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 시댁에서 함께 살고있는 임신 7개월 예비맘 입니다.. 임신 초기때 입덧이 너무 심해서.. 15분마다 위액을 토해내며 13키로가 빠져서..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적에도 시모...아들 밥 걱정하시며..집안 살림도 못한다고...이해 못해주시더군요.. 이제 몸도 슬슬 무거워 지는데.. 늘 그놈의 밥타령 1.-오늘은 뭐해줄꺼야? 2.-이제부터 너가 밥같은건 다해~알았찌.? 3.-(남들이 식사하셧냐고 물어보면) 며느리가 밥 안줬어~ 너 왜 나 밥안줘~ 4.-밥하는거 잼있지? 늘 이러십니다.... 처음 한두번 들을때에는 웃음으로 떼우고 했었는데.. 이제 정말 그 소리 지겹습니다.. 한집에서 힘든몸으로 세끼를 매번 혼자 차려야하는..저.. 제가 아직 어려서 어머님이..이세가지 질문할때...아무말도 못하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조언좀 해주세요.....밥하는게 싫은게 아니라...정말..저 질문할때 숨이 꽉막혀요 어떻게...대답해야하죠..? 매일 매일 하시는 질문이세요....ㅠ
내가 밥해주는 식모야?
결혼 1년차..
시댁에서 함께 살고있는 임신 7개월 예비맘 입니다..
임신 초기때 입덧이 너무 심해서..
15분마다 위액을 토해내며 13키로가 빠져서..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적에도
시모...아들 밥 걱정하시며..집안 살림도 못한다고...이해 못해주시더군요..
이제 몸도 슬슬 무거워 지는데..
늘 그놈의 밥타령
1.-오늘은 뭐해줄꺼야?
2.-이제부터 너가 밥같은건 다해~알았찌.?
3.-(남들이 식사하셧냐고 물어보면) 며느리가 밥 안줬어~ 너 왜 나 밥안줘~
4.-밥하는거 잼있지?
늘 이러십니다....
처음 한두번 들을때에는 웃음으로 떼우고 했었는데..
이제 정말 그 소리 지겹습니다..
한집에서 힘든몸으로 세끼를 매번 혼자 차려야하는..저..
제가 아직 어려서 어머님이..이세가지 질문할때...아무말도 못하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조언좀 해주세요.....밥하는게 싫은게 아니라...정말..저 질문할때 숨이 꽉막혀요
어떻게...대답해야하죠..? 매일 매일 하시는 질문이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