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어린왕자의 나무별펜션-11.9.10

알럽썬2012.06.15
조회212

작년에 간 곳을 이제서야 올리는구낭~~ 

난 너무 부지런해 ㅋ

 

 

가평에 있는 ' 나무별펜션'

 너무 가고 싶었던 곳..

버뜨 성수기엔 어마어마한 거금을 치뤄야 구경할수 있는곳.

우린 몸을 버리고 돈을 택했다..

추위와 싸우며 물놀이를 하겠다고..ㅋㅋ

 

 이것은 그  유명한 캐리비안**에 있는 해골..

홍보해주기 시른 비싼곳..........애버랜드 옆...

진짜 강도는 거의 비슷하다 물쌀완젼짱~

옆에 가족들이랑 온 초딩 중딩이랑 가위바위보 하면서 물맞기 했다..ㅋㅋ

오빤 모르는 사람이랑 노는거 참 조아해..

애들이 은근 승부욕 있어..역시 요즘애들..ㅜㅜ

 

 

내가 저 미끄럼틀에 반해서..

캐리나 오션처럼 안기다려도 될것같은 바램에...

역시나 9월이었다.....

두팀이서만 저걸 이용했으니 널널~~

바닥에 매트깔고 타는건데 완젼 대 박

비싼데 갈필요가 없다..아니 여기도 비싸지만 오래기다리는곳 갈필요도 없다..

(지금은 미끄럼틀 하나 추가 되었다고 한당..)

올해는 여름에 꼭가자고 생각했지만 못갈듯 ㅜㅜ

 

 

여긴 펜션안에 있는 카페..

커피한잔 무료 제공..

커피맛도 괜츈...

DVD도 저곳에서 골라서 보면 된당..

우리는 아저씨 빌려서 보다가 난 잤지..ㅋㅋ

저녁에 추울땐 고기 구워먹기도 한다..

우리는 방앞에서 구워먹었지만..

간단한 게임거리도 있고

깔끔하고 이쁘게 인테리어 해논곳이다

 

 

컴터...있는방도 있고 없는방도 있었다...

우리가 묶은 티크방은 컴터가 있었다..

잠깐 빠져있던 카페스토리아 하고 껐음.. 

 

 

복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올라가는 계단

 

 

새하얀 쇼파.......

 

실제로 보면 때가 꼬질꼬질..

흰색이라 어쩔수 없어 봐준다

 

 

깜직하지 않고 음산해 보인다

 

 

넘 이쁜 주방...나중에 내 주방도 저런스퇄로 하고싶당 ㅠ

 

 

 

 

침대위 조명과 액자&옆에  소주병에 담아놓은듯한 조화

아무 쓸모없는 온니 소품

 

 

 

기본적으로 펜션에 드라이는 있어야 되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엇다..

손잡이가 저렇게 빠져있으니 열리지도 않고..

다행히 나중에 여봉팅이 찾아줬지만..

 

 

새침한 화장대..

 

 

맥주먹을때 딱한번 이용한 식탁..

 

 

규칙사항...

써놓은지 좀 되엇는지 마니 지워졌다.

차칸 우리커플은 다 지켰지롱..

 

 

 

나가기 전에 찍은거라..

일요일 아침엔 서프라이즈가 진리 ㅎㅎ

 

 

전체적으로 화이트 계열이라 넘 예쁘당 

에어컨은 나중에 이용하기로 하고 패수~

 

 

주방조명도 넘 맘에 든다...........

천장이 높으니까 저런 조명도 달수있고..

 

전체적으로 맘에 든 펜션이다..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아드님 며느리랑 가치 하시는것 같앗는데 싸장님이 제일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