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여행에 관심 있으신 분들, 호텔리어의 꿈을 키우고 계신 분들, 별 일곱개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호텔에 호기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By HBora
#01 동생과의 두바이 여행기
언니가 보고 싶다며 무작정 두바이행 비행기에 오른 사랑스런 동생과의 두바이 여행기는 이렇게 막이 오릅니다,
40’가 웃도는 두바이의 날씨를 동생이 눈치 채기 전에 에어컨을 빵빵히!틀고 차에 올라탄 우리는 제일 먼저 제가 일하고 있는 호텔로 향했습니다,
너무 예쁘다며 신호 대기 중 동생이 바쁘게 카메라를 꺼내 들어 찍은 이 건물은 바로 모스크, 무슬림들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곳이기에 사실상 두바이에서는 매 5분 거리 마다 볼 수 있는 곳이죠, (동생도 30분간의 운전중 바로 알아챈 사실)
동생을 데려간 곳은 우리 호텔의 모습을 바다와 함께 담을 수 있는 쥬메이라 비치 호텔, 정면 보다는 옆모습을 찍기에 베스트인 장소 (참고로 오른쪽에 길게 이어진 커브길은 360’라는 바와 연결이 되는 곳이랍니다, DJ의 센스 있는 음악선곡으로 유명한 트렌디 바)
옆면의 모습만으로는 당연히 불충분하겠죠, 그래서 우린 바로 5분 거리에 있는 목표지점에 도착, 이제는 모든 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호텔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레스토랑이나 스위트룸을 예약 해야 한다는 사실, 하지만 실망하지 마시라! 그래도 호텔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죠! (호텔 안의 모습은 나중에 업데이트 해드릴께요 ^^)
쥬메이라 지역에서 빠지지 않고 들려야 할 또 다른 명소 중 한 곳은 Souk Madinat Jumeirah. 아랍스타일의 오랜 건축물 스타일로 지어진 이곳은 쇼핑 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의 옵션이 있는 그야말로 관광객들의 욕구를 100% 채워 줄 만한 장소입니다, 물 담배로 알려진 시샤를 해주는 센스도 플러스,
여행의 묘미중 하나는 물론 푸짐한 디너, 테이블에 음식을 놓을 자리가 없구료!
해가 지기 시작할 무렵 우리가 다음으로 찾은 곳은 아틀란티스 호텔,
쥬메이라 지역은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관계로 하루를 잡고 주변을 둘러보시는게 더욱 효과적이실 거예요, 두바이의 럭셔리 한 조각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 할까,
두바이에서 보내는 편지 #01
벌써 두바이 호텔에서 직장생활을 한지 4년 넘짓 되어가네요,
두바이 여행에 관심 있으신 분들, 호텔리어의 꿈을 키우고 계신 분들, 별 일곱개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호텔에 호기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By HBora
#01 동생과의 두바이 여행기
언니가 보고 싶다며 무작정 두바이행 비행기에 오른 사랑스런 동생과의 두바이 여행기는 이렇게 막이 오릅니다,
40’가 웃도는 두바이의 날씨를 동생이 눈치 채기 전에 에어컨을 빵빵히!틀고 차에 올라탄 우리는 제일 먼저 제가 일하고 있는 호텔로 향했습니다,
너무 예쁘다며 신호 대기 중 동생이 바쁘게 카메라를 꺼내 들어 찍은 이 건물은 바로 모스크, 무슬림들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곳이기에 사실상 두바이에서는 매 5분 거리 마다 볼 수 있는 곳이죠, (동생도 30분간의 운전중 바로 알아챈 사실)
동생을 데려간 곳은 우리 호텔의 모습을 바다와 함께 담을 수 있는 쥬메이라 비치 호텔, 정면 보다는 옆모습을 찍기에 베스트인 장소 (참고로 오른쪽에 길게 이어진 커브길은 360’라는 바와 연결이 되는 곳이랍니다, DJ의 센스 있는 음악선곡으로 유명한 트렌디 바)
옆면의 모습만으로는 당연히 불충분하겠죠, 그래서 우린 바로 5분 거리에 있는 목표지점에 도착, 이제는 모든 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호텔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레스토랑이나 스위트룸을 예약 해야 한다는 사실, 하지만 실망하지 마시라! 그래도 호텔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죠! (호텔 안의 모습은 나중에 업데이트 해드릴께요 ^^)
쥬메이라 지역에서 빠지지 않고 들려야 할 또 다른 명소 중 한 곳은 Souk Madinat Jumeirah. 아랍스타일의 오랜 건축물 스타일로 지어진 이곳은 쇼핑 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의 옵션이 있는 그야말로 관광객들의 욕구를 100% 채워 줄 만한 장소입니다, 물 담배로 알려진 시샤를 해주는 센스도 플러스,
여행의 묘미중 하나는 물론 푸짐한 디너, 테이블에 음식을 놓을 자리가 없구료!
해가 지기 시작할 무렵 우리가 다음으로 찾은 곳은 아틀란티스 호텔,
쥬메이라 지역은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관계로 하루를 잡고 주변을 둘러보시는게 더욱 효과적이실 거예요, 두바이의 럭셔리 한 조각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 할까,
두바이에서 보내는 편지 #02 에서 다시 찾아뵈요,
슈크랑 (아랍어로 '감사합니다')
www.cyworld.com/HyunBora