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생이 코타르증후군에 걸린것 같습니다..

ㄳㄳ2012.06.16
조회68,608

전 지금 너무나도 무섭습니다..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당장 나가주세요 ㅡㅡ

 

 

저희 동생이 저번주 금요일 오후2시쯤에?고모부 장례식이라서 인천에 올라갓다가

 

그 주의에 있는 흉가?폐가 같은데를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번에 어떤분이 동생이 폐가에갓다가 구토를 한다는 증상을보고 거절햇지만

 

자주 오지도 못하는 인천이라 허락해주엇습니다;;

 

 

저희는 일단 고모의 집에서 기다리고 잇었고 나중에는 전화를줘서 차에 태워서 집에갓습니다;;

 

그런데 자꾸 사람들은 목부분을 눌르면 쿵쾅거리는데 왜난 쿵쾅거리지 않는거냐면서

 

갑자기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 이뿐만이 아니라

 

 

내가 심장이 않뛰는것 같다고 하고;;숨도 못쉬는것같다하고 자꾸 자신이 죽을거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무서운건 ;; 내가 동맥을 그으면 죽기나 할까..?이러면서 자살을 암시하는

 

말같은걸 하고 어젯밤에도 밤늦게 오더니

 

 

내가 심장이 않뛰는것같다면서 새벽2시에 병원에 좀 같이가보자면서 울더군요 ;;

 

솔직히 언니로써 봐도 미친년같앗어요..저한테 목을 졸려달라는 둥..

 

 

내가 언제죽을지도 몰른다면서..너도 죽일지몰라 ..장난같지도 않은 말을하고..

 

하루하루가 무섭습니다..

 

 

동생이 언제 자살할지도 몰르겟고..밤마다 생사확인을하는것도 지겨워요..

 

어떡하죠..?자작 절대압니다 ㅡㅡ 이런걸로 주저리 않써요 부탁해요..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