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원에서 서울을 삼십분만에 감ㅋㅋㅋ알고보니 슈퍼맨이엇슴ㅋㅋㅋㅋㅅㅂ
"서울을 어떻게 삼십분안에 갓다와요?"
갈수잇다고 얼버무림ㅋㅋㅋ.. 그러더니 폰번을 줄테니까 쫌
이따 전화를 하라그럼...ㅎ.. 그래서 내폰을주
고 번호 찍어줌
내가 그번호로 전화해본다고 하니까 폰 정지됫다고 전화안
된다캄....아...
내가 그리고 원래 버릇이 짝다리 짚는거임... 짝다리 짚고잇
는데 보라색 아다입은 고딩이 "다리 제대로서" 이럼.. 나 쫄
아서 다리 후들후들거리곸ㅋㅋ.. 표정은 썩ㅋ창이엇음..
그러고 내 다리 사이에 침을 쫙뱉음...아.. 내 표정 더ㅇ썩창
되니까 보라색 아다져지입은 한명이
"성기같냐?"
"아니여..아.."
그러고 몰 찾으러 갓다온다고 ㄱ기다리라그랫
음.. 그래서 나도 따라간다그러니까 선배들잇
어서 안된다그럼... 난 그냥 따라감.. 둘이 막가더니 뒤에
한번 쳐다보고 튐ㅋㅋㅋㅅㅂ.. 쫓아갈라고 햇는
데 쫄아서 아빠번호 누르고 걔네쪽으로 가보니까 사라졋
음....
+찍어준 번호에다가 전화해보니까 어떤착한아저씨가 받으셧음 그래서 내가 "수원역에 안오셨었죠..?"
이랫더니 아니시라함...
+아빠한ㅌ테 전화해서 내가 경찰에 신고ㅏ한다고 하니까 아빠가 괜히 일만 더커지고 그년들 잡지도 못하니까 하지말고 집으로 돌아가라그럼..난 그 사람많은 거리에서 날뛰면서 울먹울먹하고..ㅋㅋ.... 신고하지말라고 해서 경찰서엔 안하고 117? 그곳에 전화햇더니 아줌마가 받으셔서 여차저차다얘기하니까 이쪽으로 경찰관을 보내신다고 하심..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혼날꺼같다고 출동ㅅㅣ키지말라그러고.. 상황 다 설명한 다음에"어떡해해야해요...?" 이러니까 "그걸 우리한테 물으면 어떡해" 라고하셔서.. 내가 "저도 어떻게 해야할ㄹ지 몰라서 전화드렸는데요...." 이랫음... 대한민국의 현실인가..아.. 쫌 무책임하셧음 아무튼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 ★ ★(빡침주의有) 수원역에서 오만원뺏김..A..ㅏ...★ ★ ★
너무빡쳐서 음ㅂ슴체씀 ㅠㅠㅠㅠ아...아ㅠㅠ욕 이해좀....
아;.. 내가오늘 친구다섯명이랑 수원역을 갓는데 새로생긴 노리존으로 디팡을 타러갓다가
그중에 세명은 아빠선물사러 그냥 나옴
근데 수원역 노리존앞에 어떤 고딩 둘이 ㄴㅐ 팔목을 잡더니
전화한통만 빌려달라는거임ㅋㅋ.. 이때 딱 알았
지 아 돈뺏기는구나...아..;.. 내가 핸드폰 없다니깐 친구꺼를
가져감 그러더니 어떤 구석같은데로 가더니
일로와보라고 함..ㅅㅂ.... 그쪽으로 갓음ㅋㅋㅋ아... 근데 얼
마잇냐는거임 난그때 5,2000원잇엇고 다른애
는 6000원잇엇고 또 한명은 2000원잇엇음.. 내가 쫌쫄아서
그냥
"모사러 가야되는데여" 이랫음 그랫더니 계속얼마잇냐고 물
어봄ㅋㅋ,,,ㅅㅂ.. 난 돈얘기안하니깐 옆에잇
는 육천원잇는애한테 얼마잇ㄴ냐함.. 그래서 그친구는 안줄
라햇더니 지갑내노라고함ㅋㅋㅋㅅ,,아ㅓ,, 줫
지 일단 무서우니깐... 줫는데 돈 다가져감ㅋㅋㅋㅋ...아.. 나
는 끝까지 지갑안줄라카닊ㅏ 달라고해서 그냥
보여주기만 할라햇더니 낚아채갓음...A..ㅏ.. 오만이천원을
꺼내더니 가져감;;;;;;;;아내돈;;;;; 내가그래서
"아 안되는데 빨리주세요"이랫더니 나조카야리고 "알았어"이
러더니 이천원을 줌...ㅎ.. 시방ㅇ오만원이면 렌즈를 열개사
고 셀빠를 다섯번가고 에버랜드도 갈수있고 영화관가서 영
화를 볼수있고 옷을 살수있음 ㅠㅠ 조카 뼈빠지게 모은돈인
데;;; ... 버스비아끼고ㅠㅠ 아이스크림도 안사먹고 아빠선물
살라고 모은돈을 가져갓음 일단 그거 받고 오만원도 달라함
그랫더니 갑자기 착하게
"우리가 나쁜짓할라는게 아니고 갚을테니까 30분뒤에 롯리앞에서보자"
이럼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돈어디에 쓰실건데요 제가 따라갈께요" 이렇게얘기함..
"우리 서울갈껀데 따라올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원에서 서울을 삼십분만에 감ㅋㅋㅋ알고보니 슈퍼맨이엇슴ㅋㅋㅋㅋㅅㅂ
"서울을 어떻게 삼십분안에 갓다와요?"
갈수잇다고 얼버무림ㅋㅋㅋ.. 그러더니 폰번을 줄테니까 쫌
이따 전화를 하라그럼...ㅎ.. 그래서 내폰을주
고 번호 찍어줌
내가 그번호로 전화해본다고 하니까 폰 정지됫다고 전화안
된다캄....아...
내가 그리고 원래 버릇이 짝다리 짚는거임... 짝다리 짚고잇
는데 보라색 아다입은 고딩이 "다리 제대로서" 이럼.. 나 쫄
아서 다리 후들후들거리곸ㅋㅋ.. 표정은 썩ㅋ창이엇음..
그러고 내 다리 사이에 침을 쫙뱉음...아.. 내 표정 더ㅇ썩창
되니까 보라색 아다져지입은 한명이
"성기같냐?"
"아니여..아.."
그러고 몰 찾으러 갓다온다고 ㄱ기다리라그랫
음.. 그래서 나도 따라간다그러니까 선배들잇
어서 안된다그럼... 난 그냥 따라감.. 둘이 막가더니 뒤에
한번 쳐다보고 튐ㅋㅋㅋㅅㅂ.. 쫓아갈라고 햇는
데 쫄아서 아빠번호 누르고 걔네쪽으로 가보니까 사라졋
음....
+찍어준 번호에다가 전화해보니까 어떤착한아저씨가 받으셧음 그래서 내가 "수원역에 안오셨었죠..?"
이랫더니 아니시라함...
+아빠한ㅌ테 전화해서 내가 경찰에 신고ㅏ한다고 하니까 아빠가 괜히 일만 더커지고 그년들 잡지도 못하니까 하지말고 집으로 돌아가라그럼..난 그 사람많은 거리에서 날뛰면서 울먹울먹하고..ㅋㅋ.... 신고하지말라고 해서 경찰서엔 안하고 117? 그곳에 전화햇더니 아줌마가 받으셔서 여차저차다얘기하니까 이쪽으로 경찰관을 보내신다고 하심..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혼날꺼같다고 출동ㅅㅣ키지말라그러고.. 상황 다 설명한 다음에"어떡해해야해요...?" 이러니까 "그걸 우리한테 물으면 어떡해" 라고하셔서.. 내가 "저도 어떻게 해야할ㄹ지 몰라서 전화드렸는데요...." 이랫음... 대한민국의 현실인가..아.. 쫌 무책임하셧음 아무튼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아...ㅅㅂ.. 꼭 찾고싶음 ㅠㅠㅠㅠㅠㅠ 한명은 쫌 뚱뚱하고 보라색 아디다스 져지입고, 한명은 단발에다가 연두색깔 트레이닝 반바지??? 입엇엇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