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다녀온 여자 별루인가요?

그냥멍-_-2012.06.14
조회1,651

 

워킹비자루 처음에 뉴질랜드에서 영어 배우고 다시 한국왔는데 1년이란 시간동안 영어가 그리 많이 늘지 않아 호주로 어학연수 1년 더 다녀와서 평범하게 회사 다니는 29세 女에요,,,,,,,

제가 좀 어린 나이에 유학을 가서 변별력두 떨여졌던 것두 있고 외로우니까 그쪽 남자들을 좀 많이 만난건 맞아요.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돈받구 몸팔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거든요,,,,,,,

그런데 최근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써봐요,,,,,

요즘 부모님 친구분들이 선 자리를 자꾸 놔주시는데 4번이나 잘 안되네요,,,,그런데 중요한건 제가 선 본 남자들이 전부 사회적 포지션이 높은 사람들이라 그런지 몰라두 제 어학연수 다녀온 사실을 말하면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고 금방 자리가 끝나버려요,,,,하지만 전 제 유학경력을 속이고 싶지 않아요,,, 전 제가 외국에서 영어 2년 배우고 온게 제 자식들에게 영어 조기교육에 도움이 되기에 더 좋아할줄 알았는데 당황스럽죠,,,,,,,,인터넷에선 호주랑 뉴질랜드 어학연수 다녀온 여자는 창녀취급 한다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 저는 전부 열폭이라구 생각했거든요,,,,, 외국 못 다녀온 사람들의,,,,,,근데 제가 직접 겪어보니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제가 정말 호주에서 몸팔고 다닌 한국여자라면 몰라도 전 정말 6~7명 정도밖에 안잤거든요,,,,,한국에서도 클럽다니구 하면 매주 다른 남자랑 자는 여자들도 많은데 왜 제가 이런 취급을 당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호주나 뉴질랜드 유학가려는 여자분들 신중이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