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이번에 8살 차이나는 여자친구와 싸우게 되었는데, 이게 정말 제 문제인가 해서요... 이 여자친구를 만나는 초반에 전여자친구한테 계속 연락이 왔었어요. 불쌍한 척을 하면서 피부과 가게 돈좀달라고.. 그래서 자꾸 징얼징얼 거려서 귀찮고 해서 돈을 주었습니다. 50만원...... 제가 하루에 버는 돈이 30~80만원이었어요.그때는 암튼 현 여자친구랑 같이 차를 타고 가는데 전여친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날도 역시나 돈을 달라는 얘기였습니다. 현여친이 있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통화를 하고 통화를 끊고나서는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물론, 통화 외에 만남을 갖는 등의 일은없었고 그건 여친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돈50만원'(10,20씩 나누어서 송금) 주고 그 뒤에 전화등의 연락도 안했구요. 마지막 전화한게 여친과 만나는 초기 (1개월 이하)때 일입니다. 그 일이 우리가 사귀기 초반의 일이었고, 제 핸드폰에는 전여친의 전화번호와 사진 여러장이 남아있었습니다. 현여친이 그 사진 누구냐고 물어봤을 때 괜히 문제가 될까 싶어서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을 쳤었구요...... 한번 거짓말을 치니 계속 치게 되네요.... 현 여친만날 때 그 전여친한테 마지막으로 피부과 가라고 돈을 보내주고 나서는 더 연락한 적이 없습니다. 싸우게 된 이유는,,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을 쳤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여자친구가 눈치챘습니다. 사촌동생이면 지속적은 교류가 있을 텐데 교류가 없는 것에 이상함을느끼며 확인전화를 해보라더군요. 그 전여친 전화번호와 사진이 남아있어서.. 처음에는 사촌동생이라고 우기다가 결국 전화해서 들통이 나버렸어요. 여자친구가 지금 화가나고 제말을 믿지못하는것은... 지금여자친구 만나는 초기에 헤어졌다던 전여친에게 돈을 50만원 줬다는것..그것도 미용목적으로.... 그리고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 한것.. 그리고.... 사실 현여친에게는 해준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진을 미쳐지울 생각을 못했구요. 헤어진 후에... 그 전여친이 제게 문자메세지로 사진을 전송해준것이었는데 확인하면서 저장이 된것이었어요.. 하지만 현여친말은.... 현여친저장되어 있는 사진 옆에 떡하니 전여친사진이 있는데 왜 지우지 않았냐는거죠...그러면서 연애초기에 양다리가 아니었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헤어짐의 위기까지 갔다가 지금 가까스로 그 위기는 벗어났는데 아직도 제말을 믿지 않네요.. 남자분들.. 혹시 ... 헤어진 전 여자친구가 돈을 달라고 불싸하게 계속 졸라서 헤어진후에 돈 주신적없나요? 그리고 전여친 사진은 헤어지고나면 바로 지울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두시나요....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이게 정말 우리의 헤어짐의 위기까지 가야하는 문제인가요..? 1
남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과거와 관련한 여친과 다툼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이번에 8살 차이나는 여자친구와 싸우게 되었는데, 이게 정말 제 문제인가 해서요...
이 여자친구를 만나는 초반에 전여자친구한테 계속 연락이 왔었어요.
불쌍한 척을 하면서 피부과 가게 돈좀달라고..
그래서 자꾸 징얼징얼 거려서 귀찮고 해서 돈을 주었습니다. 50만원......
제가 하루에 버는 돈이 30~80만원이었어요.그때는
암튼 현 여자친구랑 같이 차를 타고 가는데 전여친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날도 역시나 돈을 달라는 얘기였습니다. 현여친이 있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통화를 하고
통화를 끊고나서는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물론, 통화 외에 만남을 갖는 등의 일은없었고 그건 여친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돈50만원'(10,20씩 나누어서 송금) 주고 그 뒤에 전화등의 연락도 안했구요.
마지막 전화한게 여친과 만나는 초기 (1개월 이하)때 일입니다.
그 일이 우리가 사귀기 초반의 일이었고, 제 핸드폰에는 전여친의 전화번호와 사진 여러장이 남아있었습니다.
현여친이 그 사진 누구냐고 물어봤을 때 괜히 문제가 될까 싶어서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을 쳤었구요......
한번 거짓말을 치니 계속 치게 되네요.... 현 여친만날 때 그 전여친한테 마지막으로 피부과 가라고 돈을 보내주고 나서는 더 연락한 적이 없습니다.
싸우게 된 이유는,,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을 쳤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여자친구가 눈치챘습니다.
사촌동생이면 지속적은 교류가 있을 텐데 교류가 없는 것에 이상함을느끼며 확인전화를 해보라더군요.
그 전여친 전화번호와 사진이 남아있어서.. 처음에는 사촌동생이라고 우기다가 결국 전화해서 들통이 나버렸어요.
여자친구가 지금 화가나고 제말을 믿지못하는것은...
지금여자친구 만나는 초기에 헤어졌다던 전여친에게 돈을 50만원 줬다는것..그것도 미용목적으로....
그리고 사촌동생이라고 거짓말 한것.. 그리고.... 사실 현여친에게는 해준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진을 미쳐지울 생각을 못했구요. 헤어진 후에... 그 전여친이 제게 문자메세지로 사진을 전송해준것이었는데 확인하면서 저장이 된것이었어요..
하지만 현여친말은.... 현여친저장되어 있는 사진 옆에 떡하니 전여친사진이 있는데 왜 지우지 않았냐는거죠...그러면서 연애초기에 양다리가 아니었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헤어짐의 위기까지 갔다가 지금 가까스로 그 위기는 벗어났는데
아직도 제말을 믿지 않네요..
남자분들.. 혹시 ... 헤어진 전 여자친구가 돈을 달라고 불싸하게 계속 졸라서 헤어진후에 돈 주신적없나요?
그리고 전여친 사진은 헤어지고나면 바로 지울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두시나요....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이게 정말 우리의 헤어짐의 위기까지 가야하는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