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어디 글쓸곳은 없어서 여기라도 글남겨봅니다. 올해로 25살 되는 남자입니다.. 지금 전.. 강원도 촌구석에서 열심히 아버지 회사일을 배우고있는중입니다. 이 생활.. 얼마나 더버틸수있을지 너무 답답해서.. 우선 여기서.. 장점은 월급이 제나이또래에 비해 과하게 많다는겁니다. 월900.. 연봉 일억 조금넘는 돈.. 아버지회사라 세금도 제외되고 순수 월급입니다.. ㅎ ㅏ.. 참 친구들이 봐도 부럽다고하고 이게 제스스로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는중이지만.. 생활자체가 너무 힘에 부치내요. 우선전 대구 출신이고.. 대구에서 여기 온지 3개월째입니다. 이 근처에 친구라곤 한명도없고 주위에 시내라곤 30분이상 차를타고나가야 됩니다. 물론 친구도 만들수있고 30분이상 차를타고나가면 시내라는곳에 갈수도있지만.. 문제가 .. 좀있네요. 아침 5시 30분 기상 6시 출근 7시 아침식사 시간 8시까지 식사후 씻고 옷입고 다시올라와서 12시까지 업무 12시부터 30분 식사시간 12시 30분부터 8시까지 일을합니다.; 여기서 식사시간이라고 적은건.. 정해진게 아니고 급하거나 바쁘면 먹다가도 올라와서 다시 업무를보곤합니다. 제가 하는일이 뭐냐고요..? 아버지회사가 건설회사겸 건자재상까지 같이하고있습니다. 건설 회사에 내역서 짜고 장부정리하고 자료정리까지.. 건자재상에 손님받는거 장부정리 물건 정리 물건 받는거까지 혼자서 다하고있습니다. 경리부터 모든 업무를요.. 하.. 일이 산더미처럼 많은대 해도 해도 끝은 안보이고 8시 퇴근후 집에들어가면 그냥 자버립니다. 잠을 줄여서 놀면안되냐고요..? 물론 놀면좋겟지요 사람도 사귀면됩니다. 근대.. 아버지랑 어머니가 참.. 답없게도 8시 퇴근후 집에서 빨리 자던지.. 내일 일찍일어날려면 피곤하니까.. 그게 싫으면 올라가서 자료정리나 더하랍니다. ㅇ ㅏ.... 물론 제가 부족해서 더시키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대.. 어떻게 사람이 일만하고 지낼수있는지.. 답답해서 몇번 반항하다가도 계속 부디치고 싸음이 되니까 그냥 포기하고 요즘은 하루종일 일만하고 집에가서 자고 이생활을 반복중입니다. 2가지 일을 같이하니 전.. 빨간날따위는 없어요.. 2주일에 한번 대구를 내려가게 해주시는대.. 이거도 여기서 대구까지 6시간 올라오는대 6시간 12시간은 그냥 허공에뜬시간에 막차로 내려가서 하루쉬고 그다음날 첫차로 올라와야되니.. 아.......... 그냥 좀 힘에 부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답답하고 어디 말할곳은없고.. 여기라도 투정부려봅니다.. 이일을 계속해야되는걸까요..? 1
월900수입.. 이일을 얼마나 더할수있을까..?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어디 글쓸곳은 없어서 여기라도 글남겨봅니다.
올해로 25살 되는 남자입니다..
지금 전.. 강원도 촌구석에서 열심히 아버지 회사일을 배우고있는중입니다.
이 생활.. 얼마나 더버틸수있을지 너무 답답해서.. 우선
여기서.. 장점은 월급이 제나이또래에 비해 과하게 많다는겁니다.
월900.. 연봉 일억 조금넘는 돈.. 아버지회사라 세금도 제외되고 순수 월급입니다..
ㅎ ㅏ.. 참 친구들이 봐도 부럽다고하고 이게 제스스로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는중이지만.. 생활자체가 너무 힘에 부치내요.
우선전 대구 출신이고.. 대구에서 여기 온지 3개월째입니다.
이 근처에 친구라곤 한명도없고 주위에 시내라곤 30분이상 차를타고나가야 됩니다.
물론 친구도 만들수있고 30분이상 차를타고나가면 시내라는곳에 갈수도있지만..
문제가 .. 좀있네요.
아침 5시 30분 기상 6시 출근 7시 아침식사 시간 8시까지 식사후 씻고 옷입고 다시올라와서
12시까지 업무 12시부터 30분 식사시간 12시 30분부터 8시까지 일을합니다.;
여기서 식사시간이라고 적은건.. 정해진게 아니고 급하거나 바쁘면 먹다가도 올라와서 다시
업무를보곤합니다.
제가 하는일이 뭐냐고요..? 아버지회사가 건설회사겸 건자재상까지 같이하고있습니다.
건설 회사에 내역서 짜고 장부정리하고 자료정리까지..
건자재상에 손님받는거 장부정리 물건 정리 물건 받는거까지 혼자서 다하고있습니다.
경리부터 모든 업무를요..
하.. 일이 산더미처럼 많은대 해도 해도 끝은 안보이고 8시 퇴근후 집에들어가면 그냥 자버립니다.
잠을 줄여서 놀면안되냐고요..? 물론 놀면좋겟지요 사람도 사귀면됩니다.
근대.. 아버지랑 어머니가 참.. 답없게도 8시 퇴근후 집에서 빨리 자던지.. 내일 일찍일어날려면
피곤하니까.. 그게 싫으면 올라가서 자료정리나 더하랍니다. ㅇ ㅏ.... 물론 제가 부족해서
더시키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대.. 어떻게 사람이 일만하고 지낼수있는지.. 답답해서
몇번 반항하다가도 계속 부디치고 싸음이 되니까 그냥 포기하고 요즘은 하루종일 일만하고 집에가서
자고 이생활을 반복중입니다. 2가지 일을 같이하니 전.. 빨간날따위는 없어요..
2주일에 한번 대구를 내려가게 해주시는대.. 이거도 여기서 대구까지 6시간 올라오는대 6시간 12시간은
그냥 허공에뜬시간에 막차로 내려가서 하루쉬고 그다음날 첫차로 올라와야되니..
아.......... 그냥 좀 힘에 부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답답하고 어디 말할곳은없고..
여기라도 투정부려봅니다.. 이일을 계속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