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나 톡!!! 처음 쓴 판에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신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저 말고도 많은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셨었군요 ㅋㅋㅋㅋ 역시나...저만 특별한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위기상황을 해쳐나오시고 지금까지 살아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해용^^ 살아남은 우리들은 아직 죽기엔 이르다는 신의 계시겠죠? ㅋㅋㅋㅋㅋㅋ 알바가 바쁠떄도있고 안바쁠때도있어서 ..바쁘지않으면 있다가 약속지키러 글쓰러오겠슴다 ~ 추천해주신 판남 판녀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ㅋㅋ 눈팅족여러분들도 너무너무감사해요~ 그럼 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처음 엽호판에 글쓰는 다루사랑 21살 남자입니다 ㅎㅎ 미스테리와 호러물을 좋아하기때문에..ㅋㅋ3개월전부터 틈틈이 엽호판의 모든 공포이야기를 다 읽었답니다. 글실력도 비루하고 재밌게 읽어주실지도모르지만...그래도 신기한 경험을했다는게 자랑스러워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ㅋㅋㅋ 슬프지만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저도 음슴체 살짝 써볼게요...어설퍼도 욕하지말아주시길.. ㅎㅎ 엽호판에 들어오시는 모든님들은 ' 사람이 죽기전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 ' 라는 정설을 이미 아실거라고 봄. 정말 죽을것같은 상황에 처했다고 뇌가 인지하는경우. 극한의 두려움에 휩싸여 흥분제인 아드레날린과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구쳐올라 비정상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함.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굉장히 천방지축이었음. (생긴건 전교1등못하면 엄마한테 혼날것처럼 생겼다고함 ;;; 스바......) 동네방네 동네형들따라 싸돌아다니면서 어른들이 하지말라는 짓. 경고 표지판. 이런거 다 무시하고 비비탄총싸움. 팽이치기.(팽이위로떨어뜨려서 꼭지날려버리는..ㅋㅋ)짱딱지, 학종이 벨튀 신문지비행기에 불붙여날리기 , 쥐덫에 걸린 쥐 괴롭히기 , 내리막길에서 자전거 브레이크안밟고 광속질주하기... 대충 이런것들 하고 놀았음. ㅋㅋㅋ 재밌었음 근데 어린이들은 원래 이렇게뛰놀면서 크는거아님? 요즘 아이들보면 참 안쓰러움... 딱해라.. 넘어져서 까지기도 많이까지고. 다치기도 험하게 다쳤음... 한번은 동네 같이 놀던 형들은 두발자전거 ,글쓴이는 네발자전거로 좁은길을 돌진하다가 바퀴가 걸리는 바람에 옆에있던 굉장히 더러운 개천으로 수직 낙하 한 적도있었음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6살때였지만 썩은 개천냄새와 상처는 아직도 글쓴이의 마음과 몸에 상처를남김. ㅜㅜ 각설하고.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창 사고치던 유년기를 지나 소년기로 들어선 나님은 초등학교라는 곳에 입학 했음. 그리고 친한 친구들도 하나둘씩 늘어나게됨. 그때는 왕따라는게 없었음. 모두모두 친한친구들임 그 친구들중에서도 집간 거리가 50m도 채 안되는 거리에 살던 친구 A,B 가있음. 이 친구들은 글쓴이네 가세가 기울어 머나먼 남쪽으로 이사를 가기전까지 항상 붙어다녔음 . 글쓴이 집은 다세대 주택이었음 그러니까 대문 측면에서보면 화 단 ㅣ__ㅣ (2층) 글쓴이 집 집문 집문 집문 ㅣ ㅣ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 ㅣ 계단 ㅣ 문 ㅣ ㅡ ㅡ ㅡ ㅣ ㅣ ㅣ (반지하) 집문 집문 집문 집문 ㅣ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되있음 이해감?ㅋㅋ 반지하로 되있는 집을 쭉 따라서 집 뒤편으로가면 탁 트인 주차장이있었음. 아이들 50명쯤은 3열종대로 거뜬히 수용할수 있었음.ㅋㅋ 친구 A.B와 나님은 항상 하교후 나님의 집에서하는 논술그룹과외를 마치 고 주차장에서 술래잡기나 축구 등등을 하고 놀았음 . 사건이 벌어진 당일도 극히 평범한 초딩생활이 펼쳐졌었음. 과외가 끝나고 주차장에서 술래잡기도하고 한창 유행하던 학종이 , 짱딱지(포켓몬)노름을 하던중 친구 B가 축구를 하고 싶다했음.ㅋㅋㅋㅋ 바로 ok를 외치고 공을가지러 B의 집으로 가던 도중 눈에들어온 대문푯말이있었음..바로 개 조 심 지나가면서 몇번 봤지만 개는커녕 그집에 사람마저 살고있는지도 의문이 들었던 인기척 없는집에 개조심이라는 푯말은 당시 소중한 자산이던 짱딱지와 학종이를 잃었던 글쓴이의 화를 잠깐이나마 삭혀줄것 같았음 ㅋㅋㅋ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냅다 발로 찼음. 그 개조심 문패달린 대문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헬게이트가 열렸음. ㅆㅂ. 닫힌줄 알았던 문이 벌컥 열리더니 갑자기 웬 미친개한마리가 으왕ㅇ오아와ㅏ콩아우ㅏㅇ그우ㅏ오와응구와와아악 거리면서 나님과 B한테 개돌하는거임 - - 그리고 집 옆 작은 주차장에 가둬놓고 사람몰이를했음 . 레알 비명을 있는대로 지르며 미친듯이 도와달라고 울부짖었음... 지금이야 그 쪼만한 개한마리 짖으면 주둥이를 부여잡고 코에 딱밤을갈기며 어디 사람을 물라그 래 ! 하며 혼냈겠지만 어린 나님의 눈에는 그냥 눈에서 광기를내뿜는 그리스신화의 머리 셋달린 케르베로스로밖에 보이지않았음. 그 와중에 친구A가 우리 비명소리를 듣고 우리에게달려와 상황을목격했음. 나님은 재빨리 어른불러오라고하고 도망치라했음. 이 미친강아지는 여전히 눈에서 살기를내뿜으며 자기집 대문의 아픔을 알라는듯이 목청을 불살라 짖어대고있었음.....ㄱㅅㄲ... 벽을 등지고 있던 우리는 어른들올때까지 도저히 못버틸것같아서 담을 넘기로했음 거의 키의 2배가 넘었음. 님들은 초딩 키가 커봤자얼마나 크다고 생각하심? 글쓴이는 지금은 개꼬꼬마 호빗이지만 초딩2학년일때는 키대로 번호매기면 항상 15~20번사이였음 한 130쫌넘었을거임. 도저히 혼자서는 못넘을것같아서 친구를 먼저 받쳐줬음 위에서 잡아달라고..ㅋㅋㅋㅋㅋㅋ 아근데....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B가 담넘자마자 반대편으로 떨어지더니 으아아악 이러면서 멀어지는소리가 들리는거임 - - 도와달라고 외치다가 뒤를 돌아보니 개가 점점더 으르르르거리면서 다가오고있었음 진짜 여기서 끝인가 생각했음....엄마생각도 났음. 갑자기 죽기가 너무너무싫어서 담을넘어보자는 생각하나로 다리에 힘을주고 미친듯이 점프를 뙇!!!!!!!!!했음 근데 .... 그 높은 담을 그냥 뛰어넘은거임 . 붕붕날아서.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일기를 써서 기억력이 굉장히 좋은편임. 그 단어암기하는거말고 옛날일기억하는거................... 아..혹시나하는분..........저 a형맞음...aaa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느낌은 그냥 내가 방아깨비가 된 기분이었음 담을넘어 착지하니 밑바닥은 공사용 모래자루로 가득했고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하고있었음. 그위에 떨어졌더니 애들표정도 멍때렸던거 생생히기억남. 그리고 도망갔음. 멀리서 개짖는소리만 남. 그 이후로 개조심이란 푯말은 공포의 대상이되었음 다 큰 지금은 뭐...여전히 개조심 푯말은 무서워함 사랑하는 여러분들도 개조심푯말은 항상 조심하삼 어떤 헬게이트가 열릴지 모름 ㅋㅋㅋ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반응이 좋으면 키우던 반려동물의 참사에 대해 썰풀게요 ㅋㅋ -죄송 반응이안좋아서 내림 ㅜㅜ.. 추천부탁! 15732
죽기직전에 초인적인 힘이 발휘된다는 이야기를 믿으세요?
오마나 톡!!!
처음 쓴 판에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신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저 말고도 많은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셨었군요 ㅋㅋㅋㅋ 역시나...저만 특별한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위기상황을 해쳐나오시고 지금까지 살아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해용^^
살아남은 우리들은 아직 죽기엔 이르다는 신의 계시겠죠? ㅋㅋㅋㅋㅋㅋ
알바가 바쁠떄도있고 안바쁠때도있어서 ..바쁘지않으면 있다가 약속지키러 글쓰러오겠슴다 ~
추천해주신 판남 판녀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ㅋㅋ 눈팅족여러분들도 너무너무감사해요~
그럼 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처음 엽호판에 글쓰는 다루사랑 21살 남자입니다 ㅎㅎ
미스테리와 호러물을 좋아하기때문에..ㅋㅋ3개월전부터 틈틈이 엽호판의 모든 공포이야기를 다 읽었답니다.
글실력도 비루하고 재밌게 읽어주실지도모르지만...그래도 신기한 경험을했다는게 자랑스러워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ㅋㅋㅋ
슬프지만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저도 음슴체 살짝 써볼게요...어설퍼도 욕하지말아주시길.. ㅎㅎ
엽호판에 들어오시는 모든님들은 ' 사람이 죽기전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 ' 라는 정설을 이미 아실거라고 봄.
정말 죽을것같은 상황에 처했다고 뇌가 인지하는경우. 극한의 두려움에 휩싸여 흥분제인 아드레날린과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구쳐올라 비정상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함.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굉장히 천방지축이었음. (생긴건 전교1등못하면 엄마한테 혼날것처럼 생겼다고함 ;;;
스바......)
동네방네 동네형들따라 싸돌아다니면서 어른들이 하지말라는 짓. 경고 표지판. 이런거 다 무시하고
비비탄총싸움. 팽이치기.(팽이위로떨어뜨려서 꼭지날려버리는..ㅋㅋ)짱딱지, 학종이 벨튀 신문지비행기에 불붙여날리기 , 쥐덫에 걸린 쥐 괴롭히기 , 내리막길에서 자전거 브레이크안밟고 광속질주하기...
대충 이런것들 하고 놀았음. ㅋㅋㅋ 재밌었음
근데 어린이들은 원래 이렇게뛰놀면서 크는거아님? 요즘 아이들보면 참 안쓰러움...
딱해라..
넘어져서 까지기도 많이까지고. 다치기도 험하게 다쳤음...
한번은 동네 같이 놀던 형들은 두발자전거 ,글쓴이는 네발자전거로 좁은길을 돌진하다가 바퀴가 걸리는
바람에 옆에있던 굉장히 더러운 개천으로 수직 낙하 한 적도있었음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6살때였지만 썩은 개천냄새와 상처는 아직도 글쓴이의 마음과 몸에 상처를남김. ㅜㅜ
각설하고.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창 사고치던 유년기를 지나 소년기로 들어선 나님은 초등학교라는 곳에 입학
했음. 그리고 친한 친구들도 하나둘씩 늘어나게됨. 그때는 왕따라는게 없었음. 모두모두 친한친구들임

그 친구들중에서도 집간 거리가 50m도 채 안되는 거리에 살던 친구 A,B 가있음.
이 친구들은 글쓴이네 가세가 기울어 머나먼 남쪽으로 이사를 가기전까지 항상 붙어다녔음 .
글쓴이 집은 다세대 주택이었음 그러니까 대문 측면에서보면
화
단
ㅣ__ㅣ (2층) 글쓴이 집 집문 집문 집문
ㅣ ㅣ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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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ㅣ ㅣ (반지하) 집문 집문 집문 집문
ㅣ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되있음 이해감?ㅋㅋ
반지하로 되있는 집을 쭉 따라서 집 뒤편으로가면 탁 트인 주차장이있었음. 아이들 50명쯤은 3열종대로
거뜬히 수용할수 있었음.ㅋㅋ 친구 A.B와 나님은 항상 하교후 나님의 집에서하는 논술그룹과외를 마치
고 주차장에서 술래잡기나 축구 등등을 하고 놀았음 .
사건이 벌어진 당일도 극히 평범한 초딩생활이 펼쳐졌었음. 과외가 끝나고 주차장에서 술래잡기도하고
한창 유행하던 학종이 , 짱딱지(포켓몬)노름을 하던중 친구 B가 축구를 하고 싶다했음.ㅋㅋㅋㅋ
바로 ok를 외치고 공을가지러 B의 집으로 가던 도중 눈에들어온 대문푯말이있었음..바로
개 조 심
지나가면서 몇번 봤지만 개는커녕 그집에 사람마저 살고있는지도 의문이 들었던 인기척 없는집에
개조심이라는 푯말은 당시 소중한 자산이던 짱딱지와 학종이를 잃었던 글쓴이의 화를 잠깐이나마
삭혀줄것 같았음 ㅋㅋㅋ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냅다 발로 찼음. 그 개조심 문패달린 대문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헬게이트가 열렸음. ㅆㅂ.
닫힌줄 알았던 문이 벌컥 열리더니 갑자기 웬 미친개한마리가
으왕ㅇ오아와ㅏ콩아우ㅏㅇ그우ㅏ오와응구와와아악 거리면서 나님과 B한테 개돌하는거임 - -
그리고 집 옆 작은 주차장에 가둬놓고 사람몰이를했음 . 레알 비명을 있는대로 지르며 미친듯이 도와달라고 울부짖었음...
지금이야 그 쪼만한 개한마리 짖으면 주둥이를 부여잡고 코에 딱밤을갈기며 어디 사람을 물라그
래 ! 하며 혼냈겠지만
어린 나님의 눈에는 그냥 눈에서 광기를내뿜는 그리스신화의 머리 셋달린 케르베로스로밖에 보이지않았음.
그 와중에 친구A가 우리 비명소리를 듣고 우리에게달려와 상황을목격했음.
나님은 재빨리 어른불러오라고하고 도망치라했음.
이 미친강아지는 여전히 눈에서 살기를내뿜으며 자기집 대문의 아픔을 알라는듯이 목청을 불살라
짖어대고있었음.....ㄱㅅㄲ...
벽을 등지고 있던 우리는 어른들올때까지 도저히 못버틸것같아서 담을 넘기로했음 거의 키의 2배가 넘었음.
님들은 초딩 키가 커봤자얼마나 크다고 생각하심? 글쓴이는 지금은 개꼬꼬마 호빗이지만 초딩2학년일때는 키대로 번호매기면 항상 15~20번사이였음 한 130쫌넘었을거임.
도저히 혼자서는 못넘을것같아서 친구를 먼저 받쳐줬음 위에서 잡아달라고..ㅋㅋㅋㅋㅋㅋ
아근데....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B가 담넘자마자 반대편으로 떨어지더니 으아아악 이러면서 멀어지는소리가 들리는거임 - -
도와달라고 외치다가 뒤를 돌아보니 개가 점점더 으르르르거리면서 다가오고있었음
진짜 여기서 끝인가 생각했음....엄마생각도 났음. 갑자기 죽기가 너무너무싫어서 담을넘어보자는 생각하나로 다리에 힘을주고 미친듯이 점프를 뙇!!!!!!!!!했음
근데 .... 그 높은 담을 그냥 뛰어넘은거임 . 붕붕날아서.
글쓴이는 어렸을때부터 일기를 써서 기억력이 굉장히 좋은편임. 그 단어암기하는거말고 옛날일기억하는거...................
아..혹시나하는분..........저 a형맞음...aaa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느낌은 그냥 내가 방아깨비가 된 기분이었음 담을넘어 착지하니 밑바닥은 공사용 모래자루로 가득했고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하고있었음. 그위에 떨어졌더니 애들표정도 멍때렸던거 생생히기억남.
그리고 도망갔음. 멀리서 개짖는소리만 남. 그 이후로 개조심이란 푯말은 공포의 대상이되었음
다 큰 지금은 뭐...여전히 개조심 푯말은 무서워함
사랑하는 여러분들도 개조심푯말은 항상 조심하삼 어떤 헬게이트가 열릴지 모름 ㅋㅋㅋ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반응이 좋으면 키우던 반려동물의 참사에 대해 썰풀게요 ㅋㅋ
-죄송 반응이안좋아서 내림 ㅜㅜ..
추천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