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에 차 사고가 크게 나서(상대방 100% 잘못으로 차량 앞쪽을 크게 받쳐서 수리비가 400만원대 정도 나왔음) 그날 달려온 렉카차에 차를 보냈습니다. 5월 1일 차를 받고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겉으로 보기엔 멀쩡히 잘 고쳐진것 같아 그냥저냥 타고 다녔습니다. 그동안 차를 타고 다니며 차 소음이 사고전보다 훨씬 크긴 했지만 사고가 컸으니 전과같진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탔는데 오늘 집에 오는길에 엔진체크에 계속 불이 깜빡거려 집근처 직영사업소에 들어가니 엔진체크에 불들어오는거 말고도 부동액이 다 새나가서 없고 파워 스티어링을 위한 오일인지 물인지가 많이 새고있다고 합니다. 사고나서 한달전쯤 수리 받았다고 하니 일단은 자기가 잘 살펴보고 사고 후 대충 수리를 해서 이런건지 아닌건지 살펴보겠다고 하는데 물론 그분이 전문가시긴 하지만 과연 이게 수리가 잘못되어 생긴 문제인지 밝힐 수 있을까도 걱정이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재수리를 받을려면 원래 받았던 곳에서 받아야 한다던데 사소한 잘못도 아니고 이정도로 대충 수리를 했는데 그곳에서 또 받는다한들 제대로 다시 고쳐놓을지도 의문입니다. 그쪽 수리업체 잘못인지는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수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왕복 20km 출퇴근에만 이용하는 차인데 그사이에 이런 고장이 제 잘못으로 생긴것같진 않거든요. 아무튼 제가 궁금한거는 1. 만약 그쪽 수리업체 잘못이라고 직영사업소에서 말한다해도 이미 수리한지 한달이나 지난 상황에서 수리업체가 순순히 자기네 잘못이라고 인정할까요? 2. 수리업체에서 자기네 잘못이라고 순순히 인정해도 거기서 재수리 받는거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보험사랑 협의해서 직영사업소에서 재수리받는다던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차 사고 후 수리 받았는데 수리가 개판이에요 ㅠ
4월말에 차 사고가 크게 나서(상대방 100% 잘못으로 차량 앞쪽을
크게 받쳐서 수리비가 400만원대 정도 나왔음) 그날 달려온 렉카차에
차를 보냈습니다. 5월 1일 차를 받고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겉으로 보기엔 멀쩡히 잘 고쳐진것 같아 그냥저냥 타고 다녔습니다.
그동안 차를 타고 다니며 차 소음이 사고전보다 훨씬 크긴 했지만
사고가 컸으니 전과같진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탔는데
오늘 집에 오는길에 엔진체크에 계속 불이 깜빡거려
집근처 직영사업소에 들어가니 엔진체크에 불들어오는거 말고도
부동액이 다 새나가서 없고 파워 스티어링을 위한 오일인지 물인지가
많이 새고있다고 합니다. 사고나서 한달전쯤 수리 받았다고 하니
일단은 자기가 잘 살펴보고 사고 후 대충 수리를 해서 이런건지
아닌건지 살펴보겠다고 하는데 물론 그분이 전문가시긴 하지만
과연 이게 수리가 잘못되어 생긴 문제인지 밝힐 수 있을까도 걱정이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재수리를 받을려면 원래 받았던 곳에서 받아야
한다던데 사소한 잘못도 아니고 이정도로 대충 수리를 했는데
그곳에서 또 받는다한들 제대로 다시 고쳐놓을지도 의문입니다.
그쪽 수리업체 잘못인지는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수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왕복 20km 출퇴근에만 이용하는 차인데 그사이에 이런 고장이 제 잘못으로
생긴것같진 않거든요.
아무튼 제가 궁금한거는
1. 만약 그쪽 수리업체 잘못이라고 직영사업소에서 말한다해도
이미 수리한지 한달이나 지난 상황에서 수리업체가 순순히 자기네 잘못이라고
인정할까요?
2. 수리업체에서 자기네 잘못이라고 순순히 인정해도 거기서 재수리 받는거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보험사랑 협의해서 직영사업소에서 재수리받는다던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