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엽기 뉴스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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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1994년 서울에 L모편의점에서는 콘돔을 착용해보고 사겠다며 콘돔포장 5개를 개봉하고'촉감이 만족스럽지 않다!'며 도주하던 28살 ㄱ모군이 편의점 여직원에게 붙잡혀서 암바를 당하던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진술결과 ㄱ모군은 편의점 여직원에게 콘돔 착용 모습을 보여줘 호감을 사려 했으나 가까이서 보니 너무 못생겨서 그냥 도망 갔다고,,한편 서울지검특수3부에서는 콘돔을 착용한걸 도로 말아 놓으라고 판결을 하여 일각에서는 사법권의 권력남용이 아니냐는 강한불만이 제기되고있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ㅁ모한약방에 마흔다섯살 김모씨가 만취한 상태로 자신이 키우던 치와와 한마리를 안고와서는 100만원을 요구, 거절 당하자 옆에있던 개소주 한상자를 마시며 난동을 부리고 도망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평소 치와와가 자기를 너무 무시해,대화를 시도했지만 개만도 못한놈이랑 대화하기 싫타는 치와와의 말에 충격을 받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한편 치와와는 한약방에서 산삼을 훔쳐 먹고 도주 경찰이 수배중이다

 

실제로 1994년 카메룬에서는 박모씨가 이모씨의 똥꼬에 이쑤시개 100개를 밖아 놓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카메룬의 s모 마을에 여행을 간 한국인 박모씨는 현지에 이민와 살고 있던 이모씨가
'피씨방을 차리면 때돈을 벌수 있다'는 말에 속아 피씨방을 차렸으나 마을 주민들이 대부분 똥꼬빠지게 가난해서 1년매출이 500원뿐이 되지 앉아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하였다, 한편 이모씨는 긴급히 병원에 후송됐으나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T태권도장에서 28살 최모씨가 9살 한모군의 유희왕카드 50장을 훔쳤다가 경찰에 적발되었다, 경찰조사결과 최모씨는 한모군과의 겨루기에서 조낸 맞은것에 앙심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한편 유희왕카드를 잃어버리고 좌절한 한모군은 냉장고에 있던 소주 두병을 먹고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에 후송되었으나 아직 깨어나지 못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실제로 1994년 외근을갔던 세일러맨이 직장상사에게 구타를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경찰조사결과 27살 다모씨는 외근을 핑계로 사우나에서 땡땡이를 치고 있다가 직장 상사32살 울모씨에게 적발되어 2시간동안 구타를 당했다고 진술했다,
울모씨는 평소 다모씨가 외근중 피씨방도 자주가고 해서 여러차례 지적을 했으나 고쳐지지 않아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한편 다모씨는 내직장 파열로 긴급후송되었으나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이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B노래방에서는 서비스시간을 10분밖에 주지 않았다며 주인과 시비를 벌이다 노래방 룸에 똥을싸고 간 20대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건당일 최모군 박모군 한모군은 노래방에서 쉬즈곤을 시끄럽게 부른다고
노래방 주인 36살 성모씨에게 지적을 받은후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 서비스 시간도 제대로 주지 않았다고 주인에게 항의 했으나 당장 안나가면 창고에 가둬 버리겟다는 주인의 폭언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서울지검특수수사3부는 최모군과 박모군을 구속했고 달아난 한모군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한편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있다,한편 노래방 아르바이트 변모양은 똥을 치우기 싫다고 알바를 그만둬 주위를 안타깝게하고있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A모 택배회사에서는 택배기사가 배달하던 쌀을 떡으로 바꿔먹고 도주하였으나 한시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택배기사인 38살 남모씨는 배달하던 쌀이 너무 무거운것에 앙심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검특수수사3부는 떡집 주인이 평소에도 종종 쌀을 떡으로 바꿔줬다는 정보를 입수 떡집주인 49살 김모씨를 소환 조사중이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K정신병원에서는 수용중이던 환자가 미인대회에 참가하겠다고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용중이던 32살 최모양은 씨름선수로 활동중 뇌를 다쳐 병원에 수용되었는데 하루종일 거울만 처다보는등 이상한 행동을 해왔다고한다,
사건당일 병원데스크에서 5천만원을 훔쳐 달아난 최모양은 현재 행방이 모연한 상태며 서울지검특수수사3부에서는 달아난 최모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있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ㅂ모술집에서는 호감가던 남자가 자기를 좋아해 주지 않는다고 화장실로 유인해 똥을 밟게한 23살 정모양이 구속되는 사건이 있었다, 정양은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24살 한모군이 '세상의 여자가 다 사라져도 너랑은 안잔다'
라고 말한데 앙심을 품고 화장실 밖에 똥을 싸두고 한모군을 그쪽으로 유인해 똥을 밟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양의 똥에는 다량의 다이옥신이 함유되어 있어서 한모군의 생명에 치명적인
위협이 발생했다며 한모군을 급히 병원으로 후송했다, 한편 가게 주인 49살 박모씨는 알바들이 똥을 치우기 싫다고 다 도망 가서 자기가 똥을 치웠다고 하여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ㄱ모분식점에서는 주인이 에어콘을 틀어 주지 않는다고 떡뽂이에 오줌을 싼 10대 세명이 경찰에 구속되었다,경찰조사결과 15살 송모군등 두명은 분식점주인 35살 박모씨가 에어콘을 틀어주지 않는데 앙심을품고
박모씨가 화장실에 간틈을 타서 떡뽁이 판에다가 오줌을 싼 혐의를 받고있다,서울지검특수수사3부는 공범이 더있을것이라고 판단하고 주변조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서 떡뽂이 전량을 수거해갔다,
한편 그 광경을 목격했던 20살 최모양은 두번째로 오줌을 싼 학생이 자기 스타일이라며 경찰서 앞에서 밤을세고 기다려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실제로 1994년 하이텔의 게시판에서 넷티즌이 운영자를 찾아가 똥물을 뿌린 사건이 발생했다, 29살 박모씨는 백수로 하루종일 인터넷에 몰두를 하였는데 사건 당일 자신의 댓글이 이유없이 꼴배기 싫다며 삭제하는 운영자에게 앙심을품고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경찰조사에서 밝혔다,똥을 뒤집어쓴 운영자30살 임모양은 평소에도 지 꼴리는 대로 댓글을 삭제하여 넷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었으며 일각에서는 조낸 꼬시다는 반응이다,
서울지검특수수사3부는 박모씨가 뿌린 똥에 다량의 다이옥신이 함유된 점으로 미루어 국제 테러조직과의 연관성도 배제할수 없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있다

 

실제로 1994년 서울의 L모초등학교에서는 수위아저씨에게 결혼을 요구하며 상습적으로 스토킹을한 여학생이 경찰에 구속되었다, 11살 서모양은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학교수위 58살 송모씨에게 대머리가 너무 매력적이라며
접근했으나 송모씨가 별반응이 없자 송씨의 집에 가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등 상습적으로 스토킹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송모씨는 '나도 남자지만 저렇게 못생긴걸 사랑으로 감싸주긴 힘들었다'고 진술하여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