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런거 잘안쓰는데 혼자보기 아까워서 씁니다 바닷가 근처가 집이라 산책나갔다가 만난 믹스견입니다(똥개죠) 아기가 끌어안고 있었는데 가만히 있어서 인형인가 보다 했는데 막 움직였어요 뭐랑 섞였는지 털이 빳빳해서 진짜 인형같이 북실북실했습니다. 특히 귀가요ㅋㅋㅋ 안타깝지만 다시보긴 힘들것같네요 집이 지방이라 잠깐 내려갔을때 본거라 아 수퍼집 개였는데 어떻게든 분양받아올껄 그랬나봅니다ㅋ 641
산책가다 만난 인형개(믹스견)
저 이런거 잘안쓰는데 혼자보기 아까워서 씁니다
바닷가 근처가 집이라 산책나갔다가 만난 믹스견입니다(똥개죠)
아기가 끌어안고 있었는데 가만히 있어서 인형인가 보다 했는데
막 움직였어요
뭐랑 섞였는지 털이 빳빳해서 진짜 인형같이 북실북실했습니다. 특히 귀가요ㅋㅋㅋ
안타깝지만 다시보긴 힘들것같네요
집이 지방이라 잠깐 내려갔을때 본거라
아 수퍼집 개였는데 어떻게든 분양받아올껄 그랬나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