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개X다.

이근홍2012.06.16
조회663

왜 한국은 자신의 나라를 까는데에 목숨을 거는거죠????

 

 

1. 범 vs 사자

 

호랑이하고 사자의 싸움 부터가 그렇습니다. 1:1로는 사자는 범을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모든게 압도적이고 게다가 범은 영물이라서 영리합니다.

 

용호상박이라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우리선조들은 사자를 알고 계셨습니다. 옛이야기나 기록보면 사자가 가끔 등장하지요 사자를 모르고 한 소리가 아닙니다.

 

그런데 범이 사자를 이기는건 당연한건데 서양사람들의 우상이 사자라고 사자가 이긴다고 거짓 자료까지 내세우고 그러는데 대체 왜그러는거죠?...

 

2. 싸이월드 vs 페이스북

 

싸이월드는 페이스북 보다 일찍 나왔습니다. 그리고 기능도 페이스북 보다 더 뛰어납니다.

 

게시판에 글을 쓸 때에 자신이 원하는 글을 선택해서 볼 수 있는 반면 페이스북은 지난게시물보기를 계속 클릭하면서 찾아가면서 봐야합니다.

 

사진도 정리해서 따닥 따닥 볼 수있는데 페이스북은 또 정리가 안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싸이월드는 게시판 다이어리 사진첩 방명록 따로 되어서 많은 자료를 나눠서 볼 수있는데

 

페이스북은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진짜 복잡하죠...

 

그런데 페이스북이 서양에서 나왔다는 이유와 사람들이 더 많이 쓴다는 이유로 싸이월드보다 페이스북이 낫다는 결론을 내린거죠... 물론 외국인 친구사귀고 할땐 페이스북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사용의 편리성에 대해서는 싸이월드가 더 낫지 않았을까요??

 

3. 서양 vs 한국

 

그리고 로마 vs 고구려 이것도 그렇습니다. 어이가 없을 지경입니다. 서양이 동양보다 발달 된 것은 얼마 전 일이지... 그전엔 서양은 동양의 작은나라 한테조차 상대가 안됬습니다...

 

게르만족아시죠?.... 세계 제일의 키와 덩치를 자랑하는 게르만족... 그런 종족이 동양의 "훈족"이라는 흉노에게 그냥 개발렸습니다. 로마도 흉노에게 침략당해서 엄청난 피해를 입고 쇠퇴의 길을 걷죠...(참고로 흉노는 지나에게나 무서웠던 사람들 고구려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민족이죠... 말갈, 돌궐, 선비, 거란이나 등장하지...ㅎ)

 

설령 머스킷총을 지닌 서양의 대군이 온다해도 고구려한테 안됩니다. 그리고 어떤 역사학자는 삼국시대 때에 이미 화포가 만들어 져있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신라가 고구려병사를 공격할 때에 천둥소리가 나더니 고구려 기마병 수십명이 순식간에 가루가 되어 고구려 병사가 도망쳤다는 기록...)

 

지금의 각궁은 최고 500m정도 날아갑니다. 그런데 지금의 각궁은 전쟁용이 아니라 휴대하기 좋게 개량한 것입니다. 조선 때 옛 활들은 다 없어지고 각궁만이 남게되죠...

 

홍경래의 난 때에 홍경래가 성을 지킬 때에 적이 100보 밖에 있으면 활을 쏘고 100보안에 있으면 총을 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활이 사정거리도 더길고 쏘는 속도도 활이 빠릅니다.(지금은 물론 총이 더 빠르지만요...)

 

게다가 고구려군은 모두가 말을 탑니다. 엄청난 기동력과 엄청난 사정거리... 로마는 그냥 개발리죠...

 

로마는 고구려활에 그냥 뚧히는 갑옷과 창을 지니고 걸어다녔으니...ㅎㅎㅎ

 

4. 조선은 대륙에 존재하였고 일제시대 36년간 일본은 조선말살의 모든것에 역사조작을 포함시켰다.

 

그리고 얼마전에 몇년된 이야긴데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라는 책에 삼국사기에 기록된 일식기록을 가지고 어디서 그런 것이 잘 관찰되는지 컴퓨터로 돌려보았더니...

 

위치는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온겁니다.

 

이 연구는 일본의 어느학자가 천문기록이 일본이 제일 잘맞고 지나가 50대 50이고 우리나라가 제일 허구라는 주장을 깨부수기 위해 한 것인데

 

어이가 없는 결과를 초래하죠...

 

삼국의 천문 관측 위치는...

 

한반도가 아니었던것입니다!!!

 

고구려는 몽골 근방이었고

 

백제는 발해만 근방이었고

 

신라는 양자강 하류였죠 (후에 신라는 한반도 남쪽으로 바뀌죠)

 

그 천문학자는 왜 이렇게 나오는 지 모르겠다며 역사학자에게 물었으나 역사학자들은 자리를 피하고 이런 말을 하죠 "왜 ㅇㅇㅇ교수는 그런 연구를 해서 우리를 귀찮게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한다는 소문이...

 

그걸 본 사람들은 그 연구가 잘못되었다고 까기 시작했고 대표적인 주장중에 지나의 천문 기록을 가져와서 고구려 백제 신라 천문 기록에 썼다는 주장을 했죠... 설령 그랬다 하더라도 신라는 그랬을지라도 백제 고구려는 그럴 나라가 아닙니다... 그리고 신라는 지나하고 못만나는데 지형상.. 그리고 50대50의 연구결과가 나온 지나의 천문기록에서 어떻게 100이 나옵니까? ( 그 교수의 연구결과 한국은 100에 가깝고 지나는 50대 50 일본은 완전 소설...)

 

그리고 오히려 지나의 기록에 우리에게 천문 기록을 듣고 그걸 썼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게다가 기상학자도 삼국사기를 읽고는 한반도내에서 일어날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 얘기를 듣고 자꾸 거짓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한국은 자신의 나라를 까는데에 목숨을 거는거죠??

 

(그리고 이 글을 읽고 걱정되는게 저를 자신의 종교의 교리를 뒷받침하기위해 이런걸 들먹이는 ㅇㅇ도나 우리민족을 거짓으로 우월하게 만드는 부류가 아니냐고 욕 할까봐 걱정입니다. 물론 한국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그런 부류는 아닙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학자도 아니며 거기에 대해 많이 공부도 하지 않은 공부 잘 안하는 평범한 한 대학생입니다... 하지만 술담배 피고 여자만나고 하는 그런 사리사욕에 찌든 생활따위는 하지 않는 건전한 학생입니다.)

 

(저를 학생이라고 얕보고 자신이 아는 거짓술을 총동원해서 거짓정보를 만들어 내서 헛주장을 할 것이 눈에 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