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추잡한 것들이 많은것 같다. 알게 모르게 화장으로 치장하고 숨기고 사는 기생년들이 판을 치고 있다. 나는 여자들을 혐오한다 요즘 것들 짧은 바지들 입고다니는데 무슨자신감인지 모르겟다 내얼굴에 있는 주름이라곤, 다 보여지는 그런류들때문에 찌푸리면서 생긴 주름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기생년들..
세상엔 추잡한 것들이 많은것 같다. 알게 모르게 화장으로 치장하고 숨기고 사는 기생년들이
판을 치고 있다. 나는 여자들을 혐오한다
요즘 것들 짧은 바지들 입고다니는데 무슨자신감인지 모르겟다
내얼굴에 있는 주름이라곤, 다 보여지는 그런류들때문에 찌푸리면서 생긴 주름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