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둘만 붙어있으면 수다삼매경에 빠져들지만 남자들은 대개 좋아하는 운동이나 게임이 같을 경우 금방 친해지기 마련. 나또한 잘하지는 않으나 축구, 농구, 야구, 간혹 배구까지 기회가 되면은 꼭 뛰어서 땀흘리는 보람도 느끼며 친목을 도모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운동을 하고나면 개운하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같이 하는 사람과 뭔가 맞는 구석이 있어야 운동도 즐겁다. 사실 가장 쉽게 많이하는 축구를 예로 들어도 각각 뛰는 사람들간 실력차가 나게 마련이다. 주로 앞에서 공격수로 뛰거나 미드필더 포지션까지가 그래도 꽤 하는 사람들이고, 조금 뒤처지는 사람들이 수비를 보고 그게 안되면 골키퍼에 선다. 난 같이 축구를 하는 고정 멤버가 없어 이사람 저사람이랑도 차봤는데 축구하면서 가장 기분나쁠때는 누가 못할때, 패스안하고 개인플레이할때가 아니다. 물론 기분 나쁘기는 하지만 꼭 무슨 자기들이 전문포지션으로 뛰는 프로선수마냥 굴면서 포지션에 선을 그어버릴 때다. 솔직히 축구를 직업으로 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즐기면서 차는 것이 많은 공차는 남자들의 대부분 모습인데 대체 누구는 공격, 누구는 수비 이런걸 왜 누군가의 잣대로 마음대로 평가하냐는 거다. 이런 사고가 머리에 박힌 놈들이 특히 이기적으로 패스할줄도 모르고 누가 못하면 더럽게 뭐라하는 경우가 많더라. 어쩌다가 좀 잘하는 애가 늦게와서 공격수 자리가 비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그래서 항상 수비보던 애 한명한테 공격한번 해보라고 하면 되겠지 하지만 맨날 누구는 공격, 누구는 수비가 박힌 놈들은 '공격할 사람이 없다.' 면서 편 잘못짜여졌다느니 궁시렁거리더라 진짜 답답한 놈들이지. 공격할사람이 없긴 왜없어 맨날 수비만 하면서 뒤에서 공이나 차주는 애들은 어쩌다 한번이라도 공격하면 안되냐? 어차피 조금만 수준 높아지면 그 수준에서 공차는 사람한테 개.발릴거는 똑같은 입장인데 거기서 포지션을 왜따지고 역할을 누구멋대로 정해놓고 맨날 누구만 공격하고 누구는 뒤에 짜져있는건지 참 ㅋㅋ 간혹 친목도모를 위해 공차려다가 기분 잡치고 싸우고 올수도 있겠다니까. 진짜 어차피 동네축구 수준 못벗어나는데서 누구는 공격 누구는 수비 이딴거 따지지 말고 번갈아가면서 즐기면서 공찰수나 있었으면 좋겠다 무슨 중고등학교 체육시간에 자유시간 따내면 거기서 서로 공격한다고 싸울때 수준도 아니고 어른되서 축구하는데도 스트레스받으면서 해야되는지 모르겠네 3
남자끼리 축구를 할때
여자들은 둘만 붙어있으면 수다삼매경에 빠져들지만
남자들은 대개 좋아하는 운동이나 게임이 같을 경우 금방 친해지기 마련.
나또한 잘하지는 않으나 축구, 농구, 야구, 간혹 배구까지
기회가 되면은 꼭 뛰어서 땀흘리는 보람도 느끼며 친목을 도모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운동을 하고나면 개운하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같이 하는 사람과 뭔가 맞는 구석이 있어야 운동도 즐겁다.
사실 가장 쉽게 많이하는 축구를 예로 들어도 각각 뛰는 사람들간 실력차가 나게 마련이다.
주로 앞에서 공격수로 뛰거나 미드필더 포지션까지가 그래도 꽤 하는 사람들이고,
조금 뒤처지는 사람들이 수비를 보고 그게 안되면 골키퍼에 선다.
난 같이 축구를 하는 고정 멤버가 없어 이사람 저사람이랑도 차봤는데
축구하면서 가장 기분나쁠때는 누가 못할때, 패스안하고 개인플레이할때가 아니다.
물론 기분 나쁘기는 하지만
꼭 무슨 자기들이 전문포지션으로 뛰는 프로선수마냥 굴면서 포지션에 선을 그어버릴 때다.
솔직히 축구를 직업으로 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즐기면서 차는 것이
많은 공차는 남자들의 대부분 모습인데 대체 누구는 공격, 누구는 수비
이런걸 왜 누군가의 잣대로 마음대로 평가하냐는 거다.
이런 사고가 머리에 박힌 놈들이 특히 이기적으로 패스할줄도 모르고
누가 못하면 더럽게 뭐라하는 경우가 많더라.
어쩌다가 좀 잘하는 애가 늦게와서 공격수 자리가 비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그래서 항상 수비보던 애 한명한테 공격한번 해보라고 하면 되겠지
하지만 맨날 누구는 공격, 누구는 수비가 박힌 놈들은
'공격할 사람이 없다.' 면서 편 잘못짜여졌다느니 궁시렁거리더라
진짜 답답한 놈들이지. 공격할사람이 없긴 왜없어
맨날 수비만 하면서 뒤에서 공이나 차주는 애들은 어쩌다 한번이라도 공격하면 안되냐?
어차피 조금만 수준 높아지면 그 수준에서 공차는 사람한테
개.발릴거는 똑같은 입장인데 거기서 포지션을 왜따지고
역할을 누구멋대로 정해놓고 맨날 누구만 공격하고 누구는 뒤에 짜져있는건지 참 ㅋㅋ
간혹 친목도모를 위해 공차려다가
기분 잡치고 싸우고 올수도 있겠다니까.
진짜 어차피 동네축구 수준 못벗어나는데서 누구는 공격 누구는 수비
이딴거 따지지 말고 번갈아가면서 즐기면서 공찰수나 있었으면 좋겠다
무슨 중고등학교 체육시간에 자유시간 따내면 거기서 서로 공격한다고 싸울때 수준도 아니고
어른되서 축구하는데도 스트레스받으면서 해야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