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남자 이야기~~

바퀴벌래2012.06.17
조회76

정말 제인생 25년에 있어 덧글이라는건 하나도 안달고 살아온 지구인인데 점점 화성인이 되어가고 있는듯도 하고

 

사는게 심심해서 올려봄니다.ㅋㅋㅋㅋㅋ

 

일단 제 주위사람들에게 들킬까바 너무 많을걸 알려고 하지는 마세요 뭐 알고 싶지도 않으 실테지만

 

현재 25세 천안에서 어느 대학교에 다니고있는 25살 연애 할뻔하다가 제가 수없이 튕궈서 못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참 씁슬하내요

 

현재 방학을 앞둔 상태에서도 제 핸드폰은 울리지 않고 집에서 피아노만 7시간 뚱땅거리고 있네요(피아너 전공x)

 

군대 같다와서는 23살때 피아노를 배웠는데 왜이리 즐거운건지 스트레스 받을때나 좋을때나 너무 즐겁더라구요

 

학교에 피아노가 있는데 수,목요일 마다 가서 실력 녹슬지 않도록 꾸준히 치고 있습니다.

(절대 피아노를 여자를 꼬실려는 목적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여태까지 쳐준적도 없구욧)

 

제가 이태까지 살면서 연애라는 글짜를 모르고 살아왔는데 요즘 학교 친구들과 형들에 의하여 점점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긴 하는데 정말 저는 급만남 및 여자가 담배, 술 좋아하는여자가 정말 싫거든요

 

근데 주위에서 자꾸 아무나 만나보라고 하는데 그건 싫구요 그런데 현제 상황이 과에 아는 여자도 한명도 없고

(공대라서 여자가 없어요.........정말없음 핑계아니라 없음)

 

주말에 헌팅을 하는데 저는 진짜 내키지 않구요 별로 헌팅해도 친해지지 않고 저는 눈팅만하다가 친구들

 

짝 맞춰지면 저는 알아서 빠집니다.......맨날 끌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주위에서 너는 왜 여자친구를 안만들까 남자에가 생긴것도 멀쩡한데

(참고로 제가 종이접기랑, 피아노랑 손재주가 좀 좋은게아니라 만드는건 거이 최상급으로 잘함)

 

근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합니까..........

 

아 그만 써야지.......구차해 지내용 여러분 힘내세요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