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서울 사는 흔녀에욬ㅋㅋㅋ 제가 친구 생일 선물 기념으로 친구를 주인공으로 한 허접한 소설을 썼는데욬ㅋㅋㅋㅋ 친구들 사이에 반응이 아주 뜨거워 한번 올려봅니다. 막장에 선 병맛 후 중독이라구 아주아주 칭찬해 줬어요!ㅋㅋㅋㅋㅋ ,,,,,, 칭찬,,,,,,, 이 소설의 주인공이자 제 친구이기도 한 이 아이는 오리를 닮아 별명이 오리랍니다. 입이 세모나거든욬ㅋ 근데 사람이름을 오리라고 할 수가 없어서 주인공 이름을 오린이로 바꾼거구욬ㅋㅋㅋ 이 친구 특징이 세네번 갈아타도 무조건 버스만 타는 친구에요 지하철 절대 안타는 그래서 배경이 버스 회사입니다.;-; 아 혹시나 오해 하시까바,, 밑에 나오는 맞춤법은 걍 막말로 쓴 거라 발음나는대로 막 쓴건데,, 저 그런것도 모르는 그런 사람 아니에옄ㅋㅋ 평범한 회사원 오린 밤 늦게까지 야근하고 집에 가려 엘베를 탄다. 띵똥 일층이다. 그런데!! 둔탁하게 어딘가에 부딫친다. 그거슨 회장님 아들이엇따. 그러치만 오린이는 회장님 아들인지 몰랏다. 나중에 알아야함. 근데 회장님 아들은 오만방자사람 "니깟게 날쳐?" 그말에 화가난 오린은 뭐요?! 이싸람이 하며 도끼눈을 뜬다. 그러자 회장아들은 "나한테 도끼는 뜬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한다. 오린은 머리를 날리며 별꼴이야 하고 간다. 회장아들은 그녀를 계속 바라본다. 1부 끗 다음날 회장아들인 종헌은 김비서를 부른다. "김비서 사람 하나 차자바, 이름은 모르고 팀도 모르고 모르긴 모르는데 키가 160정도 되고 말랏서 깡 마른건 아니고 얼굴은 까맣고 앞머리 일자에 염색물이 빠졋던거 가타 아 그리고 입이 세모엿어." "아! 세모입하면 우리회사에 모르는 사람 없슴니다. 오리캐릭개발팀 임오린씨네요." "그사람 델리고 와요." 따르릉 "네 임오린 입니다." "싸장실인데요 삼분안에 임오린씨 오시랍니다." 엘베 랄랄라~ 오린은 싸장실로 두근두근 가고 싸장님을 만난다 두둥!!! 그까짓게다!!! 오린은 자존심이 안쎄서 걍 잘못햇다고 용서해 달라고 한다. 종헌은 그런 오린의 가벼운 모습에 반한다. "임오린씨 나랑 사귑시다." "네?!" 놀란 토끼눈 오린. 2부끗 오린은 당황햇다. 그녀는 사귀는 남자 덕한이 잇엇기 때문이다. 그러치만 오린은 현실적인 여자엿다. 사원인 덕한과 회장아들 종헌, 망설일 필요가 업섯다. "실은 저도 조아하고 잇엇엇요." "그래 그럼 오늘부터 교제하도록 하지" "네" 싸장실을 나온 오린의 눈에는 불꽃이 튀엇다. 따르르릉 "어 오린아" "덕한씨 나야요. 옥상에서 좀 봐요." 옥상 "덕한씨 우리 헤어져요." 두둥 "무슨말이야?!!갑자기왜!!" "나는 덕한씨한테 만족할만한 여자가 아니에요." "그게 무슨 말이야 알아들을 수 잇게 말해바" "나 싸장님이랑 사귀기로 햇어요" "!!!!!!!!!" 3부끗 니가 싸장님이랑 사귄다고?" "그래요, 나는 덕한씨 같은 시장 그릇이 아니라 싸장님 가튼 지펠 그릇이엇어요. 미안해요." 차갑게 도라서는 오린. 덕한의 왼쪽눈에서 눈물 한방울.... 일요일 로엘백화점 앞 종헌이 오린을 부른다. "나랑 만나려면 이런 구린옷부터 바꿔야해." 오린은 자존심이 상하지 않앗다. 행복햇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런옷은 나랑 어울리지 아나요." "나와 생각이 같군." 똥브랜드 앞 원피스 10개 입어본다 종헌, 도리도리표정.. 기우뚱표정.... 그래 이거야표정!! "이게 제일 낫군 이걸로 하지" "이천마넌입니다." "종헌씨 껌값이네요. 빨리 내고 가요." "껌값은 무슨 눈깔사탕 값이야." 샤날브렌드 앞 그런데 덕한이 그 쪽에 잇다. 눈 마주치는 오린과 덕한 오린은 종헌에게 팔짱을 끼고 그를 모른척하고 지나간다. 덕한은 그런 오린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사장님 시키신 거 구입햇습니다." 덕한에게 온 남자는 그에게 다이아반지를 건넷다. 그렇다 실은 덕한도 재벌아들이엇던 거시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의 후광을 받고 싶지 않아 떠낫던 거시다. 4부끗 "우리 결혼 하자" 옥상으로 오린을 불러낸 덕한은 다이아반지를 꺼냇다. "참나, 덕한씨 말귀 못알아들어요? 나는 당신 가튼 사람이랑 어울리지 않는다고요." "너 이렇게 속물스런 여자엿어? 예전엔 안그랫자나." "그때는 세상을 잘 몰랏을 때고요. 나는 이미 단맛을 바버렷어요." "그 단맛이 너를 파멸로 이끌거야." "아뇨, 나는 이런 구질구질한 인생에서 벗어날 거에요." 돌아서는 오린, 이때 덕한은 외친다. "내가! 그만한 능력이 잇는 남자면 나한테 다시 올거야?!" "그러져." 사장실안 "종헌씨 우리 만난지도 벌써 일주일인데 결혼,,," "무슨말이야 니가 어떻게 나랑 결혼할 생각을해?" "네?" "넌 이류야, 나한테 더는 바라지마 이렇게만 지내면대." !!!!!!!!!!!!!!!!!!! 5부끗 "나쁜놈" 오린은 종헌의 태도에 분노하고 피눈물을 흘린다. "너랑 꼭 결혼하고 말거야." 투두둑 갑자기 소나기가 오고 오린은 상관없다는듯 계속 걸엇다. 몸에는 김이 나고 부들부들 떨엇지만 오린은 안중에 없엇다. 그때 오린의 머리에 우산이 씌워지고 오린은 고개를 올린다. 덕한이엇다. "감기걸리겟어. 너 몸 약하자나" "필요없어요 치워" 오린은 거칠게 우산을 치운다. "나는 너 하나도 안미워, 다시 돌아올거니까." "아니 안돌아와요 나는 아주아주 못된사람이니까. 치우라고요." "그럼 같이 맞지 뭐." 우산을 버리는 덕한. 그러치만 덕한을 돈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오린은 그런거 따위 눈에 들어오지 않앗다. "따라오면 죽여버릴거야." 택시타고 집가는 오린 집 앞 종헌이 서잇다. 눈 히번뜩이는 오린 종헌쪽에 다가가 기절하는척한다. 놀라 뛰어오는 종헌 6부 끗 너무 너무 길다구 해서 짤랐는데,,, 그래두 되나? To be continue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
소설을 써봤는데 인기가 좋아 판에도 올려봐욬ㅋㅋㅋㅋ
안녕하세요.
22살 서울 사는 흔녀에욬ㅋㅋㅋ
제가 친구 생일 선물 기념으로 친구를 주인공으로 한 허접한 소설을 썼는데욬ㅋㅋㅋㅋ
친구들 사이에 반응이 아주 뜨거워 한번 올려봅니다. 막장에 선 병맛 후 중독이라구
아주아주 칭찬해 줬어요!ㅋㅋㅋㅋㅋ ,,,,,, 칭찬,,,,,,,
이 소설의 주인공이자 제 친구이기도 한 이 아이는 오리를 닮아 별명이 오리랍니다. 입이 세모나거든욬ㅋ
근데 사람이름을 오리라고 할 수가 없어서 주인공 이름을 오린이로 바꾼거구욬ㅋㅋㅋ
이 친구 특징이 세네번 갈아타도 무조건 버스만 타는 친구에요 지하철 절대 안타는 그래서 배경이 버스 회사입니다.;-;
아 혹시나 오해 하시까바,, 밑에 나오는 맞춤법은 걍 막말로 쓴 거라 발음나는대로 막 쓴건데,, 저 그런것도 모르는 그런 사람 아니에옄ㅋㅋ
평범한 회사원 오린
밤 늦게까지 야근하고 집에 가려 엘베를 탄다.
띵똥 일층이다.
그런데!! 둔탁하게 어딘가에 부딫친다.
그거슨 회장님 아들이엇따.
그러치만 오린이는 회장님 아들인지 몰랏다. 나중에 알아야함.
근데 회장님 아들은 오만방자사람
"니깟게 날쳐?"
그말에 화가난 오린은
뭐요?! 이싸람이 하며 도끼눈을 뜬다.
그러자 회장아들은
"나한테 도끼는 뜬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한다.
오린은 머리를 날리며 별꼴이야 하고 간다.
회장아들은 그녀를 계속 바라본다.
1부 끗
다음날
회장아들인 종헌은 김비서를 부른다.
"김비서 사람 하나 차자바,
이름은 모르고 팀도 모르고 모르긴 모르는데
키가 160정도 되고 말랏서 깡 마른건 아니고
얼굴은 까맣고 앞머리 일자에 염색물이 빠졋던거 가타
아 그리고 입이 세모엿어."
"아! 세모입하면 우리회사에 모르는 사람 없슴니다.
오리캐릭개발팀 임오린씨네요."
"그사람 델리고 와요."
따르릉
"네 임오린 입니다."
"싸장실인데요 삼분안에 임오린씨 오시랍니다."
엘베 랄랄라~
오린은 싸장실로 두근두근 가고 싸장님을 만난다
두둥!!! 그까짓게다!!!
오린은 자존심이 안쎄서 걍 잘못햇다고 용서해 달라고 한다.
종헌은 그런 오린의 가벼운 모습에 반한다.
"임오린씨 나랑 사귑시다."
"네?!"
놀란 토끼눈 오린.
2부끗
오린은 당황햇다. 그녀는 사귀는 남자 덕한이 잇엇기 때문이다.
그러치만 오린은 현실적인 여자엿다.
사원인 덕한과 회장아들 종헌, 망설일 필요가 업섯다.
"실은 저도 조아하고 잇엇엇요."
"그래 그럼 오늘부터 교제하도록 하지"
"네"
싸장실을 나온 오린의 눈에는 불꽃이 튀엇다.
따르르릉
"어 오린아"
"덕한씨 나야요. 옥상에서 좀 봐요."
옥상
"덕한씨 우리 헤어져요."
두둥
"무슨말이야?!!갑자기왜!!"
"나는 덕한씨한테 만족할만한 여자가 아니에요."
"그게 무슨 말이야 알아들을 수 잇게 말해바"
"나 싸장님이랑 사귀기로 햇어요"
"!!!!!!!!!"
3부끗
니가 싸장님이랑 사귄다고?"
"그래요, 나는 덕한씨 같은 시장 그릇이 아니라
싸장님 가튼 지펠 그릇이엇어요. 미안해요."
차갑게 도라서는 오린.
덕한의 왼쪽눈에서 눈물 한방울....
일요일 로엘백화점 앞
종헌이 오린을 부른다.
"나랑 만나려면 이런 구린옷부터 바꿔야해."
오린은 자존심이 상하지 않앗다. 행복햇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런옷은 나랑 어울리지 아나요."
"나와 생각이 같군."
똥브랜드 앞
원피스 10개 입어본다
종헌, 도리도리표정.. 기우뚱표정.... 그래 이거야표정!!
"이게 제일 낫군 이걸로 하지"
"이천마넌입니다."
"종헌씨 껌값이네요. 빨리 내고 가요."
"껌값은 무슨 눈깔사탕 값이야."
샤날브렌드 앞
그런데 덕한이 그 쪽에 잇다.
눈 마주치는 오린과 덕한
오린은 종헌에게 팔짱을 끼고 그를 모른척하고 지나간다.
덕한은 그런 오린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사장님 시키신 거 구입햇습니다."
덕한에게 온 남자는 그에게 다이아반지를 건넷다.
그렇다 실은 덕한도 재벌아들이엇던 거시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의 후광을 받고 싶지 않아 떠낫던 거시다.
4부끗
"우리 결혼 하자"
옥상으로 오린을 불러낸 덕한은 다이아반지를 꺼냇다.
"참나, 덕한씨 말귀 못알아들어요?
나는 당신 가튼 사람이랑 어울리지 않는다고요."
"너 이렇게 속물스런 여자엿어? 예전엔 안그랫자나."
"그때는 세상을 잘 몰랏을 때고요. 나는 이미 단맛을 바버렷어요."
"그 단맛이 너를 파멸로 이끌거야."
"아뇨, 나는 이런 구질구질한 인생에서 벗어날 거에요."
돌아서는 오린, 이때 덕한은 외친다.
"내가! 그만한 능력이 잇는 남자면 나한테 다시 올거야?!"
"그러져."
사장실안
"종헌씨 우리 만난지도 벌써 일주일인데 결혼,,,"
"무슨말이야 니가 어떻게 나랑 결혼할 생각을해?"
"네?"
"넌 이류야, 나한테 더는 바라지마 이렇게만 지내면대."
!!!!!!!!!!!!!!!!!!!
5부끗
"나쁜놈"
오린은 종헌의 태도에 분노하고 피눈물을 흘린다.
"너랑 꼭 결혼하고 말거야."
투두둑
갑자기 소나기가 오고 오린은 상관없다는듯 계속 걸엇다.
몸에는 김이 나고 부들부들 떨엇지만 오린은 안중에 없엇다.
그때 오린의 머리에 우산이 씌워지고 오린은 고개를 올린다.
덕한이엇다.
"감기걸리겟어. 너 몸 약하자나"
"필요없어요 치워"
오린은 거칠게 우산을 치운다.
"나는 너 하나도 안미워, 다시 돌아올거니까."
"아니 안돌아와요 나는 아주아주 못된사람이니까. 치우라고요."
"그럼 같이 맞지 뭐."
우산을 버리는 덕한.
그러치만 덕한을 돈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오린은
그런거 따위 눈에 들어오지 않앗다.
"따라오면 죽여버릴거야."
택시타고 집가는 오린
집 앞 종헌이 서잇다.
눈 히번뜩이는 오린
종헌쪽에 다가가 기절하는척한다.
놀라 뛰어오는 종헌
6부 끗
너무 너무 길다구 해서 짤랐는데,,, 그래두 되나?
To be continue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