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홀로 국내 성당기행 *-* 사서고생 프로젝트 2-삼정동 성당 part 2

니무정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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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미사를보았습니다. 

 셀바 수녀님과 함께 미사가 끝난후 노인분들 성경공부하는 강연을 들었어요.

 

 

 신부님께서 강연 하시는 모습입니다.

강연이 끝나신후 갑자기 수녀님께서 외부 강사를 초청하셨다고 하시면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얼떨결에 나간 저는 제소개를 드리고 제가 왜 성당 순례를 다니게 되었는지 

그리고 요구하는 기도가 아닌 감사기도를 드리게된 계기를 말씀드렸습니다. 

 할아버지 양말이 너무 귀여우셔서 헤헿똥침

 미사가 끝난뒤 수녀님께서 저에게 2시 반에 봉성체 하시는 어르신들 가정미사가 있는데 (몸이 불편하셔서 미사를 못오시는 어르신들 ) 가지않겠냐고 제안하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응했습니다.

 김 **할머님의 댁인데 돌아가신 할아버님의 사진이 책장에 걸려있었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께서 가정미사를 준비하시는 모습입니다. ^^ 

귀여우신 할머님들 파안

 

 두번째 방문한 김 **할아ㄱ버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슬픔


미사가 끝난후에 신부님께 안수를 받고 40분을 걸어서 부천 버스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소풍)

 강원도로 향합니다. 파안

 원주 터미널 근처의 한 모텔에서 묵었습니다. 여자혼자 모텔 가는거 아닌가봐요 ㅠㅠㅠㅠ

모텔은 자는곳이라고 생각해서 갔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음이안돼 ㅠㅠㅠㅠ

이상한소리가 들려 허걱  무섭기도하고 잠이안와서 예정보다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