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하삼 다시 마음을 고스란 ~ 히 다잡고자 콤퓨터 앞에 요로코롬 앉아잇는 슴두살 람이임 ^.< 더 깊게깊게 들어가자면, 전라도 사는 1남4녀 넷째딸 ! 뿌잉뿌잉 람이 ~ 싸이하는 우리아빠로 톡 몇번된거 기억에 또 요로케 끄적끄적 ^^* 요번엔 귀염터지는 아빠로 소소한 일상에 깨알웃음 주는 우리 막내 아빠를 소개하겟삼^.< 따라와 ~ 1. 이병헌보다 현싸장님 작년여름이엇어요 우리 아부지가 하시는일은 돌아다니는 식당정도라고 알아두심 될것같아요 장사가 너무 안되는 점심되기 전 시간 ! 손님없어 심심해서 돌아다니던중 베*레이서 홍보차량을 발견해여 힐끔 둘러보니 거기서 사진찍고 트위터에 올리기만 하면 비치볼과 샤워타월을 준대여 이건 득템이에여 바로 가게로 달려가여 아빠를 불러여 우리아빠 참고로 사은품 되게 좋아해여 올라가서 무작정 선물부터 받으려는 아빠에게 직원언니는 사진부터 찍으라해여 부끄러운듯 사진찍는곳 앞으로 슬그머 ~ 니 가서는 이렇게 웃으면 되는건가용 ? 2.인증샷 좋아하는 현사장님 해수욕장으루 일을들어갓는데 사람들이 다 음식싸와서 우린 망햇어여 나는 속상해여 언니도속상해여 아빠는 더더더더 속상해여 사람들 폭죽 터트리는거나 구경하고 있어요 갑자기 아빠 슬그머니 어디론가 사라져요 조금있다가 손에 폭죽 한뭉텅이를 들고 나타나서 모래사장으루 가여 테이프로 폭죽들 꽁꽁감고 서서히 불을 붙이기 시작하더니 주위사람들 시선은 신경쓰지않고 한마디 외쳐요 인증샷!!!!!!!!!!!!!! 3.득템한 현사장님 이번엔 실내에서 일하고 잇엇어여 점심시간때만 바짝 바빳던 곳이라 항상 노는시간이 많앗던거 같아여 아빠는 또 이리저리 돌아다녀여 할일없으면 근심걱정 얼굴에 가득안고 돌아다니는걸 좋아해여 근심걱정 가득안고 돌아다니던 아빠얼굴에 웃음꽃이 펴서 돌아왔어여 어디서 이 ~ 쁜 모자 주워왔다고 사진찍어달래여 이쁘게................. 낚시모자 득템햇삼 4.오십삼짤임미다 손님없을때 내가 낮잠이나 좀 잘려고 만들어논 나만의 아지트 ! 였어요................................................... 분명해요 내가 만든거에요 점심시간 아직 안끝나서 손님좀 간간히 있길래 낮잠못자구 앉아있는데 아빠가 저기로 쏙 ! 들어가는거에여 내 아지트ㅠㅠㅠㅠㅠㅠ 를 뺏겨 슬픈마음으로 일을 하는데 갑자기 둘째의 비명소리가 들려요 밑에 숨어잇는거 모르고 나한테 다가오던 둘째의 다리를 잡고 "내 다리 내놔 !!!!!!!!!!!!!!!" 놀래켜노코 혼자 저렇게 좋아해요 두번째 목표 발견하고 밥먹다가 후다닥 숨어버리는 저 스피드란 반응좋으면 저렇게 좋다고 해맑게 웃어요 그러고선 다시 아무렇지않게 밥 먹어요 말햇듯이 아빠는 오십 삼짤임미당 5. 젊어진 현사장님 우리가게에서 일하는애들은 젊어요 그냥 나름 젊어요 지금 슴일곱인데 군대를 늦게다녀와서 ... 어쨋든 군대전역하고도 바로 아빠 밑으로 와준 고맙고 이쁜 히야한테 먼저 ㄳㄳ^^^^^^^^^^^^^^^^^^ 막상 일은 해야하는데 머리는 짧고 잘 기르지도 않고 일끝나면 나가 놀고싶은데 군인냄새 난다고 이도저도 못하고있는 희야에게 좋은생각이 떠올랐어요 가발이에요 큰맘먹고 가발을 구입햇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발이 도착햇는데 맘에 들지 않아요 자꾸 찡찡대길래 한번 가꼬와서 씌워봣더니 진짜 별로에요 열심히 히야 토닥여주고 있는데 어디서 검은손이 스........윽 하구 다가와요 그러구선 머리에 따앟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6.애들아 나 폰삿어 직장인이엇을때, 점심저녁을 집에서 먹는시간 한시간정도 있는데 느므느므 졸려서 잠을 청하기로 해요 근데 자꾸 까까오똑이 와요 화가나요 , 하지만 씹고 자요 , 진동으로 해놨는데 정말 화날정도로 자꾸 와요 누군지 욕이라도 해줘야겟단 심보로 핸드폰을 열고 까똑을 확인해요 방규님(셋째), 큰나님(첫째), 아들님(막둥이), 현주히스테리님(둘째)과 회원님(나)까지 단체톡으루 저러코롬 직접 끄적끄적 까지 하시면서 자랑을하고 계시네요 오십삼짤임미당 ^^^^^^^^^^ 7.왜 사진 안찍어줘 ? 한날은 핸드폰잡구 게임하구 있는데 아빠가 다가와요 뭔가 주섬주섬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왜 사진 안찍어줘 ? - 아빠 "뭔사진 ? -나님 "아빠 이 ~ 쁜옷 입구잇잖아 ~ -아빠 주섬주섬 사진찍어주삼 ^.< 그외 울산에 행사가 있어서 아빠는 먼저 울산으로가고 둘째는 잠깐 집에 들럿다가 한 이틀 ? 쉬고 울산으로 가고 있었삼 아빠테 전화왔을때 내가 핸드폰으루 네비 보구 있다구 내꺼 고장났다구 전화하면 어딘지 못찾아간다구 전화하지말랫음 그랫더니 둘째하테 카톡을 보냄, 또 보냄, 자꾸보냄 , 계속 보냄 어디냐고 왜안오냐고 몇키로남앗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닥달을 언니가 " 왜 ~ ? 내가 그렇게 보구싶어 ? " 라고 햇더니 아빠 " 응 보고싶으니까 빨리와 조심히와 " 언니 "에이 ~ 나말고 람이가 보고싶은건 아니구 ~?? " 아빠 " 어..........? 어떻게 알앗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나도 보규시퐄ㅋㅋㅋㅋㅋ^^^***************** 이거슨 아까 잇엇던 따끈따끈한 이야기 언니와 나는 감자를 까며 야기의 꽃을 피우고 있었음 아빠가 슬그머니 옆으로 옴 대화 주제는 "언니성격은 아빠를 닮아서 그런거다 !" (다혈질+화잘냄+잘삐짐+맨날싸움) 막 이걸로 언니랑 열 ~ 심히 얘기하구 잇엇는데 아빠 슬그머니 옆으로 오더니 조용 ~ 히 속삭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인정................." 언니가 뭘그러냐고 아빠보단 자기가 성격 좋다고 막 따지자 아빠도 반박 언니가 그동안 쌓엿던거 막 열번을 토함 난 가운데서 구경+ 심판 첫라운드 언니가 막 쏘아대니까 아빠 암말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1대 ~ 0 " 이라고 신호주자 다른주제로 넘어가 2라운드 시작 언니가 1라운드보다 더 핏대 세우며 아빠하테 따지던 도중 아빠 갑자기 곰곰..................히 생각하더니 해맑 ~ 게 웃으면서 흡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표정 "아 ! 2대 ~ ~~~~~~~~~0 !!!!!!!!!!!!!!!!!" 언니는 이긴게 이긴게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생각하기에 잘햇다 싶은건 우리에게 자랑함 한날은 내가 해야할일을 아빠가 미리해논거임 ! 그래노코 막 나테 생색내고선 "이쁘지?" 하고 궁둥이 갖다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해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짓햇으니까^^^^^^^^^^^^^^^^^^^^^^^^^^^^^^^^^^^^^^^^^^^^^^^^^^ 마무리는 아빠 이쁜사진 아프지말구 지금처럼 재밋게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내아빠 사랑해! 이번엔 묻히지않게해주세요 후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3912
(사진有)★★★★★귀염 빵빵터지는 우리아빠★★★★★
안농하삼
다시 마음을 고스란 ~ 히 다잡고자 콤퓨터 앞에 요로코롬 앉아잇는 슴두살 람이임 ^.<
더 깊게깊게 들어가자면, 전라도 사는 1남4녀 넷째딸 ! 뿌잉뿌잉 람이 ~
싸이하는 우리아빠로 톡 몇번된거 기억에 또 요로케 끄적끄적 ^^*
요번엔 귀염터지는 아빠로 소소한 일상에 깨알웃음 주는 우리 막내 아빠를 소개하겟삼^.<
따라와 ~
1. 이병헌보다 현싸장님
작년여름이엇어요
우리 아부지가 하시는일은 돌아다니는 식당정도라고 알아두심 될것같아요
장사가 너무 안되는 점심되기 전 시간 !
손님없어 심심해서 돌아다니던중 베*레이서 홍보차량을 발견해여
힐끔 둘러보니 거기서 사진찍고 트위터에 올리기만 하면 비치볼과 샤워타월을 준대여
이건 득템이에여 바로 가게로 달려가여 아빠를 불러여
우리아빠 참고로 사은품 되게 좋아해여
올라가서 무작정 선물부터 받으려는 아빠에게 직원언니는 사진부터 찍으라해여
부끄러운듯 사진찍는곳 앞으로 슬그머 ~ 니 가서는
이렇게 웃으면 되는건가용 ?
2.인증샷 좋아하는 현사장님
해수욕장으루 일을들어갓는데 사람들이 다 음식싸와서 우린 망햇어여
나는 속상해여 언니도속상해여 아빠는 더더더더 속상해여
사람들 폭죽 터트리는거나 구경하고 있어요
갑자기 아빠 슬그머니 어디론가 사라져요
조금있다가 손에 폭죽 한뭉텅이를 들고 나타나서 모래사장으루 가여
테이프로 폭죽들 꽁꽁감고 서서히 불을 붙이기 시작하더니
주위사람들 시선은 신경쓰지않고 한마디 외쳐요
인증샷!!!!!!!!!!!!!!
3.득템한 현사장님
이번엔 실내에서 일하고 잇엇어여
점심시간때만 바짝 바빳던 곳이라 항상 노는시간이 많앗던거 같아여
아빠는 또 이리저리 돌아다녀여
할일없으면 근심걱정 얼굴에 가득안고 돌아다니는걸 좋아해여
근심걱정 가득안고 돌아다니던 아빠얼굴에 웃음꽃이 펴서 돌아왔어여
어디서 이 ~ 쁜 모자 주워왔다고 사진찍어달래여
이쁘게.................
낚시모자 득템햇삼
4.오십삼짤임미다
손님없을때 내가 낮잠이나 좀 잘려고 만들어논 나만의 아지트 !
였어요...................................................
분명해요 내가 만든거에요
점심시간 아직 안끝나서 손님좀 간간히 있길래 낮잠못자구 앉아있는데
아빠가 저기로 쏙 ! 들어가는거에여
내 아지트ㅠㅠㅠㅠㅠㅠ 를 뺏겨 슬픈마음으로 일을 하는데 갑자기 둘째의 비명소리가 들려요
밑에 숨어잇는거 모르고 나한테 다가오던 둘째의 다리를 잡고
"내 다리 내놔 !!!!!!!!!!!!!!!" 놀래켜노코 혼자 저렇게 좋아해요
두번째 목표 발견하고 밥먹다가 후다닥 숨어버리는 저 스피드란
반응좋으면 저렇게 좋다고 해맑게 웃어요
그러고선 다시 아무렇지않게 밥 먹어요
말햇듯이 아빠는 오십 삼짤임미당
5. 젊어진 현사장님
우리가게에서 일하는애들은 젊어요
그냥 나름 젊어요
지금 슴일곱인데 군대를 늦게다녀와서 ... 어쨋든 군대전역하고도 바로 아빠 밑으로 와준
고맙고 이쁜 히야한테 먼저 ㄳㄳ^^^^^^^^^^^^^^^^^^
막상 일은 해야하는데 머리는 짧고 잘 기르지도 않고
일끝나면 나가 놀고싶은데 군인냄새 난다고 이도저도 못하고있는 희야에게 좋은생각이 떠올랐어요
가발이에요
큰맘먹고 가발을 구입햇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발이 도착햇는데 맘에 들지 않아요
자꾸 찡찡대길래 한번 가꼬와서 씌워봣더니 진짜 별로에요
열심히 히야 토닥여주고 있는데 어디서 검은손이 스........윽 하구 다가와요
그러구선 머리에 따앟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6.애들아 나 폰삿어
직장인이엇을때, 점심저녁을 집에서 먹는시간 한시간정도 있는데
느므느므 졸려서 잠을 청하기로 해요
근데 자꾸 까까오똑이 와요
화가나요 , 하지만 씹고 자요 ,
진동으로 해놨는데 정말 화날정도로 자꾸 와요
누군지 욕이라도 해줘야겟단 심보로 핸드폰을 열고 까똑을 확인해요
방규님(셋째), 큰나님(첫째), 아들님(막둥이), 현주히스테리님(둘째)과 회원님(나)까지 단체톡으루
저러코롬 직접 끄적끄적 까지 하시면서 자랑을하고 계시네요
오십삼짤임미당 ^^^^^^^^^^
7.왜 사진 안찍어줘 ?
한날은 핸드폰잡구 게임하구 있는데 아빠가 다가와요
뭔가 주섬주섬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왜 사진 안찍어줘 ? - 아빠
"뭔사진 ? -나님
"아빠 이 ~ 쁜옷 입구잇잖아 ~ -아빠
주섬주섬
사진찍어주삼 ^.<
그외
울산에 행사가 있어서 아빠는 먼저 울산으로가고
둘째는 잠깐 집에 들럿다가 한 이틀 ? 쉬고 울산으로 가고 있었삼
아빠테 전화왔을때 내가 핸드폰으루 네비 보구 있다구 내꺼 고장났다구
전화하면 어딘지 못찾아간다구 전화하지말랫음
그랫더니 둘째하테 카톡을 보냄, 또 보냄, 자꾸보냄 , 계속 보냄
어디냐고 왜안오냐고 몇키로남앗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닥달을
언니가 " 왜 ~ ? 내가 그렇게 보구싶어 ? " 라고 햇더니
아빠 " 응 보고싶으니까 빨리와 조심히와 "
언니 "에이 ~ 나말고 람이가 보고싶은건 아니구 ~?? "
아빠 " 어..........? 어떻게 알앗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나도 보규시퐄ㅋㅋㅋㅋㅋ^^^*****************
이거슨 아까 잇엇던 따끈따끈한 이야기
언니와 나는 감자를 까며 야기의 꽃을 피우고 있었음
아빠가 슬그머니 옆으로 옴
대화 주제는 "언니성격은 아빠를 닮아서 그런거다 !" (다혈질+화잘냄+잘삐짐+맨날싸움)
막 이걸로 언니랑 열 ~ 심히 얘기하구 잇엇는데 아빠 슬그머니 옆으로 오더니
조용 ~ 히 속삭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인정................."
언니가 뭘그러냐고 아빠보단 자기가 성격 좋다고 막 따지자 아빠도 반박
언니가 그동안 쌓엿던거 막 열번을 토함
난 가운데서 구경+ 심판
첫라운드 언니가 막 쏘아대니까 아빠 암말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1대 ~ 0 " 이라고 신호주자 다른주제로 넘어가 2라운드 시작
언니가 1라운드보다 더 핏대 세우며 아빠하테 따지던 도중
아빠 갑자기 곰곰..................히 생각하더니
해맑 ~ 게 웃으면서 흡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표정
"아 ! 2대 ~ ~~~~~~~~~0 !!!!!!!!!!!!!!!!!"
언니는 이긴게 이긴게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생각하기에 잘햇다 싶은건 우리에게 자랑함
한날은 내가 해야할일을 아빠가 미리해논거임 ! 그래노코 막 나테 생색내고선
"이쁘지?" 하고 궁둥이 갖다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해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짓햇으니까^^^^^^^^^^^^^^^^^^^^^^^^^^^^^^^^^^^^^^^^^^^^^^^^^^
마무리는 아빠 이쁜사진
아프지말구 지금처럼 재밋게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내아빠 사랑해!
이번엔 묻히지않게해주세요 후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