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글써봤는데 추천치 3개나 ..? ㅋㅋㅋ 오늘 아침에서야 확인하네요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그럼 같이 공유나 해볼겸 글 써볼까요.? 전 유명해지는거 싫어요 예전에 소설도 많이 쓰고해서 악플에 대한 기억들이 많거든요 소소하게 추천해주신 3분 같이 공유해요 ㅎ 그럼 이번이야기는 초등학교때 이야기 쓸까해요.. 음..첫번째 이야기에서 말했듯이 그뒤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 이번에는 초등학교때 이야기에요, 쥐뿔도 없으니 음슴체?? 그걸로 함써볼깨요 처음쓰는 글이라 많이 부족할꺼에요 ----------------------------------------------------------------------------------------- 나의 초등학교는 옆에 여중 이 붙어있는 그런 학교엿슴. 그레서 조그만한 담하나 넘으면 여중으로 들어갈수 있기때문에 여중생들이 지각이면 매일 나의 초등학교로 들어와서 담을 넘고 여중으로 넘어 들어가곤 햇슴. 그리고 글쓴이 누나가 그여중에 다녔음 이번에는 그여중에 대한 전설과 일화와 재가 겪은 이야기를 해볼까함 그때당시엔 너무 놀라고 무섭고 정신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귀신 잡아다가 확!! 해보고 싶은 맘이 생김!! 못된 귀신! 이야기 ㄱㄱ 그날도 어김없이 초등학교가 끝나고 친누나 를 기다리고 있었슴., 부모님이 다 일나가셔서 집에가봤자 혼자라 항상 누나 를 기다기다 같이 가곤했슴. 그리고 그때도 어김없이 누나를 기다리다 누나가 오자 같이 집에가서 밥도 챙겨 먹고 멍하니 나는 티비를 보고 누나는 컴퓨터 를 하고 있었슴. 그러다 갑자기 누나가 먼저 말을 걸어왔음. 누나: 화영아 너그거 알아?? 나: 뭐? 누나: 우리학교에 귀신있다? 나: 귀신은 어디에나 있어 누나.. 누나: 아니 낮에도 본애들이 한둘이 아냐.. 나: 됏어 낮에도 보이면 그게 귀신이야? 누가 장난 친거겠지. 누나: 정말이라니까 !ㅡㅡ 나: 그레 알았어 컴퓨터 다했으면 나와! 대충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오고 간거 같음.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겻음 나님은 그때당시 밤이나 어두운곳 지하나 그런 곳만 귀신이 나오는줄 아는 순진한 초딩이엿심.. 그리고 나는 별대수 롭지않게 다음날 누나와 같이 등교를 했슴. 그리고 수업을 받고 4교시가 끝나 점심을 먹고 운동장에 나가 놀앗던걸로 기억함. 근데 이상하게 여중에 자꾸 시선이 가는거임. 정말 신기하게 .. 거기에 뭔가 나를 이끄는듯 한 느낌이 계속 들었음. 그렇게 계속 여중을 바라보다 애들이 불러서 같이 놀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 드디어 학교가 끝나고 평소와 같이 누나를 기다리는데 누나가 나오질 않는거임.? 잉?? 하교생 여중 누나들이 다 나가고 교문이 텅텅 비었는데도 누나가 나오질 않는거임 그레서 뭐지?? 이생각을 하며 여중을 조심스럽게 들어갔슴. 그때당시엔 삐삐 란게 존재했고..핸드폰은 희긔했다는.. 그렇게 나는 조심스럽게 여중 정문을 향해 입성함 (나란 남자 부끄러움을 몰르는 남자임) 그리고 주의를 두리번 거리는데 아무도 없는거임.. 뭔가 이상했슴 그 분위기가 너무나도 이상했음. 자 생각을 해보셈. 여중이 수업이 다끝나고 다집에가도. 청소당번 청소 하고 기타 볼일도 있고 선생들도 지나가고 그레야 정상 아님?? 근데.. 나님은 지금 정문으로 들어가서 두리번 거리는데 사람이라고는 코빼기도 안보이는거임 하지만 그때나는 그런 통찰력이 부족했슴. 별의심없이 돌아다니기 시작함. 누나를 찾아 계속 돌아다님 1층부터 2층 3층 4층 5층 까지 돌아다님. 더신기한건 그때동안 사람한명도 못봤다는거임.. 그리고 5층에 다다랐을때.. 낮은구두 있잖슴? 높은거 말고 낮은구두 딱딱 소리하는 구두 .. 그때당시 여중생들이 많이 신던 구두임.. 그리고 그구두 소리가 4층에서 올라오는 소리가 나는거임. 근데 그때 뭔가 느낌이 온몸에 전율이 일어남. 내몸에서 피해!! 라고 미친듯이 경련을 일이키는 느낌이 나서 나님 바로 아무교실에 문열고 숨음 그리고 조용히 머리만 내밀고 봤는데. 어...? 우리 누나엿슴.. 우리누나가 5층 멘끝 무슨 창고같은곳에 문을 열더니 들어가는거임..? 나님 근데 누나를 보는데 소름이 끼침. 뭐랄까.. 누나인데 누나가 아닌 기분이랄까.. 아무튼 그렇게 들어간 누나 뒤를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시작함.. 천천히.. 한발.. 두발... 다가갔슴.. 그리고 문앞에 딱 도착했을떄...나님 기절하는줄 알음.. 그때 모든게 이상하단걸 깨달음.. 문에 자물쇠가 걸려있었음.. 근데 나님은 그냥 자연스럽게 문열고 들어간 누나를 봄.. 아... 그건 누나가 아니고 지금 나 귀신한태 홀린건가..이런생각이 들고 수백가지 생각이 들더니 어느순간 머리에 띵하는 소리밖에 안들림.. 그렇게 미친듯이 계단을 뛰어내려가서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한거 같음.. 그리고 2층과 1층 사이에 계단을 달리다가 발을 헛디뎌서 아.. 이생각으로 눈을 질끈 감는데.. 딱딱한 지면이 아닌 뭔가 푹신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봄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를 잡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있었슴..나님 이런표정으로 아저씨 3초간 처다보다 그때서야 주의를 둘러봄 근데 ..나님 들어올때 한명도 없던 학생들 하고 사람들이 엄청 많은거임.. 아.... 그때 순간 살았다..생각이 들면서 감사합니다 고개숙여 몇번인사하고 빠르게 학교를 빠져나옴.. 그렇게 나님 쉼호흡을 하면서 정문으로 나가고.... 다신 여중에 안들어가겠다고..다짐을 하는데 뒤에서 누나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레서 누나? 이생각으로 뒤를 돌아봄.. 그리고 정문으로 누나가 나오는것이 보엿고.. 그뒤로 학교가 보이는데..순간 위에 시선이 느껴저 처다보고 말았음.. 5층 맨끝에방..창문에서 누군가 날 처다보고 있었슴.. 아니...귀신 이라고 하는 게 맞는거겠지.. 여자엿슴.. 미친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입꼬리만 올라간채로... 두눈은 검은색이엿고..입술은 피가난듯이 미친듯이 빨감.. 그리고 그 입술로 미친듯이 웃고있었음..나를보면서.. 근데 더신기한건... 내가 있던 위치 랑 학교 그 5층 제일 끝방의 거리는 적게잡아도 500m임.. 님들 500m 멀리있는 사람 얼굴 볼수있음..? 근데 나님 웃고있는것도 보이고 표정 생김새 옷차림새 다보임.. 그리고 나님 그여자 눈못피하고 한참을 그렇게 덜덜 떨다가 누나가 다가와 너 왜그레 하면서 툭 친순간 그자리에서 기절햇심... ...................... 그때당시에는 영적인 능력이 많이 약해서 그여자한태 눌렷었나봄..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그다지 무섭진 않죠? 월레 실화가 더 글로 표현하면 무섭지가 않아요.. 이런건 말로해야 감정이 전달됨.. 오늘은 목요일 내일은 금요일 !! 다들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는 선남 선여 가 되시길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빨리빨리 쓴거라 오타가 많아요 알아서 필터링 해주세요 513
화영 두번째 이야기
어..? 글써봤는데 추천치 3개나 ..? ㅋㅋㅋ
오늘 아침에서야 확인하네요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그럼 같이 공유나 해볼겸
글 써볼까요.?
전 유명해지는거 싫어요 예전에 소설도 많이 쓰고해서 악플에 대한 기억들이 많거든요
소소하게 추천해주신 3분 같이 공유해요 ㅎ
그럼 이번이야기는 초등학교때 이야기 쓸까해요..
음..첫번째 이야기에서 말했듯이 그뒤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
이번에는 초등학교때 이야기에요,
쥐뿔도 없으니 음슴체?? 그걸로 함써볼깨요
처음쓰는 글이라 많이 부족할꺼에요
-----------------------------------------------------------------------------------------
나의 초등학교는 옆에 여중 이 붙어있는 그런 학교엿슴.
그레서 조그만한 담하나 넘으면 여중으로 들어갈수 있기때문에
여중생들이 지각이면 매일 나의 초등학교로 들어와서 담을 넘고 여중으로 넘어 들어가곤 햇슴.
그리고 글쓴이 누나가 그여중에 다녔음
이번에는 그여중에 대한 전설과 일화와 재가 겪은 이야기를 해볼까함
그때당시엔 너무 놀라고 무섭고 정신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귀신 잡아다가 확!! 해보고 싶은 맘이 생김!! 못된 귀신!
이야기 ㄱㄱ
그날도 어김없이 초등학교가 끝나고 친누나 를 기다리고 있었슴.,
부모님이 다 일나가셔서 집에가봤자 혼자라 항상 누나 를 기다기다 같이 가곤했슴.
그리고 그때도 어김없이 누나를 기다리다 누나가 오자 같이 집에가서 밥도 챙겨 먹고
멍하니 나는 티비를 보고 누나는 컴퓨터 를 하고 있었슴.
그러다 갑자기 누나가 먼저 말을 걸어왔음.
누나: 화영아 너그거 알아??
나: 뭐?
누나: 우리학교에 귀신있다?
나: 귀신은 어디에나 있어 누나..
누나: 아니 낮에도 본애들이 한둘이 아냐..
나: 됏어 낮에도 보이면 그게 귀신이야? 누가 장난 친거겠지.
누나: 정말이라니까 !ㅡㅡ
나: 그레 알았어 컴퓨터 다했으면 나와!
대충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오고 간거 같음.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겻음 나님은 그때당시 밤이나 어두운곳 지하나 그런 곳만 귀신이
나오는줄 아는 순진한 초딩이엿심..
그리고 나는 별대수 롭지않게 다음날 누나와 같이 등교를 했슴.
그리고 수업을 받고 4교시가 끝나 점심을 먹고 운동장에 나가 놀앗던걸로 기억함.
근데 이상하게 여중에 자꾸 시선이 가는거임. 정말 신기하게 ..
거기에 뭔가 나를 이끄는듯 한 느낌이 계속 들었음.
그렇게 계속 여중을 바라보다 애들이 불러서 같이 놀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
드디어 학교가 끝나고 평소와 같이 누나를 기다리는데 누나가 나오질 않는거임.?
잉??
하교생 여중 누나들이 다 나가고 교문이 텅텅 비었는데도 누나가 나오질 않는거임
그레서 뭐지??
이생각을 하며 여중을 조심스럽게 들어갔슴.
그때당시엔 삐삐 란게 존재했고..핸드폰은 희긔했다는..
그렇게 나는 조심스럽게 여중 정문을 향해 입성함 (나란 남자 부끄러움을 몰르는 남자임
)
그리고 주의를 두리번 거리는데 아무도 없는거임..
뭔가 이상했슴 그 분위기가 너무나도 이상했음.
자 생각을 해보셈. 여중이 수업이 다끝나고 다집에가도. 청소당번 청소 하고 기타 볼일도 있고
선생들도 지나가고 그레야 정상 아님??
근데.. 나님은 지금 정문으로 들어가서 두리번 거리는데 사람이라고는 코빼기도 안보이는거임
하지만 그때나는 그런 통찰력이 부족했슴. 별의심없이 돌아다니기 시작함.
누나를 찾아 계속 돌아다님 1층부터 2층 3층 4층 5층 까지 돌아다님.
더신기한건 그때동안 사람한명도 못봤다는거임..
그리고 5층에 다다랐을때..
낮은구두 있잖슴?
높은거 말고 낮은구두 딱딱 소리하는 구두 ..
그때당시 여중생들이 많이 신던 구두임..
그리고 그구두 소리가 4층에서 올라오는 소리가 나는거임.
근데 그때 뭔가 느낌이 온몸에 전율이 일어남.
내몸에서 피해!! 라고 미친듯이 경련을 일이키는 느낌이 나서 나님 바로 아무교실에 문열고 숨음
그리고 조용히 머리만 내밀고 봤는데.
어...?
우리 누나엿슴..
우리누나가 5층 멘끝 무슨 창고같은곳에 문을 열더니 들어가는거임..?
나님 근데 누나를 보는데 소름이 끼침. 뭐랄까..
누나인데 누나가 아닌 기분이랄까..
아무튼 그렇게 들어간 누나 뒤를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시작함..
천천히..
한발..
두발...
다가갔슴..
그리고 문앞에 딱 도착했을떄...나님 기절하는줄 알음..
그때 모든게 이상하단걸 깨달음..
문에 자물쇠가 걸려있었음..
근데 나님은 그냥 자연스럽게 문열고 들어간 누나를 봄..
아... 그건 누나가 아니고 지금 나 귀신한태 홀린건가..이런생각이 들고
수백가지 생각이 들더니 어느순간 머리에 띵하는 소리밖에 안들림..
그렇게 미친듯이 계단을 뛰어내려가서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한거 같음.. 그리고 2층과 1층 사이에 계단을 달리다가 발을 헛디뎌서
아.. 이생각으로 눈을 질끈 감는데..
딱딱한 지면이 아닌 뭔가 푹신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봄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를 잡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있었슴..나님
이런표정으로 아저씨 3초간 처다보다 그때서야 주의를 둘러봄
근데 ..나님 들어올때 한명도 없던 학생들 하고 사람들이 엄청 많은거임..
아.... 그때 순간 살았다..생각이 들면서 감사합니다 고개숙여 몇번인사하고 빠르게 학교를 빠져나옴..
그렇게 나님 쉼호흡을 하면서 정문으로 나가고....
다신 여중에 안들어가겠다고..다짐을 하는데 뒤에서 누나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레서 누나? 이생각으로 뒤를 돌아봄..
그리고 정문으로 누나가 나오는것이 보엿고.. 그뒤로 학교가 보이는데..순간 위에 시선이 느껴저
처다보고 말았음.. 5층 맨끝에방..창문에서 누군가 날 처다보고 있었슴..
아니...귀신 이라고 하는 게 맞는거겠지..
여자엿슴.. 미친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입꼬리만 올라간채로...
두눈은 검은색이엿고..입술은 피가난듯이 미친듯이 빨감..
그리고 그 입술로 미친듯이 웃고있었음..나를보면서..
근데 더신기한건... 내가 있던 위치 랑 학교 그 5층 제일 끝방의 거리는 적게잡아도 500m임..
님들 500m 멀리있는 사람 얼굴 볼수있음..?
근데 나님 웃고있는것도 보이고 표정 생김새 옷차림새 다보임..
그리고 나님 그여자 눈못피하고 한참을 그렇게 덜덜 떨다가
누나가 다가와 너 왜그레 하면서 툭 친순간 그자리에서 기절햇심...
......................
그때당시에는 영적인 능력이 많이 약해서 그여자한태 눌렷었나봄..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그다지 무섭진 않죠? 월레 실화가 더 글로 표현하면 무섭지가 않아요..
이런건 말로해야 감정이 전달됨..
오늘은 목요일 내일은 금요일 !!
다들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는 선남 선여 가 되시길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빨리빨리 쓴거라 오타가 많아요 알아서 필터링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