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알던 싸이클럽 죽순이가있는데요ㅋㅋ 싸이로흥한년은 싸이로끝장봐야죠? 수원살고 19살인 여자애 이야긴데요ㅋㅋ 얼마전 카톡으로 남자가 같이 자자했는데 거절하고 뭐 별난리친거 올려서 공감떳었는데ㅋㅋㅋㅋ 제가생각하기엔 걔도 그거에못지않은애거든요ㅋㅋㅋㅋㅋ 걔 싸이여행/인맥/맛집 클럽에서 인맥을 100명이상만든 애인것같은데.. (걔 추천으로 가입하고 탈퇴함) 투데이 몇천찍고 그러대요?(물론 홈피들락해달라고함) 근데뭐 저도 2년전에 게임같이하다가 좀 친해졌는데 걔가 네이트 알려달라해서 연락하던 사인데..(겹치는 인맥 3명) 그땐 걔가 폰이없었고 네이트만했었어요(폰생긴지얼마안된애) 걔사진도 받아보고 말도 그다지 많진않고해서 내성적이고 착한애인줄암 그리고 일주일에 3~4번 싸이클럽에서 알게된남자랑 만나고다닐땐 별생각도없었고 애가 실제친구가 많이 없어서 그런가? 했었는데 걔가 엄마한테 구라치고 야자 안하는건 암.. 근데 어느날 화장실에서 20만원을 주웠다고 하길래 진짜 부러웠었음..ㅠㅠ 그때생각하면 내가이말을 왜믿었는지..ㅡㅡ 우선 사건의 시작은 어느날 걔가 남자소개시켜준다해서 그냥 맘대로하라니 소개시켜줬음.. 잘생겼다고 하도 난리치길래 얼마나 잘생겼나 궁금한생각은 있었음 근데 막상 사진보니 난 그냥 말린미역이란생각밖에 안들었고 걘 멋있다고 계속난리치고 그사람이랑은 별 진전도 없었음ㅋㅋ 뭐 맨날 밥먹었어? 가 대화의전부 ㅋㅋㅋ 근데도 계속 이어줄라고 난리를 치는거임.. 그리고 또다른날은 안산에 자기 남자친구(1살높음 )가있는데 남자친구의 친구(우리보다 2살높음)를 소개시켜준다길래 맘대로하라니 또소개시켜주고 해서 만나보니 이사람은 별관심도없음 말도안검 뭐 나도 그사람 관심있거나 하지도 않았음 근데 며칠후에 남자친구랑 그 친군지 만나러가는데 같이갈거냐해서 온라인에서 만난남자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여자혼자서 무슨일날것같아서 전 진짜 그때까지만해도 걔가 엄청나게 착한앤줄알고 진심 걱정하고 걔가 절 너무 절친하게 생각하는듯이 말하고 여튼 되게 고민하고 우선 간다고하고 진짜갔음 ㅡㅡ 내생에 온라인사람 오프라인에서 처음봄 이때도 그남자들 잘생겼다고 난리쳤는데 내가보기엔 무슨... 아 ㅡㅡ 왠 이빨깨진 난민이 청자켓에 청바지입고있고 한명은 그냥 통통한 흔남이고 한명은 그냥 이빨깨진 중국인 순수혈통인것같았음 같이다니면 진짜 쪽팔리겠구나 싶어서 맨뒤에서걸음 ㅠㅠ 근데 그때 2명말고 1명더나타나길래 진짜 무슨일일어나는거아니야 ㄷㄷㄷㄷ 이러고있었는데 그런일은 없었고 단지 영화같은 일이 있었음 죽순이 남자친구는 나좋다하고 1명더나탄인간은 또 날좋아하고 그하나는 끝까지관심없음 근데난 셋다 진짜 인간이아닌것같아서 매우짜증나는데 집에가는 그길에서부터 날좋아한다는 그 두명이 작업의수준을 지나친 구애를하는거임 ㅡㅡ 그러다 지 두명이서 서로디스하고 난리도아니였음ㅋㅋㅋ 우선그 죽순이를 생각해서 참다가 성희롱당해서 나도 빡치니까 막나감 ㅋㅋㅋ 진짜 나이만 먹고 인맥인지뭔지 별 허접한애3명불러서 뭐라하길래 나도당연히 친구부름ㅋㅋㅋ 아나진짜 나도 참다가화나니 정상적인사고가안되는거임 그러다 죽순이가 네이트들어오길래 사실을 얘기해주니 충격받았는지 아님 내가 지남친한테 꼬리쳤다고 생각하는건지 길게치지도 않는애가 진짜 더짧게치는데 그땐나도 화나있는상태여서 별생각안함 그러다 바로 한다는말이 나한테 소개시켜줬다는 남자가 좋아졌다니뭐라니 자기한테 관심있는것같다 하다가 짝사랑으로 번져서는 짝사랑보고를 계속 하는거임 그래도 걔가날 친하다생각했기때문에 몇번화내고 참긴참음 그러다 그남자가 자기한테 싸이 도토리 달라했다고 마음접었다고 쌩깠다더니 또 연락하고 ㅋㅋ 그러다 어느날 1차 가출을 하심ㅋㅋㅋㅋ 지남친이랑 있는데 공중전화로 전화해서는 2만원을 통장으로 넣어달래요 ㅋㅋ 별 이상한남자랑 엮게끔만들어서 짜증나있는데ㅋㅋㅋ 그리고 며칠후 집들어가서는 자기 남자친구랑 찜질방에서 지냈는데 그 남자친구가 자길 더듬었다고 얘기를하더군요 전혀 기분나쁜 기색은 없었음 말그대로 그냥 그랬다고 말만함. 그러다 걔랑 겹치는인맥 3명과 대화하다보니 그중 하난 오빤데 그오빠한테 어마어마한 정보를 알게됨ㅋㅋㅋ 여자들한텐 단답치고 남자들한텐 우리ㅇㅇ오빠안뇽~? 이러고댕기는거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한텐 단답치고, 답느리고, 시비걸고, 욕하고 이미지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겠다싶은사람한텐 욕 안하고, 내성적으로 말함 나한텐 화장실에서 20만원 주웠다해놓고 그오빠한텐 사실대로 자기엄마 속여서 야자비 20만원을 자기가 쓰고있는거라하고 이외에 여러가지얘기가 많지만 지루한글 더길어질까봐 생략함ㅡㅡ 그래서 일단 겹치는 인맥끼리 죽순이한테 따져서 사과받고 쌩까기로함 그래서 여태까지일 따졌드니 그게아니고...만 반복하고 대화방 나가고 차단까지함ㅋㅋㅋ 그와중에 2만원은 자기 전남자친구가 시켰다고하길래 전남자친구 불러와서 따지니까 둘이 쌍으로 뻔뻔함ㅋㅋㅋ 그러더니 전남자친구가 죽순이는 지금 우울증에 자기엄마가 새엄만데 자기를 구박하고 못살게굴어서 가출했던거라고 얘기해줌ㅋㅋ 물론 빡친나에겐 동정심따윈 생기지않음 그리고무슨 우울증걸린애가 1달에 남자를 평균 3~4명 갈아치우고 25일을 만나러가는지? 그리고 걔가 처음 소개시켜준남자랑 걍 쌩까려고 죽순이와 나 둘중에 하나선택하라니 날선택해서 당황함 ㅡㅡ 그리고 그남자가 이어지는 말로는 사귀기로하고 같이자기로했다고함(그둘은 한번도 만난적없음) 그러다 또 걔가 차단풀고 대화좀하는데 계속 그게아니고..만 하길래 넌 어떻게 잘못한애가 사과한마디도 없냐 하니까 그때서야 미안< ㅋㅋ 딱두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죽순이랑 다~~쌩깠는데 이번엔 아는동생이 걔가 또 가출했다고 카톡스토리를 보라길레 봤더니 진심 가출< 한마디 덩그러니남기고 가출한듯 어머니가 애타게 찾는게 댓글로 다보임 그러길래 저번에 죽순이전남자친구한테 들은말을 해주니 차라리 새엄마였으면좋겠다고 얘가 막장소설을 너무많이본것같다고 그러시는데 괜히말한듯함 ㅡㅡ 그리고 몇시간후에 바로 가출 글 자체를 삭제시킴 내가 썻던 댓글이 자기 이미지에 타격을 줄거라 생각한듯 역시 이미지관리하나엔 진짜 짱먹어줌 그리고 카톡스토리배경보니 자기가 순수천사라고함 나진짜 골때려서ㅡㅡ.. 아는동생한테 걔 초대부탁해서 새엄마얘기부터 순수천사뭐냐고 할려했는데 뭐별 ㅅㅂ, 꺼져 라는 시덥지도않은욕하면서 자기기분안좋다고하더니 나감+ 차단 ㅡㅡ 얜 나가기, 차단이 기본인듯? 그리고 아는동생한테 짜증까지냄ㅋㅋㅋ 방구낀게성낸다더니... 에휴 -------------------------------------------------------------------------------- 개인정보 유출걸리는 사항 있으면 말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말하는이유는 죽순이가 누군지 눈치채고 쌩까달란부탁이 아니고, 제나름 억울한감정과 걔혼자 하는 어장관리에 관리당하는 남자들이 불쌍해서요. 진짜 걔가 전에 올린 공감글에 사람들이 죽순이 격려하는게 어이가없어서요. 다들 그남자보고 고영욱어쩌고 하시면서 못생겼다하는데 제가보기엔 객관적으로 걔가 여태껏 멋있다고했던 자기인맥이 그남자보단 못생겼거든요ㅡㅡ 얼굴가지고 뭐라하진 맙시다. 이슈따윈 바라지도않고 그냥 죽순이가 순수천사는 아니라는사실만 알아주셨음.. ps-그리고 봤으면 카톡차단좀풀고 대화좀ㅋㅋ
싸이클럽죽순이 실체
제가알던 싸이클럽 죽순이가있는데요ㅋㅋ
싸이로흥한년은 싸이로끝장봐야죠?
수원살고 19살인 여자애 이야긴데요ㅋㅋ
얼마전 카톡으로 남자가 같이 자자했는데 거절하고
뭐 별난리친거 올려서 공감떳었는데ㅋㅋㅋㅋ
제가생각하기엔 걔도 그거에못지않은애거든요ㅋㅋㅋㅋㅋ
걔 싸이여행/인맥/맛집 클럽에서 인맥을 100명이상만든 애인것같은데..
(걔 추천으로 가입하고 탈퇴함)
투데이 몇천찍고 그러대요?(물론 홈피들락해달라고함)
근데뭐 저도 2년전에 게임같이하다가 좀 친해졌는데
걔가 네이트 알려달라해서 연락하던 사인데..(겹치는 인맥 3명)
그땐 걔가 폰이없었고 네이트만했었어요(폰생긴지얼마안된애)
걔사진도 받아보고 말도 그다지 많진않고해서 내성적이고 착한애인줄암
그리고 일주일에 3~4번 싸이클럽에서 알게된남자랑 만나고다닐땐
별생각도없었고 애가 실제친구가 많이 없어서 그런가? 했었는데
걔가 엄마한테 구라치고 야자 안하는건 암.. 근데
어느날 화장실에서 20만원을 주웠다고 하길래 진짜 부러웠었음..ㅠㅠ
그때생각하면 내가이말을 왜믿었는지..ㅡㅡ
우선 사건의 시작은
어느날 걔가 남자소개시켜준다해서 그냥 맘대로하라니 소개시켜줬음..
잘생겼다고 하도 난리치길래 얼마나 잘생겼나 궁금한생각은 있었음
근데 막상 사진보니 난 그냥 말린미역이란생각밖에 안들었고
걘 멋있다고 계속난리치고 그사람이랑은 별 진전도 없었음ㅋㅋ
뭐 맨날 밥먹었어? 가 대화의전부 ㅋㅋㅋ
근데도 계속 이어줄라고 난리를 치는거임..
그리고 또다른날은 안산에 자기 남자친구(1살높음 )가있는데 남자친구의 친구(우리보다
2살높음)를 소개시켜준다길래 맘대로하라니 또소개시켜주고 해서
만나보니 이사람은 별관심도없음 말도안검 뭐 나도 그사람 관심있거나 하지도 않았음
근데 며칠후에 남자친구랑 그 친군지 만나러가는데 같이갈거냐해서
온라인에서 만난남자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여자혼자서 무슨일날것같아서
전 진짜 그때까지만해도 걔가 엄청나게 착한앤줄알고 진심 걱정하고
걔가 절 너무 절친하게 생각하는듯이 말하고 여튼
되게 고민하고 우선 간다고하고 진짜갔음 ㅡㅡ
내생에 온라인사람 오프라인에서 처음봄
이때도 그남자들 잘생겼다고 난리쳤는데 내가보기엔 무슨... 아 ㅡㅡ
왠 이빨깨진 난민이 청자켓에 청바지입고있고
한명은 그냥 통통한 흔남이고 한명은 그냥 이빨깨진 중국인 순수혈통인것같았음
같이다니면 진짜 쪽팔리겠구나 싶어서 맨뒤에서걸음 ㅠㅠ
근데 그때 2명말고 1명더나타나길래 진짜 무슨일일어나는거아니야 ㄷㄷㄷㄷ
이러고있었는데 그런일은 없었고 단지 영화같은 일이 있었음
죽순이 남자친구는 나좋다하고 1명더나탄인간은 또 날좋아하고
그하나는 끝까지관심없음 근데난 셋다 진짜 인간이아닌것같아서 매우짜증나는데
집에가는 그길에서부터 날좋아한다는 그 두명이 작업의수준을 지나친 구애를하는거임 ㅡㅡ
그러다 지 두명이서 서로디스하고 난리도아니였음ㅋㅋㅋ
우선그 죽순이를 생각해서 참다가 성희롱당해서 나도 빡치니까
막나감 ㅋㅋㅋ 진짜 나이만 먹고 인맥인지뭔지 별 허접한애3명불러서 뭐라하길래
나도당연히 친구부름ㅋㅋㅋ 아나진짜 나도 참다가화나니 정상적인사고가안되는거임
그러다 죽순이가 네이트들어오길래 사실을 얘기해주니 충격받았는지 아님
내가 지남친한테 꼬리쳤다고 생각하는건지 길게치지도 않는애가 진짜 더짧게치는데
그땐나도 화나있는상태여서 별생각안함
그러다 바로 한다는말이 나한테 소개시켜줬다는 남자가 좋아졌다니뭐라니
자기한테 관심있는것같다 하다가 짝사랑으로 번져서는 짝사랑보고를 계속 하는거임
그래도 걔가날 친하다생각했기때문에 몇번화내고 참긴참음
그러다 그남자가 자기한테 싸이 도토리 달라했다고 마음접었다고 쌩깠다더니
또 연락하고 ㅋㅋ
그러다 어느날 1차 가출을 하심ㅋㅋㅋㅋ
지남친이랑 있는데 공중전화로 전화해서는 2만원을 통장으로 넣어달래요 ㅋㅋ
별 이상한남자랑 엮게끔만들어서 짜증나있는데ㅋㅋㅋ
그리고 며칠후 집들어가서는 자기 남자친구랑 찜질방에서 지냈는데
그 남자친구가 자길 더듬었다고 얘기를하더군요 전혀 기분나쁜 기색은 없었음
말그대로 그냥 그랬다고 말만함.
그러다 걔랑 겹치는인맥 3명과 대화하다보니 그중 하난 오빤데
그오빠한테 어마어마한 정보를 알게됨ㅋㅋㅋ
여자들한텐 단답치고 남자들한텐 우리ㅇㅇ오빠안뇽~? 이러고댕기는거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한텐 단답치고, 답느리고, 시비걸고, 욕하고
이미지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겠다싶은사람한텐 욕 안하고, 내성적으로 말함
나한텐 화장실에서 20만원 주웠다해놓고 그오빠한텐 사실대로
자기엄마 속여서 야자비 20만원을 자기가 쓰고있는거라하고
이외에 여러가지얘기가 많지만 지루한글 더길어질까봐 생략함ㅡㅡ
그래서 일단 겹치는 인맥끼리 죽순이한테 따져서 사과받고 쌩까기로함
그래서 여태까지일 따졌드니 그게아니고...만 반복하고 대화방 나가고
차단까지함ㅋㅋㅋ 그와중에 2만원은 자기 전남자친구가 시켰다고하길래
전남자친구 불러와서 따지니까 둘이 쌍으로 뻔뻔함ㅋㅋㅋ
그러더니 전남자친구가 죽순이는 지금 우울증에 자기엄마가 새엄만데 자기를 구박하고
못살게굴어서 가출했던거라고 얘기해줌ㅋㅋ 물론 빡친나에겐 동정심따윈 생기지않음
그리고무슨 우울증걸린애가 1달에 남자를 평균 3~4명 갈아치우고 25일을 만나러가는지?
그리고 걔가 처음 소개시켜준남자랑 걍 쌩까려고 죽순이와 나 둘중에 하나선택하라니
날선택해서 당황함 ㅡㅡ 그리고 그남자가 이어지는 말로는
사귀기로하고 같이자기로했다고함(그둘은 한번도 만난적없음)
그러다 또 걔가 차단풀고 대화좀하는데 계속 그게아니고..만 하길래
넌 어떻게 잘못한애가 사과한마디도 없냐 하니까 그때서야 미안< ㅋㅋ 딱두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죽순이랑 다~~쌩깠는데 이번엔 아는동생이 걔가 또 가출했다고
카톡스토리를 보라길레 봤더니 진심 가출< 한마디 덩그러니남기고 가출한듯
어머니가 애타게 찾는게 댓글로 다보임 그러길래 저번에 죽순이전남자친구한테
들은말을 해주니 차라리 새엄마였으면좋겠다고 얘가 막장소설을 너무많이본것같다고
그러시는데 괜히말한듯함 ㅡㅡ 그리고 몇시간후에 바로 가출 글 자체를 삭제시킴
내가 썻던 댓글이 자기 이미지에 타격을 줄거라 생각한듯
역시 이미지관리하나엔 진짜 짱먹어줌
그리고 카톡스토리배경보니 자기가 순수천사라고함 나진짜 골때려서ㅡㅡ..
아는동생한테 걔 초대부탁해서 새엄마얘기부터 순수천사뭐냐고 할려했는데
뭐별 ㅅㅂ, 꺼져 라는 시덥지도않은욕하면서 자기기분안좋다고하더니
나감+ 차단 ㅡㅡ 얜 나가기, 차단이 기본인듯?
그리고 아는동생한테 짜증까지냄ㅋㅋㅋ 방구낀게성낸다더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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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걸리는 사항 있으면 말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말하는이유는
죽순이가 누군지 눈치채고 쌩까달란부탁이 아니고,
제나름 억울한감정과 걔혼자 하는 어장관리에 관리당하는 남자들이 불쌍해서요.
진짜 걔가 전에 올린 공감글에 사람들이 죽순이 격려하는게 어이가없어서요.
다들 그남자보고 고영욱어쩌고 하시면서 못생겼다하는데 제가보기엔
객관적으로 걔가 여태껏 멋있다고했던 자기인맥이 그남자보단 못생겼거든요ㅡㅡ
얼굴가지고 뭐라하진 맙시다.
이슈따윈 바라지도않고 그냥 죽순이가 순수천사는 아니라는사실만 알아주셨음..
ps-그리고 봤으면 카톡차단좀풀고 대화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