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이없는일에 실시간으로 톡쓰네요... 일단 예랑이에 관한일이야기하겠습니다 예랑이 지난 6년간 정말 저한테 잘해주었습니다 사실 저희집 저희가 처음 사귈때만해도 상황형편 너무 안좋았습니다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가 저랑 여동생을 키우셨습니다 그에비해 예랑이네는 아버님께서 조그만 사업을 하셔서 그럭저럭 살아요 그래서 제가 조금 악착같이 진짜 주변헤서 독하다는말 들어가면서 공부해서 공무원된거구요 저희가족한테 잘하고싶은것도 있지만 예랑이한테 어울리는 여자가 되고싶다는생가도 조금은 컸어요 그땐 그리고 어떻게 2년이나 양다리였는데 몰랐냐는말에...네 그건 저도 할말이없네요 그런데 정말 의심할수도 없었어요...거리가 조금 되지만 늘 카톡이며 전화며 늘오고 주말이면 예랑이가 늘 절 만나러 왔거든요 둘이서 이리저리 여행도다니고 진짜 딴여자 만날시간도 없고 가끔은 너무 연락이와서 제가 바쁠땐 연락잠시 그만하라며 그리 말할만큼 저한테 잘해주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무심코 흘린말도 다 기억하며 절 정말 소중히 대해주던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이렇게...뒷통수맞네요...하 진짜..ㅋ 아무리생각해도 어이가없네요 실은 아까 어머님께 그리고 예랑이한테 전화가왓습니다 어머님은 제핸드폰으로 왔네요... 그냥 무심코 받았죠...그러니 욕을욕을...너갖은애 불쌍해서 며느리로 받아준다는데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아...진짜 그래서 아까 댓글로 본말 그래도 말해드렸어요 제 잘못이아니고 예랑이 잘못이라고 어머님께선 제가 바람피면 그것도 2년이나 바람피고 예랑이속이고 결혼한다면 어머님은 절 이해해주고 저 며느리로 받아주실꺼냐고 그랬죠...그러니 저보고 ㅁㅊㄴ 이라고하시며 악을 쓰시더라구요 그래서 근무중이라고 죄송하다고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폰꺼놨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그리고 얼마후 사무실번호로 전화와서 받으니 예랑이더라구요 왜 전화했냐고하니 한번만 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합니다..그여자분 정리한다고 제앞에서 정리한다고 돌아오라고합니다.. 더듣기싫어서 끊으니 계속 전화와서 일을...못하고있습니다 한번은 제옆자리 여직원분이 받으셨는데....예랑이가 자기 안만나주면 죽을꺼라며...그러고 끊었네요 여직원분은 당황하셔서 저한테 막 물어보시고..진짜 부끄러워 죽겠네요.. 그냥 조퇴하고 가고싶은데 ㅠ 어제 하루 대구다녀온다고 쉬어서 그것도 못하겠네요 정말 조금추가합니다 계속 사무실로 전화와서 결국 카톡으로 업무중이라고 그러지말라고 계속그러면 신고할꺼라고 당신엄마가 아까 나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그랬다고 그거 녹음해뒀으니 당신계속 죽는다고 협박하는거랑 당신엄마 내용이랑 신고할꺼라고하니... 신고해도된대요...대신 한번만 만나달라고하네요.. 생각해본다고하니 꼭만나자고합니다 그러면서 저희집앞에서 기다린다고 하네요..진짜... 이런사람이었나..? 할정도로 당황스럽습니다... 27244
예랑이...양다리녀와 카톡했습니다<지금상황>조금추가
하..어이없는일에 실시간으로 톡쓰네요...
일단 예랑이에 관한일이야기하겠습니다
예랑이 지난 6년간 정말 저한테 잘해주었습니다
사실 저희집 저희가 처음 사귈때만해도 상황형편 너무 안좋았습니다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가 저랑 여동생을 키우셨습니다
그에비해 예랑이네는 아버님께서 조그만 사업을 하셔서 그럭저럭 살아요
그래서 제가 조금 악착같이 진짜 주변헤서 독하다는말 들어가면서 공부해서 공무원된거구요
저희가족한테 잘하고싶은것도 있지만 예랑이한테 어울리는 여자가 되고싶다는생가도 조금은 컸어요 그땐
그리고 어떻게 2년이나 양다리였는데 몰랐냐는말에...네 그건 저도 할말이없네요
그런데 정말 의심할수도 없었어요...거리가 조금 되지만 늘 카톡이며 전화며 늘오고
주말이면 예랑이가 늘 절 만나러 왔거든요 둘이서 이리저리 여행도다니고 진짜 딴여자 만날시간도 없고
가끔은 너무 연락이와서 제가 바쁠땐 연락잠시 그만하라며 그리 말할만큼 저한테 잘해주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무심코 흘린말도 다 기억하며 절 정말 소중히 대해주던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이렇게...뒷통수맞네요...하 진짜..ㅋ 아무리생각해도 어이가없네요
실은 아까 어머님께 그리고 예랑이한테 전화가왓습니다
어머님은 제핸드폰으로 왔네요...
그냥 무심코 받았죠...그러니 욕을욕을...너갖은애 불쌍해서 며느리로 받아준다는데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아...진짜 그래서 아까 댓글로 본말 그래도 말해드렸어요
제 잘못이아니고 예랑이 잘못이라고 어머님께선 제가 바람피면 그것도 2년이나 바람피고 예랑이속이고 결혼한다면 어머님은 절 이해해주고 저 며느리로 받아주실꺼냐고 그랬죠...그러니 저보고 ㅁㅊㄴ 이라고하시며 악을 쓰시더라구요 그래서 근무중이라고 죄송하다고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폰꺼놨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그리고 얼마후 사무실번호로 전화와서 받으니 예랑이더라구요 왜 전화했냐고하니 한번만 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합니다..그여자분 정리한다고 제앞에서 정리한다고 돌아오라고합니다..
더듣기싫어서 끊으니 계속 전화와서 일을...못하고있습니다
한번은 제옆자리 여직원분이 받으셨는데....예랑이가 자기 안만나주면 죽을꺼라며...그러고 끊었네요
여직원분은 당황하셔서 저한테 막 물어보시고..진짜 부끄러워 죽겠네요..
그냥 조퇴하고 가고싶은데 ㅠ 어제 하루 대구다녀온다고 쉬어서 그것도 못하겠네요 정말
조금추가합니다
계속 사무실로 전화와서 결국 카톡으로 업무중이라고 그러지말라고
계속그러면 신고할꺼라고 당신엄마가 아까 나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그랬다고 그거 녹음해뒀으니
당신계속 죽는다고 협박하는거랑 당신엄마 내용이랑 신고할꺼라고하니...
신고해도된대요...대신 한번만 만나달라고하네요..
생각해본다고하니 꼭만나자고합니다
그러면서 저희집앞에서 기다린다고 하네요..진짜...
이런사람이었나..? 할정도로 당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