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네번째 이야기

화영2012.06.15
조회6,488

세번째 이야기는 꾸며낸 이야기라 댓글이 없나봄..통곡

 

그레도 뭔가 아쉬운 마음에 이번에는 경험담 으로 써야지 하며 생각하던 도중 생각난 이야기가 있어

 

써볼까 함..슬픔 

 

 

나님 관심병은 아니지만 그레도 댓글 보려고 쓰는 글인데 댓글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무플 만 가득하다면

 

이글을 끝으로 다시 글 쓰지 않을까함.. 유명해지는건 싫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공유하지 않고 눈팅만 하고

 

가란 소리는 아니였음.. 난 같이 공유하고 재미있게 놀려고 한건데.. 그렇게 한다면 ...이만..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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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글쓴이의 귀신 경험 목격담 보다 신기한 일 하나 써볼까함.

 

그렇슴.. 그냥 쥐뿔도 없으므로 음슴체 임.

 

나님은 한가지 재능? 이라면 재능인 그런 일화들이 담김 일들이 있음당황

 

 

톡커님들 "데자뷰" 라고 혹시 들어본적 있슴?

 

 

그렇슴  나란 남자 데자뷰 느끼는 남자임..

 

그게 예지몽의 꿈을 기억하지 못하다 갑자기 생각나는걸 수도 있다는데..

 

아무튼 나란 남자는 어렷들떄 잡귀 영기에 휘둘려 사고도 많고 죽을뻔한 경험도 엄청 나게 많음

 

하지만 그 고비들을 다 이겨낸 이유가 바로 데자뷰 라고하는 현상임.

 

 

여기서 데자뷰 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슴.

 

 

데자뷰란.

 

그대들이 전혀 여기에 와보지도 여기에대한 기억도 정보도 지식도 없는곳인데.

 

이곳에 분명히 왔었다.. 라고 하는 현상 !!

즉 친구네 집에 처음 놀러갔는데 아무 망설임 없이 친구네 화장실을 찾아가고 거기에있는 휴지 위치 수건위치 등등 친구 도 잘몰르는 그런 장소들의 물건을 한번에 찾아내는 일..

 

그러니까 내가 경험하지 않았는데 경험한거 임 그게 데자뷰 임..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일화 여러가지를 들려 드리겠슴.

 

 

나님은 초등학교때 그렇슴 두번째 이야기에 나온 초등학교임.

 

그초등학교 다닐때 나님 과외 다니는 남자엿슴.

 

내 나이 쯤 된다면 다들 아실꺼라 믿음!만족

 

집안에서 과외 하는 거 있잖슴.

 

가정집에서 여러 애들 모아서 과외 하는거 나는 그런 과외를 했슴.

 

 

근데 그날 내가 학교에 책을 두고온거임.. 과외 시작 5분전인데.

 

그레서 바로 옆이 학교라 책을 가지러 학교에 다시 들어감 .

 

 

그리고 책을 가지고 무사히? 학교를 나와 다시 과외 하러 걸어가는데..

 

님은 사각지대란 거 알음?

 

상식이니 굳이 설명하지 않겠슴. 그렇슴.

 

나 골목길 을 걸어 가는데 사각지대 마주편으로 봉고차가 달려오고 있던거임.

 

나는 그게 보일리 만무했고 그냥 계속 전진했슴.. 그러다 나님 뛰기까지 했슴..

 

지각하면 회초리가 기다리기에 나란 남자 회초리에...굴복하며 뛰었슴..

 

그리고 엄청 빠르게 달려오는 봉고차와 나란남자는 3초 뒤에 충돌하는 상황이 펼처짐.

 

나님 그때까지 봉고차가 오는지도 몰랏씀..

 

그리고.. 한발..두발...걷는 그순간.. 순식간에 머릿속에 이상한 그림 장면들이 스처 지나감..

 

 

 

 

그 그림이 무슨 그림이냐면..

 

사진 여러장이 따다다다다다다다닥 연결되어 재생시키는 현상같았는데.

 

내가 노란 봉고차에 치여 멀리 날라가더니 데굴데굴 굴러서 추욱 처져 있는게 아니겠슴?

 

그 그림이 머릿속에 스치고..나님 내몸이지만 내몸이 아닌듯 미친듯이 빠르게 손을 앞으로 뻗음.

 

그리고 그순간 내손은 지나가면 봉고차 앞문에 충돌했고 나님은 뒤로 날라감.

 

그리고 봉고차는 정차했고 나님은 허걱 아픔도 못느끼고 그냥 멍하니 뒤로 넘어간거 같음

 

 

그리고 주의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괜찮냐 고 물어보는거임..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일어나봄.. 근데 내몸에 이상있는거라고는 팔꿉치 가 조금 까진거 말고는 없음..

 

나란남자 그순간 데자뷰를 느낀거임.. 그레서 몸이 순간 급정지하면서 손을 뻗은거임..

 

근데 더신기한건 내 의사같이 않았슴.. 뭐랄까.. 누군가 조종하는 느낌이랄까..

 

그레서 나님은 목숨 하나를 건짐..

 

그렇게 나님은 데자뷰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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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글이 길어지는군요?

 

ㅋㅋㅋㅋ 그렇다면 반응보고 쓸레요 손가락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