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식사를 든든히 한 뒤 덕소를 지나 팔당역으로 출발 보통 팔당역에서 여의도 쪽[서울] 양평쪽[경기]로 갈라집니다. 팔당역 주변 도로 주차장 및 자전거 렌탈 그리고 식사 좌측으로는 예봉산 등산 코스 자전거 렌탈 1시간 3,000원[신분증지참] 어린이용,유아용,성인용, 2인용 등 두루 갖추고 있더군요 이 곳이 출발지 우측[서울,여의도] 좌측[양평,충주댐].. 드디어 본격적인 라이딩 팔당 자전거 도로 입구 ▲ ▼ 곳곳에 조형물 및 휴게소[먹거리 쉼터] 인증센터 안내 표지판이 있어서 초보자 및 처음 오시는 분도 낯설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팔당댐 과 첫 자전거 도로 굴 [냉장고 처럼 시원한..] 이 곳은 봉주르.. 바로 옆으로 자전거 도로와 맞닿아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자전거 도로는 일부 구간 예전 철길로가 자전거 도로로 재활용 되었습니다. 자전거 길 옆으로는 아름다운 카페[아메리카노 한 잔..] 와 펜션이 낯설지 않게 반겨줍니다. 수 많은 들꽃들 향기로운 풀내음 평화로운 풍경들 .. 북한강 철교 시원한 강 바람 .. 풍경 아주 좋아요 ^__^ 낯설지 않은 내음에.. 자전거 도로에 보리가 심어져 있어요 자전거 도로에서 본 양수리 시내와 두물머리 풍경 곳곳의 쉼터 와 향토 음식 및 먹거리가 초보 라이딩에겐 나름 즐겁고 반갑게 다가온다. 요까지 초보 코스랄까..^^ 자전거로 다시 돌아가거나 전철을 이용하여 돌아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수역을 지나자.. 뜸 한 자전거 도로 이제는 순수 아마추어 및 프로들 밖에 없는 듯.. 자전거 도로 건너편으로 들꽃 수목원이 보입니다. 전시 관람 및 휴식 그리고 잠시 후 양평 ▼ 양평 갈산공원 입구 이포보 자전거 도로 연계 이 곳을 바로 지나 충혼탑[참전 기념비] 그리고 체육공원이 있다. 종착지 식수대가 있는 양평 체육공원 팔당대교에서 36Km 를 쉬엄쉬엄 4시간을 온 셈이다. 여기를 종착지로 돌아가기로 했다. 더이상 가면 전철역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로 돌아와야 한다. 우측으로 내려가면 여주,이포보를 지나 충주댐 까지 100Km 를 가는 것이다. 앗..누군가 내 이름을 부른다.. 이런곳에서.. 5년 만에 한 사람을 만났다. 어덯게 뒷 모습을 보고 알아보았을까.. 그는 새벽 4시에 서울 암사동을 출발[그는 지금 암사동에 산다고..] 충주댐을 찍고 돌아 오는 길이란다.. 대단한 체력..자전거도 끝내준다..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전철을 이용 팔당역 까지 돌아가기로 했다. 양평역에서 팔당역 소요 시간 10분 정도.. 이 전철은 용산까지 운행. 팔당역에서 자전거를 반납 후 주변 토속 음식점에서 생맥주 한 잔 어죽 칼국수와 오징어회 달콤하다. 떠나면 즐겁고 아름답다 그래서 낯선 길로의 여행은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참 좋다 나의 소중한 삶의 활력소 나와 그 곳을 사랑한다.
4대강 자전거 도로 [팔당역~양평역]까지
식사를 든든히 한 뒤 덕소를 지나 팔당역으로 출발
보통 팔당역에서 여의도 쪽[서울] 양평쪽[경기]로 갈라집니다.
팔당역 주변 도로 주차장 및 자전거 렌탈 그리고 식사
좌측으로는 예봉산 등산 코스
자전거 렌탈 1시간 3,000원[신분증지참]
어린이용,유아용,성인용, 2인용 등 두루 갖추고 있더군요
이 곳이 출발지 우측[서울,여의도] 좌측[양평,충주댐]..
드디어 본격적인 라이딩 팔당 자전거 도로 입구 ▲ ▼
곳곳에 조형물 및 휴게소[먹거리 쉼터] 인증센터 안내 표지판이 있어서
초보자 및 처음 오시는 분도 낯설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팔당댐 과 첫 자전거 도로 굴 [냉장고 처럼 시원한..]
이 곳은 봉주르.. 바로 옆으로 자전거 도로와 맞닿아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자전거 도로는 일부 구간 예전 철길로가
자전거 도로로 재활용 되었습니다.
자전거 길 옆으로는 아름다운 카페[아메리카노 한 잔..] 와
펜션이 낯설지 않게 반겨줍니다.
수 많은 들꽃들 향기로운 풀내음 평화로운 풍경들 ..
북한강 철교 시원한 강 바람 .. 풍경 아주 좋아요 ^__^
낯설지 않은 내음에..
자전거 도로에 보리가 심어져 있어요
자전거 도로에서 본 양수리 시내와 두물머리 풍경
곳곳의 쉼터 와 향토 음식 및 먹거리가 초보 라이딩에겐
나름 즐겁고 반갑게 다가온다.
요까지 초보 코스랄까..^^
자전거로 다시 돌아가거나 전철을 이용하여 돌아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수역을 지나자.. 뜸 한 자전거 도로
이제는 순수 아마추어 및 프로들 밖에 없는 듯..
자전거 도로 건너편으로 들꽃 수목원이 보입니다.
전시 관람 및 휴식 그리고 잠시 후 양평 ▼
양평 갈산공원 입구 이포보 자전거 도로 연계
이 곳을 바로 지나 충혼탑[참전 기념비] 그리고 체육공원이 있다.
종착지 식수대가 있는 양평 체육공원
팔당대교에서 36Km 를 쉬엄쉬엄 4시간을 온 셈이다.
여기를 종착지로 돌아가기로 했다.
더이상 가면 전철역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로 돌아와야 한다.
우측으로 내려가면 여주,이포보를 지나 충주댐 까지 100Km 를 가는 것이다.
앗..누군가 내 이름을 부른다.. 이런곳에서..
5년 만에 한 사람을 만났다. 어덯게 뒷 모습을 보고 알아보았을까..
그는 새벽 4시에 서울 암사동을 출발[그는 지금 암사동에 산다고..] 충주댐을 찍고
돌아 오는 길이란다.. 대단한 체력..자전거도 끝내준다..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전철을 이용 팔당역 까지 돌아가기로 했다.
양평역에서 팔당역 소요 시간 10분 정도..
이 전철은 용산까지 운행.
팔당역에서 자전거를 반납 후
주변 토속 음식점에서 생맥주 한 잔 어죽 칼국수와 오징어회 달콤하다.
떠나면 즐겁고 아름답다 그래서 낯선 길로의 여행은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참 좋다
나의 소중한 삶의 활력소 나와 그 곳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