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오빠가 가게를 하는 관계로 그 근처에 방을 얻으려하다보니 아파트도 별로 없고해서 깨끗하게 지은 원룸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깨끗하고 방이 하나라는거만 빼면 별루 흠잡을게 없더군요 그래서 너무 맘에 든다고 좋타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 울엄마가 보시고는 너무 짝다고 난리 십니다 그 월룸으로 들어가면 저 혼자 알아서 준비해서 시집가랍니다 정말 속상해요 그 원룸 월세도 아니고 도시가스에 전세로 들어가는건데... 왜 아파트 많은데 놔두고 꼭 그쪽으로만 가냐고 난립니다. 가게를 하니깐 그 근처에 얻어야 제가 밥이랑 해서 갔다주고 잘 챙겨줄수가 있을꺼같아서 그런건데.....속상하신가 봅니다 시집가는 딸이 원룸에 산다는게..... 창피해서 어디에다가 말도 못하겠다고 하시네요....참나.... 지금 저희 원룸전세금보다 더 싼 아파트도 많이 있지만 거리가 좀 멀어서 차를 가지고 다니던가 아니면 버스를 두번타고 다녀야 합니다. 오빠가 가게하면서 몸도 많이 약해졌고 너무 힘들어 해서 오빠좀 힘들지 않게 해주려고 그런건데,,, 저희식구들은 이해를 못하네요.... 내가 좋타는데 참..... 결혼이 쉬운게 아닌가봐요 자꾸 속상하네요....
15평 원룸 신혼집하기에 작은가요??
저희는 3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오빠가 가게를 하는 관계로 그 근처에 방을 얻으려하다보니
아파트도 별로 없고해서
깨끗하게 지은 원룸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깨끗하고 방이 하나라는거만 빼면 별루 흠잡을게 없더군요
그래서 너무 맘에 든다고 좋타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 울엄마가 보시고는 너무 짝다고 난리 십니다
그 월룸으로 들어가면 저 혼자 알아서 준비해서 시집가랍니다
정말 속상해요
그 원룸 월세도 아니고 도시가스에 전세로 들어가는건데...
왜 아파트 많은데 놔두고 꼭 그쪽으로만 가냐고 난립니다.
가게를 하니깐 그 근처에 얻어야 제가 밥이랑 해서 갔다주고 잘 챙겨줄수가 있을꺼같아서
그런건데.....속상하신가 봅니다
시집가는 딸이 원룸에 산다는게.....
창피해서 어디에다가 말도 못하겠다고 하시네요....참나....
지금 저희 원룸전세금보다 더 싼 아파트도 많이 있지만 거리가 좀 멀어서
차를 가지고 다니던가 아니면 버스를 두번타고 다녀야 합니다.
오빠가 가게하면서 몸도 많이 약해졌고
너무 힘들어 해서 오빠좀 힘들지 않게 해주려고 그런건데,,,
저희식구들은 이해를 못하네요....
내가 좋타는데 참.....
결혼이 쉬운게 아닌가봐요 자꾸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