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엿먹이는 홀리가든에서 신발사지마세요!!

말륜킴2012.06.15
조회219

저는 홀리가든이라는 사이트에서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신발이 좀 작은거에요 그래서 교환신청을 보냈습니다.

판매자쪽에서 친절하게 교환보낸 신발 잘 받았다면서 한사이즈 큰걸로 교환해서보내겠다며 문자까지왔어요. 전 그 신발 올 때 까지 기다렸죠

근데 몇일이 지나고 문자가와서는 공장에서 더이상 상품을 안만든다고 물건 교환을 못해주겠다면서 제가 전화안받아서 알아서 반품처리를해서 34350원 카드결제한걸 취소시켰다는군요. 

 

네 여기까진 뭐 좋아요

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 

 

제가 상자안에 신발이랑 교환택배비를 넣어서보냈는데 택배비는 어떻게 돌려주냐고 물어봤더니 5000원중에 2500원은 카드결제 취소되면서 34350원안에 포함되어있구요 고객님 나머지 2500원은 택배아저씨가 저희 업체쪽에 신발을 가져다주신거라 저희도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교환을해도 5000원 택배비가 들구요 반품을해도 5000원 택배비가 든다고 제 손해가아니라고 하는군요 ........

좀 미친거아닌지? ^^ ㅋㅋㅋㅋㅋㅋ { 어이상실 걍 웃음만 } 

그리고 저한테 묻지도않고 한번전화하고 안받으니까 그렇게 마음데로 반품처리하시면 어떻하시냐고 물었더니 저희도 하루에 관리하는 고객수가 1000명이 넘는데 고객님이 전화 받을때까지하면서 개인사정을 봐드릴수없다는겁니다.

 

^^ 이게 무슨소린지요..... 난 교환을 원했는데 교환해준다고해서 물건보냈는데 뒤늦게 물건없다고 택배비 제가 물고 지네들한테 물건도 가져다주고 물건도 못받고 저만손해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남좋은일 시켜준거네요 그쵸? 라고 말하니까 고객님 저희쪽에 좋은일시켜주신건 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냥 또 웃음만나와여 }

 

계속 이야기를해도 못돌려주겠다기에 인터넷에 글을 올릴꺼라니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하시면 그렇게하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들 조곤조곤한 말투로 사람 빡치게만드는데...아직도 화가나네요 걍 5% 쿠폰준다고 이거받고 꺼지라길래 ㅋㅋㅋㅋㅋㅋㅋ 싫댔더니 적립금으로 2500원주겠다더라구요 일도해야하는데 걍 짱나서그래하라고하고 확 끊어버렸습니다.

 

아니 적립금을줘도 이 싸이트에서 구매하고싶은마음 싹~ 사라졌는데 2500원받고 또 물건사달라는거 아닙니까..... ㅜㅜ

2500원에 목숨거는거아닌데 사람화나게 제 말 알아들으신거맞죠? 제가 다시 설명해드릴까요? 이러면서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뭐 이런데가 다있죠? 고객관리를 이따위로 해도 된답니까? 직원교육 안시키나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여기서 신발 구매하실 일 있으시면 참고하세요.

또 저같은 피해자가 생길지도 모르니깐요

 

제가 드럽어서 2500원가지고 어디 고발하기도그렇고 여기다가 억울해서 글이라도 올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