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앞 마트 신분증확인후의 조치

2012.06.13
조회193

저는 1호선 지하철이 다니고 있는 수도권에 사는 21살 학생입니다.

저는 집에 들어가는길에 역앞마트를 지나 곧장 집으로 가려는 도중 담배를 구매하기위해 역앞 마트에 들어갔고 담배를 요청하자 신분증요구를 하여 응하였습니다. 너무 어려보인다며 판매를 안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선 고개를 돌려 무시하는 사장님에게 저의 권리를 인정해달라 요구하였고 사장님은 눈조차 안마주치네요. 어떤 조치를 취해야 저의 권리를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그리고 이게 한 두번이 아니고 여태 그려러니 하다가 무시를 해버리는 배부른마트 태도에 궁금하게되어 글 올립니다.

 

 

 

오글거리네 개짜증남 ㅡㅡ 동두천중앙역이에요

작년에도 신분증요구하고도,  

 

어려보여서 안판다.

"나 학생증도 있고 성인이다. 경찰을 불러서 인증해도 된다. 왜 안파세요?"

하여튼 내 판단에 의해선 너에게 안판다.

 

아예 소비자에 대해 무시하며 일관적인 태도로 반응하기에 더 이상 따질 가치가없게 되어 가게를 나오게됨 매번!

 

처음엔! 그러려니 하고넘어갔음 두번째 뺀찌먹고는 뭐 이런마트가 다있나 하며 나오는 찰나에 학교선배를 만나 같이 마트에 들어가서 구매함. 그후에 2~3회 더 뺀찌,그후에 짜증나서 안감

그리고 오늘, 3일동안 2시간, 2시간 총 4시간잣음 차를 역에서 5분?정도 걸리는 무료주차장에 주차해놧고 너무 피곤한 탓에 마트에 구매를 하기 위해 들어갓는데 또 처음 구매할때 당시와 같은 상황이 벌어졌네요.

 

배부른마트ㅡㅡ 진짜 평소에 강철멘탈이라고 자부하는데 오랜만에 멘탈깨졋어요 유리멘탈처럼 곧바로...

 

할머니네집에서 학교다니는데 집앞슈퍼 11시면 문닫음 편의점가려면 15분 깜깜한길을 걸어가야됨(요즘엔 차있어서 그러려니....)

역에서 집까지 걸어가면 25분이며 차를 끌고 나와도 역에 주차할때가 없어서 구터미널에 주차해놓는데 역까지 한 10분의 시간이 걸림

제가 유통관련된 과에 재학중이고 실습도 홈플러스에서 실습함.

소비자에 대한 무시가 너무 분노 하여 글을 올림.

 

 

이 글을 쓰는것도 너무 내 자신이 소인배 같고 부끄러움. 글도 못 쓰는데 억울함이 너무 큼.

근데 분노가 더 큼. 112에 전화하는건 너무 오바 같고 소비자권리를 위해 네이버지식인을 쥐잡듯이 찾아봤다가 법률까지 찾아봄 하지만 저와 비슷한 경우는 찾아볼 수 없었음. 법률은 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분노한듯 내 주제를 넘는 지식을 찾으려 하자 서치가 안됨.

 

네이버 지식인도 온통 그냥 1미성년자나 2알바 이야기뿐.

1담배를 뚫으려 햇는데 신분증 요구를 함. 그래서 담배를 못삿음. 어떻게해야 살수있어요?(나 줫나 잘노는데 ㅇㅇ마트가면 됨,20살되서 사세요),

2나 알바인데 미성년자 담배사려고해서 신분증 하자 핑계가 조카 재밌음ㅋㅋㅋㅋㅋ

 

어쩌라는거임 찾으니까 더 분노가 치밈 내가 왜 네이버 지식인에도 찾을 수 없는 상황을 겪어야 됨?

대책을 세울 수 없어서 분노함 7월 2일 군대가면 그 마트는 2년간 평안 할꺼라 생각하니 더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