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회사에서 경리로 1년넘게 일하다가 월급이 계속 미뤄지고 그래서 그만뒀습니다.나이는 지금 서른살인데 늦게 취업을 해서 그전회사가 첫직장이었구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경력으로 들어왔는데 경리는 이미 그만둔 상태이고 사장님 부인이 제가 오기전까지 경리일을 같이 하고있었나 봅니다. 그만둔 경리분께서도 이분에게 인수인계를 받고 몇개월 일하다가 그만뒀다고 하구요.. 지금 이분께 며칠째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데 그전회사와 지금 다니는 회사가 계통도 다르고 업무방식도 다른지라 아직도 헷갈려서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봐도 제가 한번에 이해를 못하면 엄청 뭐라하십니다.. 신입으로 들어온것도 아닌데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그러시니 며칠만에 기가 죽어서 일할맛이 안나네요. 차라리 인수인계를 해주고 그냥 퇴사하는 경리분이시면 좋겠는데 계속 제 옆에서 일하시니 오늘도 모르는게 있어서 예전서류를 참고해서 보고있는데 답답하게 그걸 뒤져보고 있냐고 그러십니다. 보고있는것도 뭐라하시니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내일 출근하는게 너무 싫네요...
인수인계 원래 다 이런건가요??
그전회사에서 경리로 1년넘게 일하다가 월급이 계속 미뤄지고 그래서
그만뒀습니다.나이는 지금 서른살인데 늦게 취업을 해서 그전회사가 첫직장이었구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경력으로 들어왔는데 경리는 이미 그만둔 상태이고 사장님 부인이
제가 오기전까지 경리일을 같이 하고있었나 봅니다. 그만둔 경리분께서도 이분에게
인수인계를 받고 몇개월 일하다가 그만뒀다고 하구요..
지금 이분께 며칠째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데 그전회사와 지금 다니는 회사가 계통도 다르고
업무방식도 다른지라 아직도 헷갈려서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봐도 제가 한번에 이해를 못하면 엄청 뭐라하십니다.. 신입으로 들어온것도
아닌데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그러시니 며칠만에 기가 죽어서 일할맛이 안나네요.
차라리 인수인계를 해주고 그냥 퇴사하는 경리분이시면 좋겠는데 계속 제 옆에서
일하시니 오늘도 모르는게 있어서 예전서류를 참고해서 보고있는데 답답하게
그걸 뒤져보고 있냐고 그러십니다. 보고있는것도 뭐라하시니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내일 출근하는게 너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