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술하는 년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 좋아하는 뇨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심심할때마다 끄적거리다가 내가 그린 그림들을 쭉 보다보니 내 그림에 감탄하고 내 그림에 팡 터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보기 아까버서 공개 ㄱㄱㄱㄱㄱ 다들 ㄹㄷ 하셧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대통령 명박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특이하죠 ㅋㅋㅋ 유기견이였는데 저희집에 처음왔을때 못싱겼다고 아빠가 지어준 이름이예요 ㅋㅋㅋㅋㅋㅋ 잘보면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그렸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확대 제 친구 강아지 보스턴테리어 바비=밥2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제가생각해도 잘그린것같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박이랑 깜상 교육받다가 쉬는시간에 색열필로 끄적끄적 그렷는데 완존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 처럼 그려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망이라는 아이구요 홍역으로 앓던 아이를 임보 맡아서 기르다가 여건이 안되서 여리저리 알아보다가 지금은 자기보다 더 좋은 주인 만나서 건강하게 잘 있다는...!! 지금은 완캐 햇데요 ^^ 기특한녀석 아팠을때 사진인데 똘망하니 너무 이뿌죠 제..그림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이쁜 너를 ............. 어디에 꼿힌진 모르겠지만 ... 저 집중력 ..듬직하고 멋있는 우리 페로예요 듬직한 너인데... 대망의 지.못.미 그림 나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미안.....☞☜.... 워 우 ㅓㅝ워워워워~ 화내지마 화내지마아아아아 ..... 가만두지않겠어.............!!!!!!!!!!!! 71
[강아지그림판]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저는 미술하는 년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 좋아하는 뇨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심심할때마다 끄적거리다가
내가 그린 그림들을 쭉 보다보니 내 그림에 감탄하고
내 그림에 팡 터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보기 아까버서 공개 ㄱㄱㄱㄱㄱ
다들 ㄹㄷ 하셧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대통령 명박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특이하죠 ㅋㅋㅋ
유기견이였는데 저희집에 처음왔을때 못싱겼다고
아빠가 지어준 이름이예요 ㅋㅋㅋㅋㅋㅋ
잘보면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그렸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확대
제 친구 강아지 보스턴테리어 바비=밥2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제가생각해도 잘그린것같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박이랑 깜상
교육받다가 쉬는시간에 색열필로 끄적끄적 그렷는데
완존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 처럼 그려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망이라는 아이구요
홍역으로 앓던 아이를 임보 맡아서 기르다가
여건이 안되서 여리저리 알아보다가 지금은 자기보다
더 좋은 주인 만나서 건강하게 잘 있다는...!!
지금은 완캐 햇데요 ^^ 기특한녀석
아팠을때 사진인데 똘망하니 너무 이뿌죠
제..그림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이쁜 너를 .............
어디에 꼿힌진 모르겠지만 ...
저 집중력 ..듬직하고 멋있는 우리 페로예요
듬직한 너인데...
대망의 지.못.미 그림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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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안.....☞☜....
워 우 ㅓㅝ워워워워~
화내지마 화내지마아아아아 .....
가만두지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