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 글인데 홍대에 오래 전부터 내가 유치원 때?부터 위치하고 있는 애견카페를 얘기 하려고 함
글쓴이는 이 곳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됬지만 듣고 듣고 들어서 알게 된 사시림
글쓴이가 이 곳을 맨처음 가게 된 계기는 전역 후 알바자리 구하다가 인터넷에서 알바모집 공고를 보게 됬음
근데 애견카페 라길래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고 일단 ㄷ동물 그것도 강아지나 큰 강아지면 환장을 하는 나이므로 바로 전화 하고 면접을 보러 갔음.. 들어 갔는데 진짜 강아지판이 었음. 날 향해 짖는 시선들이 얼마나 많던지...... 진짜 그 순간만큼은 무대위 아이유도 부럽지 않았음. 근데 그런거 느낀 적 없음? 강아지들은 자기를
진짜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알아보고 꼬리 흔들고 다가오는거??????? 나는 사람들이 짖는다고 문다고 하는 강아지들도 애기 때부터 서슴없이 다가가서 만지고 등에 매달리고 ㅌㅏ고 그랬음. 암튼 애견카페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데 그 가게에 있던 1/3정도의 아이들이 날 쫓아왔음 .(아 내인기는 강아지들 사이에서도 통하는ㄴ구나)
그렇게 면접을 보고 합격이 되어 며칠 뒤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오픈부터 마감까지 일을 하나도 모르니까 수습기간으로 배우기 시작했음. 오픈 시간에 출근을 하니까 와 진짜 ddong와 ojum이 바둑판 배열식으로 설정이 되있는거임.... 생전 그런 관경은 해외포털사이트에서도 볼까 말까임...... 암튼 그렇게 가게 일을 배우면서 난 아이들의 이름과 종을 꼭 다 외어야지 라고 생각을 했음. 군대에서 포대(중대) 선임과 간부이름(약 100명)도 다 꾀찬 나인데 40마리아이들(가게 애들 30마리정도와 장기호텔견 10마리정도)의 이름과 종 정도야 못 외울라고?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과 2시간마다 나가는 산책도 나가며 산책파티 아이들의 이름부터 외웠음. 처음엔 이름조차 헷갈렸지만 나중가서는 캐벌리언 킹 찰스 스파니엘 이렇게 긴 이름의 종도 손님이 "어머낫 이 아이의 종이 뭔가요라고 물어봐도 될까요? ^^ " 라고 질문이 들어오면 저런식으로 대답을 술술 할 정도가 됬음. 근데 나 이거 톡 쓰는거 처음이라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 모르겠음. 에피소드같은건 이탄에 올릴게요 욜라많은데 2탄에 !! 지금부터는 그냥 사진투척과 아이들 소개 나갈게요 ㅎ헣ㅎ
처음 써보는 글이라 필력도 없고 편집도 잘 못했는데 잘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가게 아시는 분들은 모자이크 해도 가게사진 보고 거의 다 아시겠지만 2탄에 공개할게요~~
여러 에피소드랑 더 많은 아이들..ㅎㅎㅎㅎㅎ 종이나 이름 모르시면 물어보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어떻게 끝ㄴ내지 안녕~
홍대 애견카페 바우하우스 이야기!!!
예상은 했지만 동물판 베스트로 선정이 될 줄이야...
이런 글도 처음 써보고 베스트도 처음 된거라서 약간은 놀랍네요
아!!!!!!! 가게 이름은 ' 바우하우스 ' 이구요
위치는 이사가기전에는
상상마당 건너편 조x떡볶이 쪽이었는데 지금은 이사를 가서
합정역 3번출구 나오셔서 왼쪽 빌딩1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더욱 넓어지고 시설도 많이 깔끔해지고 좋아졌어요.
바우를 비롯한 아이들이 365일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들 와주세요!!
바우하우스 사장님 사모님
이x훈 실장님 정민x 매니저님 을 비롯한 다운이 대웅이 은경이 명길이형 혜x누나 형준이 승표 에게 이 영광을 돌려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강원관광대학 카지노동아리 ANT
개미들 모두와 카지노B반에게도 이 영광을 돌립니닿ㅎㅎㅎ
힐튼카지노 3명 보고있나
2탄 약속했으니 시험공부 끝내고 준비해서 올려드릴게요
아직 소개시켜드리지 못한 아이들이 엄청나게 많네요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들로 다시 올게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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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ㄴ ㅕㅇ하시죠?저는 서울에 살고 강원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2.3 남자사람입니다만
아 진짜 처음 쓰는데 이거 누구나 다 쓰는 음슴체 쓸게요 전 강아지가 음스므로
처음쓰는 글인데 홍대에 오래 전부터 내가 유치원 때?부터 위치하고 있는 애견카페를 얘기 하려고 함
글쓴이는 이 곳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됬지만 듣고 듣고 들어서 알게 된 사시림
글쓴이가 이 곳을 맨처음 가게 된 계기는 전역 후 알바자리 구하다가 인터넷에서 알바모집 공고를 보게 됬음
근데 애견카페 라길래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고 일단 ㄷ동물 그것도 강아지나 큰 강아지면 환장을 하는 나이므로 바로 전화 하고 면접을 보러 갔음.. 들어 갔는데 진짜 강아지판이 었음. 날 향해 짖는 시선들이 얼마나 많던지...... 진짜 그 순간만큼은 무대위 아이유도 부럽지 않았음. 근데 그런거 느낀 적 없음? 강아지들은 자기를
진짜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알아보고 꼬리 흔들고 다가오는거??????? 나는 사람들이 짖는다고 문다고 하는 강아지들도 애기 때부터 서슴없이 다가가서 만지고 등에 매달리고 ㅌㅏ고 그랬음. 암튼 애견카페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데 그 가게에 있던 1/3정도의 아이들이 날 쫓아왔음 .(아 내인기는 강아지들 사이에서도 통하는ㄴ구나)
그렇게 면접을 보고 합격이 되어 며칠 뒤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오픈부터 마감까지 일을 하나도 모르니까 수습기간으로 배우기 시작했음. 오픈 시간에 출근을 하니까 와 진짜 ddong와 ojum이 바둑판 배열식으로 설정이 되있는거임.... 생전 그런 관경은 해외포털사이트에서도 볼까 말까임...... 암튼 그렇게 가게 일을 배우면서 난 아이들의 이름과 종을 꼭 다 외어야지 라고 생각을 했음. 군대에서 포대(중대) 선임과 간부이름(약 100명)도 다 꾀찬 나인데 40마리아이들(가게 애들 30마리정도와 장기호텔견 10마리정도)의 이름과 종 정도야 못 외울라고?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과 2시간마다 나가는 산책도 나가며 산책파티 아이들의 이름부터 외웠음. 처음엔 이름조차 헷갈렸지만 나중가서는 캐벌리언 킹 찰스 스파니엘 이렇게 긴 이름의 종도 손님이 "어머낫 이 아이의 종이 뭔가요라고 물어봐도 될까요? ^^ " 라고 질문이 들어오면 저런식으로 대답을 술술 할 정도가 됬음. 근데 나 이거 톡 쓰는거 처음이라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 모르겠음. 에피소드같은건 이탄에 올릴게요 욜라많은데 2탄에 !! 지금부터는 그냥 사진투척과 아이들 소개 나갈게요 ㅎ헣ㅎ
처음 써보는 글이라 필력도 없고 편집도 잘 못했는데 잘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가게 아시는 분들은 모자이크 해도 가게사진 보고 거의 다 아시겠지만 2탄에 공개할게요~~
여러 에피소드랑 더 많은 아이들..ㅎㅎㅎㅎㅎ 종이나 이름 모르시면 물어보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어떻게 끝ㄴ내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