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런글 보다가 처음으로 써봅니다..... 저는 제 잊지 못하고 있는 여자친구를 찾고싶습니다.... 저희는 제 학교 동생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했어요.... 전 학생이었고 그녀는 직장인 이었습니다 전 포항살고 그녀는 경주에 살았어요 전 사랑이 항상 주기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녀를 만나면서 사랑이 받는것도 사랑이라는것을 처음으로 알려준 그녀입니다....그녀도 저를 많이 좋아했던거 같습니다...그리고 저희는 5월 이제 한달이 다되가네요 그녀의 통보로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제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지말라고 너없음 나 안되는거 알지않냐고...말을하니 그녀는 모른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녀는 한달정도만 나 없이 참아봐라고 그럼 그때 다시생각해보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달을 참아보려고 했는데 무슨 이놈의 마음이란게 그렇게되지 않더군요 근데 그녀는 너무나 쉽게 저를 잊은거 같았습니다... 그이후 전 그녀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생각나 너무 힘드네요...함께 만든 커플휴대폰에 함께 여행 갔던 강원도 여행 지금도 제 폰 문자에는 그때 여자친구가 보내준 문자를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함께 벚꽃 놀이 갔던 진해 군항제 그리고 그녀가 가장 이뻐보였던 거제도여행과,,,,마지막으로 함께 여행갔던 진주까지 제가 지금껏 여자친구랑 이렇게 다닌적이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지금 떠오르네요.... 제가 학생이니까 항상 그녀에게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위해 취업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녀는 "오빠가 원하는거 아님 학교 더 다니라고"이런말 하면서 저를 설득하더군요 전 그말에 더욱 그녀를 위해 취업을 해야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힘들긴하지만 그녀를 위해 선물도사줄수있고 맛있는것도사줄수있는 작은 회사에 입사했습니다..그리고 입사후 같이 좋아해준것도 그녀구요 입사후에도 그녀가 보고싶으면 그녀가 일하는 병원앞에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원무과에 일하거든요 그래서 입사후 3일째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그러는거 아닙니까..이제 겨우 행복하게 해줄수있는데 이제 겨우 내가 베풀수있는 여건이 되었는데 그리고 그녀는 절 떠났습니다 그 후에 제가 경주에 사는 그녀 집앞에도 찾아가고 연락도했지만 그녀는 휴대폰번호를 바꿨습니다 제가 많이 싫어졌나봐요 그 후에 집앞에 찾아가서 무릎꿇고 잡아봤지만 그녀는 대답없더군요... 지금 그러고 2주정도 지났는데....너무 힘듭니다 주위에서는 미친놈아 정신차리라고 하지만 제 마음은 너무 허무하네요 너무 좋아했나봅니다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포항에서 다른 지역으로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를잊기위해서요 다른여자를 소개받아도 그녀가 안 잊혀지고 지금 너무 힘듭니다 요즘은 이런마음을 생각하면 안되는거지만 죽고싶다라는 생각도 가지고있구요.... 판에 이런글 올리는 이유도 그녀가 판을 자주봤거든요 이글 보면 혹시 연락주지 않을까하구요....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그녀에게:잘지내지?...그때 내가 너희집앞에서 무릎꿇고 가지말라고 하고싶었는데 가지말란 말은 못하고 무릎만 꿇었어 난 지금 너무 힘들어 혹시 너도 조금이라도 힘들면 다시 돌아오면 안되는거야? 내 주위에 사람들이 나한테 정말 착한사람이다 니를 만난다는 소리 듣고 웃었잖아..지금도 니가 행동하던 그런게 계속 떠오르네 지금도 니가 사준 로션을 쓰고 항상 니가 떠올라 난 요즘 포항떠났어 마지막으로 보는날에 그랬잖아 포항 떠난다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거면 나 한번만기회를 줄수없어?나 진짜 죽을꺼같애 그러니까 사람 한명 살리는셈 치고 한번만 기회를 주면 안돼?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싶어 너 항상 루이까또즈 지갑 갖고싶어했잖아 이젠 내가 너한테 사줄수있어 나한테 기회를 다시줄수있음해 1
류똥깨 보고싶다....
매일...이런글 보다가 처음으로 써봅니다.....
저는 제 잊지 못하고 있는 여자친구를 찾고싶습니다....
저희는 제 학교 동생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했어요....
전 학생이었고 그녀는 직장인 이었습니다 전 포항살고 그녀는 경주에 살았어요
전 사랑이 항상 주기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녀를 만나면서 사랑이 받는것도 사랑이라는것을 처음으로 알려준 그녀입니다....그녀도 저를
많이 좋아했던거 같습니다...그리고 저희는 5월 이제 한달이 다되가네요 그녀의 통보로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제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지말라고 너없음 나 안되는거 알지않냐고...말을하니
그녀는 모른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녀는 한달정도만 나 없이 참아봐라고 그럼 그때 다시생각해보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달을 참아보려고 했는데 무슨 이놈의 마음이란게 그렇게되지 않더군요
근데 그녀는 너무나 쉽게 저를 잊은거 같았습니다... 그이후 전 그녀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생각나 너무
힘드네요...함께 만든 커플휴대폰에 함께 여행 갔던 강원도 여행 지금도 제 폰 문자에는 그때 여자친구가 보내준 문자를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함께 벚꽃 놀이 갔던 진해 군항제 그리고 그녀가 가장 이뻐보였던
거제도여행과,,,,마지막으로 함께 여행갔던 진주까지 제가 지금껏 여자친구랑 이렇게 다닌적이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지금 떠오르네요....
제가 학생이니까 항상 그녀에게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위해 취업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녀는 "오빠가 원하는거 아님 학교 더 다니라고"이런말 하면서 저를 설득하더군요
전 그말에 더욱 그녀를 위해 취업을 해야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힘들긴하지만 그녀를
위해 선물도사줄수있고 맛있는것도사줄수있는 작은 회사에 입사했습니다..그리고 입사후
같이 좋아해준것도 그녀구요 입사후에도 그녀가 보고싶으면 그녀가 일하는 병원앞에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원무과에 일하거든요 그래서 입사후 3일째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그러는거
아닙니까..이제 겨우 행복하게 해줄수있는데 이제 겨우 내가 베풀수있는 여건이 되었는데
그리고 그녀는 절 떠났습니다 그 후에 제가 경주에 사는 그녀 집앞에도 찾아가고 연락도했지만
그녀는 휴대폰번호를 바꿨습니다 제가 많이 싫어졌나봐요 그 후에 집앞에 찾아가서
무릎꿇고 잡아봤지만 그녀는 대답없더군요... 지금 그러고 2주정도 지났는데....너무 힘듭니다
주위에서는 미친놈아 정신차리라고 하지만 제 마음은 너무 허무하네요 너무 좋아했나봅니다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포항에서 다른 지역으로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를잊기위해서요
다른여자를 소개받아도 그녀가 안 잊혀지고 지금 너무 힘듭니다
요즘은 이런마음을 생각하면 안되는거지만 죽고싶다라는 생각도 가지고있구요....
판에 이런글 올리는 이유도 그녀가 판을 자주봤거든요 이글 보면 혹시 연락주지 않을까하구요....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그녀에게:잘지내지?...그때 내가 너희집앞에서 무릎꿇고 가지말라고 하고싶었는데 가지말란 말은 못하고
무릎만 꿇었어 난 지금 너무 힘들어 혹시 너도 조금이라도 힘들면 다시 돌아오면 안되는거야?
내 주위에 사람들이 나한테 정말 착한사람이다 니를 만난다는 소리 듣고 웃었잖아..지금도 니가 행동하던
그런게 계속 떠오르네 지금도 니가 사준 로션을 쓰고 항상 니가 떠올라
난 요즘 포항떠났어 마지막으로 보는날에 그랬잖아 포항 떠난다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거면 나 한번만기회를 줄수없어?나 진짜 죽을꺼같애 그러니까 사람 한명 살리는셈
치고 한번만 기회를 주면 안돼?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싶어 너 항상 루이까또즈 지갑 갖고싶어했잖아
이젠 내가 너한테 사줄수있어 나한테 기회를 다시줄수있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