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아영어도 가르치고 초딩,중딩 영어과외도 하고 카페에서 일도 하는 능력있는 여자로 살아가고 있음! 움하하하하~ 움하하하하~ (돈데크만 슈퍼맨 웃음임! 이거모름? 이 만화 짱임! 돈데기리기리... )(이렇게 대놓고 자랑질 하지만 8년째 싱글을 유지하고 있는 여자이기도 함...커플? 그거 모임? 입에다가 막 넣어서 우걱우걱' 먹는거임?! 맛있음?! 아 갑자기 우울해짐 )
수업 끝나고 과외가 없는 날엔 카페를 나가서 커피를 내리는 나란 여자는 다른 언니와 함께 카페를 운영을 하고 있음...운영을 같이 해도 이 언니가 주인이고 난 그냥 종업원임... 흠... 표현이 그렇다면 이 언니는 대주주이고 난 소주주임...(뭐래니..-_-;;)
카페에 손님도 없고 책읽기도 귀찮고 네이트 뉴스도 1번부터 30번까지 다 읽고 판도 다읽고 할게 없어서 이 언니에 대해서 갑자기 글을 써야겠다 싶음...
같이 카페를 하는 언니는 글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감성적인 여자임... (작년 겨울에 전자책도 출간했었음; 칸느영화제에 나올 법 한 소설이라 하는 사람들 있었음.. 한마디로 이해하기 어렵고 심오하다함 나는 괜찮게 읽었는데... 흠...솔직히 쑥쑥 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은 아님...언니 완전 미얀~ )
카페에 손님은 없고 정적이 흐르던 어느날 우리는 직접 핸드 메이드 메뉴판을 만들기로 결정함!
사실 여긴 나름 북카페라서 책읽고 공부하러 오는 쪼끔 손님들이 있음 그래서 메뉴도 책처럼 만들자고 해서 만든거임 그래서 크레프트 종이를 사고 일일이 한장씩 자르고 제본을 맡김 총 4권을 만들었는데 그 메뉴의 그림을 언니가 그리고 나는 글씨를 쓰기로 함... 완전 정성스레 이태리 장인의 정신을 가지고 하나하나 일일이 그리고 적음...그래서 한 두달 걸린거 같음...(물론 우리가 게을러서일수도있음..)
그 사진들을 올리겠음~
언니는 그림을 그릴때 스토리를 짜고 있는 인물들을 그리는 경우가 많음~
위에 그린 남자는 스페인에서 살고 있는 시인인데 서커스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고 했음 그러면서 스토리를 이야기 해줬는데 잘 기억안남...
(아마 그래서 서커스에서 배운 기술로 커피잔을 머리위에 올리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거 같음... 물론 이건 내생각임..)
위의 메뉴 중 왼쪽의 아프리카 여자아이는 커피콩을 따는 아이라고 했음.
저 아이의 친구는 코끼리와 아프리카에서 사는 동물들이라고 했음.
언니가 아프리카의 봄 ' 이란 무슨 동화를 썼는데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라고 했음...
(사실 아프리카에 사는 아이들에게 교육이 참 중요한데 먹고 살기 힘드니까 어릴때부터 부모들이 학교를 보내지않고 일하라고 시킨다고함... 우리나라는 의무교육이라 참 감사함...)
오른쪽 그림은 언니가 19세용으로 그린거임
여자가 카푸치노거품으로 목욕하는 건데 사실 야해보이지않음...(커피잔에 카페이름이 있어서 또 홍보라고 할까바 계피스틱으로 살짝 가려주는 센스 보이심?! ㅎㅎ )
이거슨 메뉴 안 임~
언니가 메뉴책이 썰렁 하지 않게 페이지마다 다양하게 그림을 그렸음~
옆에 메뉴 글씨들은 내가 쓴거임...자세히 보면 글씨도 그림 못지않게 잘 쓴...거...(에잇! 그냥 썼음!!)
사실 메뉴북이 하나 더 있으나 내가 심지어 표지도 그렸는데 다 완성이 안되서 테이블에 올려놨는데 아는 언니가 놀러왔다가 커피 마시다가 웁스~ 하시면서 흘리셨음 그리고 조용이 구석에 짱박혀있음
언니는 카페 하얀벽에 그림도 막 그림...
아시다시피 카페엔 주로 커플 아니면 대부분 여자 손님들만 옴~
하루는 언니가 카페에 왜 이렇게 남자구경 하기 힘들다며 카페에 남자를 그려야 겠다고 함!!
그러면서 두둥~~~ 담날 카페에 왔더니 이런 그림이 벽에 떡하니 그려져있었음!!!
언니는 여행을 좋아함 특히 유럽!! 막 혼자 다니는거 좋아함
아이랜드랑 영국에서도 1년정도 있었었음... 영국에서는 길가다가 한국 여자분한테 근처에 하루 묶을 좋은 호스텔좀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한국 여자분이 모하러 호스텔까지 돈들이며 가냐고 울집에서 하루자고 가라해서 그 여자분과 친해져서 아직도 연락하고 지냄...
암튼 저 위의 그림은 이거슨 뜬금없이 산토리니에 너무 가고 싶다며 그린 그림임!
저 남자 태닝한거임~ 내가 막 "얼 모스트 패러다이스~"(꽃보다남자 OST) 냐고 막 그랬음
심심하면 카페에 그림을 그리는 주인 언니~
다들 안녕~ 난 여자사람임!
판에다가 글쓰는거 첨이라 남들 다하는 음슴체로 가겠음~
난 유아영어도 가르치고 초딩,중딩 영어과외도 하고 카페에서 일도 하는 능력있는 여자로 살아가고 있음! 움하하하하~ 움하하하하~ (돈데크만 슈퍼맨 웃음임! 이거모름? 이 만화 짱임! 돈데기리기리... )(이렇게 대놓고 자랑질 하지만 8년째 싱글을 유지하고 있는 여자이기도 함...커플? 그거 모임? 입에다가 막 넣어서 우걱우걱' 먹는거임?! 맛있음?! 아 갑자기 우울해짐
)

나는 괜찮게 읽었는데... 흠...솔직히 쑥쑥 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은 아님...언니 완전 미얀~
)
수업 끝나고 과외가 없는 날엔 카페를 나가서 커피를 내리는 나란 여자는 다른 언니와 함께 카페를 운영을 하고 있음...운영을 같이 해도 이 언니가 주인이고 난 그냥 종업원임... 흠... 표현이 그렇다면 이 언니는 대주주이고 난 소주주임...(뭐래니..-_-;;)
카페에 손님도 없고 책읽기도 귀찮고 네이트 뉴스도 1번부터 30번까지 다 읽고 판도 다읽고 할게 없어서 이 언니에 대해서 갑자기 글을 써야겠다 싶음...
같이 카페를 하는 언니는 글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감성적인 여자임...
(작년 겨울에 전자책도 출간했었음; 칸느영화제에 나올 법 한 소설이라 하는 사람들 있었음.. 한마디로 이해하기 어렵고 심오하다함
카페에 손님은 없고 정적이 흐르던 어느날 우리는 직접 핸드 메이드 메뉴판을 만들기로 결정함!
사실 여긴 나름 북카페라서 책읽고 공부하러 오는 쪼끔 손님들이 있음 그래서 메뉴도 책처럼 만들자고 해서 만든거임 그래서 크레프트 종이를 사고 일일이 한장씩 자르고 제본을 맡김 총 4권을 만들었는데
)
그 메뉴의 그림을 언니가 그리고 나는 글씨를 쓰기로 함... 완전 정성스레 이태리 장인의 정신을 가지고 하나하나 일일이 그리고 적음...그래서 한 두달 걸린거 같음...(물론 우리가 게을러서일수도있음..
그 사진들을 올리겠음~
언니는 그림을 그릴때 스토리를 짜고 있는 인물들을 그리는 경우가 많음~
위에 그린 남자는 스페인에서 살고 있는 시인인데 서커스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고 했음 그러면서 스토리를 이야기 해줬는데 잘 기억안남...
(아마 그래서 서커스에서 배운 기술로 커피잔을 머리위에 올리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거 같음... 물론 이건 내생각임..)
위의 메뉴 중 왼쪽의 아프리카 여자아이는 커피콩을 따는 아이라고 했음.
저 아이의 친구는 코끼리와 아프리카에서 사는 동물들이라고 했음.
언니가 아프리카의 봄 ' 이란 무슨 동화를 썼는데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라고 했음...
(사실 아프리카에 사는 아이들에게 교육이 참 중요한데 먹고 살기 힘드니까 어릴때부터 부모들이 학교를 보내지않고 일하라고 시킨다고함... 우리나라는 의무교육이라 참 감사함...)
오른쪽 그림은 언니가 19세용으로 그린거임
여자가 카푸치노거품으로 목욕하는 건데 사실 야해보이지않음...(커피잔에 카페이름이 있어서 또 홍보라고 할까바 계피스틱으로 살짝 가려주는 센스 보이심?! ㅎㅎ
)
이거슨 메뉴 안 임~
언니가 메뉴책이 썰렁 하지 않게 페이지마다 다양하게 그림을 그렸음~
옆에 메뉴 글씨들은 내가 쓴거임...자세히 보면 글씨도 그림 못지않게 잘 쓴...거...(에잇! 그냥 썼음!!
)
사실 메뉴북이 하나 더 있으나 내가 심지어 표지도 그렸는데 다 완성이 안되서 테이블에 올려놨는데 아는 언니가 놀러왔다가 커피 마시다가 웁스~ 하시면서 흘리셨음
그리고 조용이 구석에 짱박혀있음
언니는 카페 하얀벽에 그림도 막 그림...
아시다시피 카페엔 주로 커플 아니면 대부분 여자 손님들만 옴~
하루는 언니가 카페에 왜 이렇게 남자구경 하기 힘들다며 카페에 남자를 그려야 겠다고 함!!
그러면서 두둥~~~ 담날 카페에 왔더니 이런 그림이 벽에 떡하니 그려져있었음!!!
언니는 여행을 좋아함 특히 유럽!! 막 혼자 다니는거 좋아함
아이랜드랑 영국에서도 1년정도 있었었음... 영국에서는 길가다가 한국 여자분한테 근처에 하루 묶을 좋은 호스텔좀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한국 여자분이 모하러 호스텔까지 돈들이며 가냐고 울집에서 하루자고 가라해서 그 여자분과 친해져서 아직도 연락하고 지냄...
암튼 저 위의 그림은 이거슨 뜬금없이 산토리니에 너무 가고 싶다며 그린 그림임!
저 남자 태닝한거임~ 내가 막 "얼 모스트 패러다이스~"(꽃보다남자 OST) 냐고 막 그랬음
언니의 그림을 난 좋아함
색이 선명하고 동화같은 느낌이 묻어있음~
카페에 언니가 그린 그림들은 더 있음 카페 밖에 있는 그림도 있음
언니가 삼청동에있는 갤러리에 전시된 그림도 있음 (실력있는 뇨자임!!)
사진을 더 올리고 싶지만 난 피곤함. 매우 피곤함. 눈알이 튀어나올거같음.
그래서 이만 자야겠음.. 다크서클 무릎까지 내려온거 같음!
혹시나 원하시는 분들이 있음 더 올리겠음! 원해요?! 원합니까?! 으흥흥흥흥~~
아 이거 어떻게 마무리지 하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