 우울모드 였지만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서
기분은 업되어지고 우리의 분위기는 점점 하늘을 치솟았음
그러다 다시 분위기가 다운되고.........
신났을 때도 조용하게 있던 한 울보 1은 갑자기 너무 슬프다며
눈물을 한방울..... 두방울.....
옆에서 보고 있던 나는 코 끝에 맺힌 눈물을보고 어찌나 웃음이 나오던지....흠...
한편 나의 마음에는.... 나도 눈물을 흘려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그런 감정들이 솟구쳣음..
내가 그런생각에 잠겨 있는데........



갑자기........ 거기있던 울보1이
을 막 마시기 시작하는거 였음...
(뒷감당은 어찌하려그랫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울보1이 석환이에게 하는 말이...........
손을 집어넣은채
을 하며...
형... 조용한 저희 방에 오셔서 저희랑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이 가셔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하였음
이렇게 울보1 1시간 반의 진한 눈물을 흘리고 있던 찰나...(보고있나 구씨)
또 다른 울보2가 이말을 듣다가.....
또 울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읭 ? 머지 이상황은...
일단 당황을 하기 시작한 방에 있던 여자둘은.....
감성이 매말랐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라면 다가는거죠 그죠...? 읭?
두번째 울보2는.... 울보 1의 말에 감동 받아 슬프다며 ......
머지이상황은.........






울보1과 울보2의 사진도 투척하겟음!!!!!!!!!!!!!!!!
울보1의 당시상태....
울보2의 평상시 생활모습
이러하여 눈물이 많던 석환이의 감성 마져 폭 to the 발
결국 거기 있던 남자 셋 눈물











옆에서 보고 있던 글쓴이들은...... 이상황에 울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나지않는 눈물샘을 자극 할 수없었기에.. 미소를 짓고 잇었음
이렇게 파티는 무르익어가고
울보1은 좀처럼 술이 안깨서 밖으로 데려갔는데......
▼이러한 자세를 취하고 계셧음.....
이렇게 우리들의 재미진 군주파티는 아침해가 뜰 동안 계속해서 달렸음
이렇게 우리의 추억은 짧지만 임팩트 있게 종료되었음
▼글쓴이와 석환이 (모자이크 처리는 톡된 다음 풀어드리겠음
)
▼ 당시 있었던 울보1과 석환 후배글쓴이 그리고 광개토대왕과 제2의 장석환
어떻게 보면 술을 잘못 마시면 어떻게 되는 지의 예를 보여드린거임
To.사랑하는 서카니에게
서카나 너의 베프인 나는 너가 없는 빈자리에 허덕이고 있다ㅡㅡ
니가 온갖 아이들에게 날 부탁하고 간다고 하여
모두들 니가가고난 하루뒤 12일에 날 찾아와서
날챙겨준다고 하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군대가서 정신좀 차리고 와야한다..
다만 내가 심심할때 놀아줄 심심풀이인 니가 없다는게 문제이긴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읭?
군대 생활 열심히하고 온나 전문간호과? (전문사관+간호과) 의 자리는 내가 지키고 있으마
거기서도 질질 울고 다니지말고 난 사고 안치고 잘있을께
충성/^^
To. 군대가는날 사귄 서카니 오빠야에게ㅋㅋㅋㅋㅋㅋ(구라=즉 걍오빠임)
오늘이 벌써 2일째에요 제 사진 잘 갖고 계시죠 ?호호호호
내사진이 플러스 될거라 믿고 ^^ 어깨피고 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휴가때 우리 헤어지는 거 안잊었죠 ? ?
제대는 너무 길어요...... 나그전에 남자친구 생길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미 연락하는 사람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휴가때 살좀 빠지면..... 생각좀 해볼께요 호호 진지하게
면회하하..... 면회... 가야겠죠 ? 물론 ㅋㅋ 군주도 갔는데 ^.^
우리가 무슨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끼니끼니 잘챙겨 드시고 이거 볼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호호 정말 웃겠죠? 어깨피고다니세요
p.s ^^ 편지 놔두고 갔다는 말을 들었네요 면회 때봅시다 ㅡㅡ
저의 1년동안의 베프,
후배의 6개월동안의 똘킹 선배
모든 국군장병 여러분 충성/^^
소심하게... 우리가 톡되면 글쓴이들 사진 투척가겟음
마지막으로 간호과인들의 국군장병을 위한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