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모텔로 데려간 여자

멘붕2012.06.15
조회1,244
회사에 ㅊㅈ가 입사했습니다
키 169  마른체형에

약간 고양이상에 귀여운 생머리 여성

동갑이라 친해졌습니다

3주차쯤 많이 친해져서 솔로길래 키185에 잘생긴

제 친구랑 이어줄려고 소개팅 시켜줌

먼저 갈려는데 못가게함

집이 경상돈데 의정부에서 혼자 자취중이라

차가 끊힐거같아 어여 보낼려는데 계속 마셔서

몰래 술버리면서 일어났지만 결국 전철 끊힘

셋이서 찜질방 가려는데 초면에 어케 같이가냐며

친구보내라해서 양해시키고 보냄(막차탐)

둘이서 같이 찜질방 가서 자고 담날 출근할생각인데

찜질방 못가겠다고 주저앉음. 어지럽다고 ㅡㅡ

의정부까지 보낼 현금이 없고 무서워서 못타겠다함

그러더니 친구사인데 어떠냐며 종로3가 뒤에

삼성모텔에 들어감

아저씨한테 비싸다고 깎아달라함 ㅡㅡ;;;;;

바닥에 잘려고 무러봤는데 이불 여유분 없다해서 

그냥 방에 들어감. ㅊㅈ는

옷이구겨질까봐 셔워하고 속옷에 까운만 입음

이쁘게 생겨서 순간 마음이 욱했지만 안건듬

친구 소개해준 여잘 건드는 미친사람은 아님

그런데 정말 잠드는데 갑자기 깨우더니

브레지어가 풀려있는데 내가 풀었냐함 ㅡㅡ

아니라고하고 다시잠

아침에 일어나 같이 천국에서 라면먹고

따로 출근하고 2-3개월간 잘지냄

회사후배랑 사귄다는 이야길 듣게된후

갑자기 사람들이 날 미묘하게 대함

특히 잘따르던 동생이 날 피함

곧 둘이서 무단결근후 퇴사함

나중에 들은 이야기. 회사 동생과 사귀게된후

모텔간 이야기를 제가 할까봐 걱정이 되었는지

제가 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술에취해 

자길어캐해볼려고 친구를 억지로 보내고 모탤에 데려갔눈데

자는척하다가 갑자기 자기를 애무하며 밑에 손이 들어오는데

너무 무섭고 수치스러웠지만 용기내서 절 설득해서

아무일 없었는데 회사다니고싶어서 참았눈데

너무 수치스러웠다고 했다함 ㅡㅡ

이런 ㅅㅂ

끌려들어가는애가 모탤비 깎아달라함????

지네 자취방에 밤에 놀러오란것도 안갔는데

지금도 날 그렇게 아는 사람도 있을텐데 




에라이 나쁜여자야 똑바로 살아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