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이 형님들께 인사올립니다@사진有

2012.06.14
조회18,297

안녕하세요 스피츠 뿡이의 견주입니다.

태어난지 76일된 우리애기 소개하고싶어서 글올려요.

형님들께 인사올리고 산책나갈때 우연히 만나면 간식하나 같이할까 해서요ㅋㅋ

 

오자마자 잠만자서 아픈가 했는데 원래 잠만 잔다더군요

그래서 사진이 자는것밖에 없어요..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집에 처음왔을때ㅋㅋ솜털같아서 날라갈까봐 두손으로 꼭안았어요

 

 

 

 

제가 매트리스만 사용하는데 너무 높나봐요... 

 

 뿡이가 오기전 내 강아지였던 우리 백호ㅋ

사이좋은 형님아우의 낮잠 시간이에요ㅋ

 

 

 

 잠자는 북극곰 ㅋㅋ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저기로 쏙 들어오더니 자요ㅋㅋ폭신폭신

 

 

 

팔이저려서 자세를 바꿨어요 슬금슬금 기어오더니 또 저러고 자요

 

 

누워있기만 하면 품을 파고들어요 이때만해도 절 의지하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는데..

 

 

 

 앙 다문 입ㅋㅋ

 

제가 뭐하다가 저러고 있었는데 첨엔 얼굴을 올려놓고 자서 가만있었는데 

부비적거리더니 손을올려놓고 자요

절대 제가 손을 넣은게 아님ㅋㅋ 

 

 

 

 소파가 조아요 어느순간부터 저러고 자더라구요

 

 

 

 

 어디서든 잘수있어

 

 

 

 마이크 테스트 원투 원투 췍췍췍

 

 

 마이크가 아니덩가??

 

 

 

(↗ч↖)

 

 

올리고 보니 화질이 별로네요ㅋㅋ

집에온지 한달? 쯤됐는데 벌써 다리가 길쭉해졌어요 금방커요ㅋ

 

담엔 좀 깨어있는사진을 올려보도록할게요ㅋㅋ

지금은 뿡이랑 놀아주느냐고 제 체력이 방전직전.

 

 

 

소..손좀 잡아주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