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음쓰므로 음슴체로 가겠음...서울에 사는 평범한 30대 직장남임...간만에 불토를 맞아 후배들과 신사동에서 좀 달렸음..솔직히 맞춤법 다 지켜 쓸 만큼 멀쩡했으나,나는 음주운전을 싫어하는 사람이므로 1600 7080 에 전화를 하여삼각지 거쳐 옥수동 간다고 얘기를 했음...고갱님 17,000원이면 괜찮으시냐길래 괜찮으니얼른 보내달라고 얘기 했음...집에 도착해서 2만원을 내밀었더니 기사가 당당하게 잔돈 받지 말라는 거임... 3천원 담배 한 갑인데 줄 수도 있지만, 너무 당당하게 요구하니 어이 없었음...본인은 옥수동 가는 것만 듣고 왔다고 했음..나이도 나보다 많은 어른인데 싸우기도 싫고, 본사랑 정하고 온 거니까문제 있으면 본사랑 말씀하시고 잔돈 달라고 했음...그랬더니 젊은 친구가 너무하다며 천원 짜리가 2천원 밖에 없으니 이것만 받으라는 거임...나 졸지에 인정머리 없는 기사님 친구 됐음... ㅋ알았으니 가시라고 하고 본사에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을 했음...진짜 어이 없는 건 여기부터임...왜 기사 있을 때 전화 안하고 이제 전화 하나며 되려 초장부터 화를 냄...난 돈 천원 갖고 환불 하라고 전화한 게 아니라영업 이렇게 하는 건 아니잖냐고 전화한 거임...어이가 없어서 지금 저한테 화낼 상황은 아니잖냐 했더니계속 언성 높임... 죄송하다거나 미안하다거나 고치도록 하겠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함지금 상담사 성함 알려달라고 했더니 본인이 사장이라며 인터넷에 올리던 말던 맘대로 하라 함...그래서 인터넷에 올림...대리 운전 부를 일 있는 톡톡 유저 분들 1600 7080 이용했다가나처럼 불쾌한 일 겪지 않기를 바람... 그 뿐임...읽어준 분들에게 감사드림... 이상임...
최악의 대리 운전 1600 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